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은사람은 말이없다고...하늘나라에서 억울하고 원통하게 바라보고있을
동생을위해.형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생아 사랑한다.
저희는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어머니,아버지, 누나2명, 저와 남동생 이렇게 여섯식구가
풍족하진않지만 행복하게 지내던 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10월10일 01시30분이후부터는...동생을 잃어 다섯식구가되어..
슬픔을 가슴에 담아두고..지내고있습니다...
경서는 10월 당시 상근으로 군복무중으로
사고가 난 날새벽에 훈련받으러 부대를입소해야하기때문에 부대안에 들어가기전에 친구들과
놀고오겠다며 나가서 다 놀고 집에도 들어왔습니다.
근데!! 친구때문에 잠시 나갔다온다는 겁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그렇게 경서가 나간 몇시간뒤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충대 병원 응급실인데 경서(실명)가 병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왠지 모르는불안한 마음에
급하게 병원을 달려갔지만 동생은 온 몸에 상처가 난 상태로...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의사가 경서가 오토바이사고로 병원에 왔다는겁니다
술도 한잔했는데 오토바이라니..분명 친구때문에 잠깐 나갔다온다고 했는데 ..라고 생각하는 찰나
사고가 친구랑 같이 났다고 하더군요...친구는 괜찮은지..가보니..
같이 사고가 났던 우성(실명)이라는 친구는 술에취해서...외상만 입은채
응급실 침대에서 코골며 자고있더군요...
그때당시 제마음은.. 경서는.....아무런 말없이...싸늘히식어하고있는데...
침대에서 코골며 자는모습을 보니.. 솔직한형의마음은.. 죽이고싶었습니다.
그러던중 병원 읍급실 담당 의사말이 더이상 아무런조치도 할수없다고 하면서
영안실로 옮겨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희가족들은 슬픈마음을 가다듬고 영안실로 가야만했습니다
그런데 영안실로 옮긴 몇시간뒤에 같이사고 난 정우성이라는 놈이 찾아왔더군요
우성이는 저희엄마와 가족들 친구들이있는자리에서
제가 경서를 죽였다고 용서를빌면서 잘못을 뉘우치고있었습니다 물론 오토바이운전도
지가(정우성)했다고
미안하다고 눈물까지 흘리던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경찰조사가 시작되니 술이너무 취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말을바꾸고 지금까지
일관하고있습니다
사고가난날 바로기사가떴습니다.
청주 사창동 에서 사고가 났고....운전자는 외상...
동승자는 사망..
병원기록도 민경서는 동승자 정우성이는 운전자
소방서 기록에도 정우성이가 운전자 하물며 오토바이를 가져간 렉카기사(견인차)말도
우성이가 운전자 경서는 동승자라고 말을하는데
그누가보아도 누가운전자인지 동승자인지 다알만한 사고현장인데
기억이안난다고 일관한다고 사고가난지 16개월이지난 지금까지 검찰수사중이라니
이런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어디있단말입니까....
사고당시 사고현장을보면
-첫번째-
오토바이충격지점에 경서는 엎드려 누워있었고
그앞에 약 57미터 지점에 우성이란 친구와 오토바이는 앞쪽에서 쓰러져있었습니다
그러면 경서가 운전을 했다면 운전자가 먼저 팅겨 나간 후 운전자가 없는
오토바이가 됫좌석에 사람을 싫고
약 100여미터를 혼자같다는말인데 무슨 서커스도아니고 술이취해서 정신도없는사람이
어떻게 뒷자리에서
운전하면서 100여미터를갔을까요
이런상황으로 발견이 되었는데....
경서가 운전을 했을수있는 상황인지...
정말 오토바이에대해 모르는 사람도 누가 운전 했는지
알수있는상황 아닌가요???
-두번째-
우성이가 친구들한테도 본인이 운전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경찰서에서 조사할때는 술이너무취해서 "기억이안난다"
라고 시종일관 똑같은 말만 했습니다.
다행히도 경서가 군복무 중이어서 헌병대에서 직접 수사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헌병대에게 자기가(우성이가) 운전했다고 자백했고, 거짓말 탐지기에도
양성반응도 나왔습니다.
자백까지했는데..이거면..충분한거아닌가요???.........
하지만. 검찰로 사건이 다시 넘어가면서 우성이의 자백은
다시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바뀌었고.
