안녕하세요 31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3년 정도 사귄 2살 연상 여친이 있어요. 요새 이 여친님이 결혼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 지금도 노산이라며, 제가 확신을 주질 않는다는 얘길 자주해요. 솔직히 저는, 아직 저 혼자 지내는 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친을 먹여살릴 만큼 잘 벌지도 못하고요. 같이 살다가 여친만 계속 고생시킬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 여자를 데리고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확신을 주려면 제가 어떤걸 해야할까요?23
여친이 확신을 달래요
3년 정도 사귄 2살 연상 여친이 있어요.
요새 이 여친님이 결혼 관련된 이야기를 자주하네요.
지금도 노산이라며, 제가 확신을 주질 않는다는 얘길 자주해요.
솔직히 저는, 아직 저 혼자 지내는 집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친을 먹여살릴 만큼 잘 벌지도 못하고요.
같이 살다가 여친만 계속 고생시킬것 같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 여자를 데리고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확신을 주려면 제가 어떤걸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