검찰쪽에서는 정황상 증거만으로는 부족하며 물질적 증거가 있어야 한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게 말이되나요??여러분??헌병대에서 자백한거는 경찰쪽에서는 효력이 전혀 없는건가요???
구속수사를 하는것도아니고 증거가 없다라고 만하고...그럼 헌병대에서 나온거는??증거가아닌가요??....
정우성이나 그가족들은 우리가족한테 사과는 커녕
아직까지 도의적이라도 인간이라면 위로의말 한마디라도 해야만도리일건데
위로에말은커녕 전화한통은커녕,
정우성이란놈은 지친구한테 지죄를 뒤집어 씌워놓고 오히려 제주도로 놀러다니지않나.
경서 핸드폰에 게임 초대 문자를 보내지 않나....
이게 뭔가요???정말 친구라면...이런상황에...이렇게 해야되나요???...
우리가족은 지금까지도 일상생활로 돌아가지도못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경서가 안치된 모공원에서 세월을 다보내고있습니다
저희아버지께서는 모든일을 다 그만두신채 술로만 세월을 보내고계시고...
우리가족은 이렇게 슬픔속에빠져서 아무일도 하지못하고있는데
국과수결과도 정황상증거지만 증거가 나왔고 자백까지하고 거짓말 탐지기 양성반응도 나왔고
명백한건 사고현장이 누가봐도뻔한 결과인데....왜 못잡고있는건지...
16개월이지난지금까지 왜 수사중이여야 하는지 우리나라 검찰...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지금 현재는 1월 22일자로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재판날짜는 아직도 미정입니다….
하루속히 우리경서 억울한 누명이벗겨지고 인간이기를 포기한 정우성이를 법의심판을 받게끔
여러 지인님들이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저희집은 청주시 모충동인데 여기서 사창사거리
사고현장까지는 CC카메라 방범 카메라등 무수히많을건데 어떻게
그사진한장을 확보를 못했는지 경찰말로는 고장이고 흐리고 이런말만하는데
안타깝게 죽은내동생..운전자를 알면서도 잡지못하는 원통한현실...도와주세요..(펌글)
안녕하세요. 죽은사람은 말이없다고...하늘나라에서 억울하고 원통하게 바라보고있을 동생을위해.형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생아 사랑한다. 저희는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어머니,아버지, 누나2명, 저와 남동생 이렇게 여섯식구가 풍족하진않지만 행복하게 지내던 가족이었습니다.. 하지만 2013년10월10일 01시30분이후부터는...동생을 잃어 다섯식구가되어.. 슬픔을 가슴에 담아두고..지내고있습니다... 경서는 10월 당시 상근으로 군복무중으로 사고가 난 날새벽에 훈련받으러 부대를입소해야하기때문에 부대안에 들어가기전에 친구들과 놀고오겠다며 나가서 다 놀고 집에도 들어왔습니다.
근데!! 친구때문에 잠시 나갔다온다는 겁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그렇게 경서가 나간 몇시간뒤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충대 병원 응급실인데 경서(실명)가 병원에 있다는 것입니다 왠지 모르는불안한 마음에 급하게 병원을 달려갔지만 동생은 온 몸에 상처가 난 상태로...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의사가 경서가 오토바이사고로 병원에 왔다는겁니다 술도 한잔했는데 오토바이라니..분명 친구때문에 잠깐 나갔다온다고 했는데 ..라고 생각하는 찰나 사고가 친구랑 같이 났다고 하더군요...친구는 괜찮은지..가보니.. 같이 사고가 났던 우성(실명)이라는 친구는 술에취해서...외상만 입은채 응급실 침대에서 코골며 자고있더군요... 그때당시 제마음은.. 경서는.....아무런 말없이...싸늘히식어하고있는데... 침대에서 코골며 자는모습을 보니.. 솔직한형의마음은.. 죽이고싶었습니다. 그러던중 병원 읍급실 담당 의사말이 더이상 아무런조치도 할수없다고 하면서 영안실로 옮겨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희가족들은 슬픈마음을 가다듬고 영안실로 가야만했습니다 그런데 영안실로 옮긴 몇시간뒤에 같이사고 난 정우성이라는 놈이 찾아왔더군요 우성이는 저희엄마와 가족들 친구들이있는자리에서제가 경서를 죽였다고 용서를빌면서 잘못을 뉘우치고있었습니다 물론 오토바이운전도
지가(정우성)했다고
미안하다고 눈물까지 흘리던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경찰조사가 시작되니 술이너무 취해서 기억이 나지않는다고 말을바꾸고 지금까지
일관하고있습니다
사고가난날 바로기사가떴습니다. 청주 사창동 에서 사고가 났고....운전자는 외상... 동승자는 사망.. 병원기록도 민경서는 동승자 정우성이는 운전자 소방서 기록에도 정우성이가 운전자 하물며 오토바이를 가져간 렉카기사(견인차)말도 우성이가 운전자 경서는 동승자라고 말을하는데 그누가보아도 누가운전자인지 동승자인지 다알만한 사고현장인데 기억이안난다고 일관한다고 사고가난지 16개월이지난 지금까지 검찰수사중이라니 이런어처구니없는 경우가 어디있단말입니까.... 사고당시 사고현장을보면 -첫번째- 오토바이충격지점에 경서는 엎드려 누워있었고 그앞에 약 57미터 지점에 우성이란 친구와 오토바이는 앞쪽에서 쓰러져있었습니다그러면 경서가 운전을 했다면 운전자가 먼저 팅겨 나간 후 운전자가 없는
오토바이가 됫좌석에 사람을 싫고
약 100여미터를 혼자같다는말인데 무슨 서커스도아니고 술이취해서 정신도없는사람이
어떻게 뒷자리에서
운전하면서 100여미터를갔을까요
이런상황으로 발견이 되었는데.... 경서가 운전을 했을수있는 상황인지... 정말 오토바이에대해 모르는 사람도 누가 운전 했는지 알수있는상황 아닌가요??? -두번째- 우성이가 친구들한테도 본인이 운전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경찰서에서 조사할때는 술이너무취해서 "기억이안난다" 라고 시종일관 똑같은 말만 했습니다. 다행히도 경서가 군복무 중이어서 헌병대에서 직접 수사에 나섰습니다.그 결과. 헌병대에게 자기가(우성이가) 운전했다고 자백했고, 거짓말 탐지기에도
양성반응도 나왔습니다.
자백까지했는데..이거면..충분한거아닌가요???......... 하지만. 검찰로 사건이 다시 넘어가면서 우성이의 자백은 다시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바뀌었고. 검찰쪽에서는 정황상 증거만으로는 부족하며 물질적 증거가 있어야 한다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게 말이되나요??여러분??헌병대에서 자백한거는 경찰쪽에서는 효력이 전혀 없는건가요??? 구속수사를 하는것도아니고 증거가 없다라고 만하고...그럼 헌병대에서 나온거는??증거가아닌가요??.... 정우성이나 그가족들은 우리가족한테 사과는 커녕 아직까지 도의적이라도 인간이라면 위로의말 한마디라도 해야만도리일건데 위로에말은커녕 전화한통은커녕, 정우성이란놈은 지친구한테 지죄를 뒤집어 씌워놓고 오히려 제주도로 놀러다니지않나. 경서 핸드폰에 게임 초대 문자를 보내지 않나.... 이게 뭔가요???정말 친구라면...이런상황에...이렇게 해야되나요???... 우리가족은 지금까지도 일상생활로 돌아가지도못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경서가 안치된 모공원에서 세월을 다보내고있습니다 저희아버지께서는 모든일을 다 그만두신채 술로만 세월을 보내고계시고... 우리가족은 이렇게 슬픔속에빠져서 아무일도 하지못하고있는데 국과수결과도 정황상증거지만 증거가 나왔고 자백까지하고 거짓말 탐지기 양성반응도 나왔고 명백한건 사고현장이 누가봐도뻔한 결과인데....왜 못잡고있는건지... 16개월이지난지금까지 왜 수사중이여야 하는지 우리나라 검찰...도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지금 현재는 1월 22일자로 법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재판날짜는 아직도 미정입니다…. 하루속히 우리경서 억울한 누명이벗겨지고 인간이기를 포기한 정우성이를 법의심판을 받게끔 여러 지인님들이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저희집은 청주시 모충동인데 여기서 사창사거리 사고현장까지는 CC카메라 방범 카메라등 무수히많을건데 어떻게 그사진한장을 확보를 못했는지 경찰말로는 고장이고 흐리고 이런말만하는데세금 꼬박꼬박 걷어가서 설치한카메라들이 왜하필!!!! 그날따라 다 고장인건지 청주시에
책임을 묻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