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모님 그런꼴 당하시는거 보고
가만히 있었는 줄 아세요..???
저 당장 전화해서 난리치고
다시 생각 해보자고 했어요
저는 대놓고 다얘기하는성격이라서
있는그대로 다얘기해요
근데....
전에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도 스트레스받는다면서
같이 짜증을 내요.....
제가 말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무작정 화내고 계속 얘기하니깐
그런것 도 있겠죠...
남자친구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기 어머니께 대놓고 예의없다
예의지켜달라 얘기 할 수도 없고
답답하겠죠.. 중간역할을 잘하지는 못해요..
그냥 헤어지면 되는건데..
머리로는 아는데
제가 바보 같은거 맞아요....
다시 대화 한번 해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정리하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 줄 몰랐네요ㅜ
참고로 남자친구와는 5년을 넘게 만났고
저와 이런일 아니면 싸울 일 없이 정말 사이가 좋아요..
저희 부모님께는 아들처럼 잘하구요...
제가 저희 엄마한테 그러는게 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헤어지라 하시면 헤어지겠다고 했어요...
진짜 사랑하는데..
그래도 전 부모님이 더 소중하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워낙 긍정적이시라서
시부모님 모시고 살 거 아니니깐
신경 쓰지 말라고..사실 그런상황들이
이해는 안가지만 남자친구가 워낙 예의 바르고
착하니깐 괜찬다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모르고 그러는 것 같다고 신경쓰지말자고.....
근데 다시 생각해보려구요...
좋은 사람이지만 온전히 제편들어줄것
같지않아서..나중에 이런 일로
계속 부딪힐 것 같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7올해 겨울에 결혼예정 여자입니다
진짜 속상한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올려요..
저는 동네에서 작은 카페를 하고있어요
엄마가 같이나오셔서 도와주세요
그런데..시어머니 되실 분이 자주 오세요
네 물론 저를 예뻐 해주시고 잘 해주세요
근데 아직 상견례도 안한사이인데
자주오세요....
저희엄마는 사돈이라면 어렵게 생각 하시는데
어머니는 친구분들 8분씩 같이오셔서
저희엄마랑은 고개만 까딱 인사하세요.....
전혀 악의는 없는데
모르고그러시는것 같아요....
그건 그렇다치고
같이오는 아줌마8명.....진짜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9명인것같아요
일단 인사도 잘안받아줘요;;;
라떼 덜뜨겁다고 다시해달라고해요
싱겁다고 더가져오라고하고........
8명이 전부다 저를 위아래로
스캔해요.................
진짜 한달에 한번씩와요...
어머니 못오실때도
아줌마들끼리 와서는
우리알죠~?이래요
서비스 쿠키당연히 드려도
고맙다는말들은적 한번도없어요
쿠키값이 문제가아니라
그눈빛들 종업원 부리듯하는
그 행동들이 너무싫어요......
진짜 결혼다시생각 하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받아요.....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또추가+시어머니가 9명인것 같아요
가만히 있었는 줄 아세요..???
저 당장 전화해서 난리치고
다시 생각 해보자고 했어요
저는 대놓고 다얘기하는성격이라서
있는그대로 다얘기해요
근데....
전에는 미안하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도 스트레스받는다면서
같이 짜증을 내요.....
제가 말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무작정 화내고 계속 얘기하니깐
그런것 도 있겠죠...
남자친구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자기 어머니께 대놓고 예의없다
예의지켜달라 얘기 할 수도 없고
답답하겠죠.. 중간역할을 잘하지는 못해요..
그냥 헤어지면 되는건데..
머리로는 아는데
제가 바보 같은거 맞아요....
다시 대화 한번 해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정리하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실 줄 몰랐네요ㅜ
참고로 남자친구와는 5년을 넘게 만났고
저와 이런일 아니면 싸울 일 없이 정말 사이가 좋아요..
저희 부모님께는 아들처럼 잘하구요...
제가 저희 엄마한테 그러는게 너무 속상해서
엄마한테 헤어지라 하시면 헤어지겠다고 했어요...
진짜 사랑하는데..
그래도 전 부모님이 더 소중하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워낙 긍정적이시라서
시부모님 모시고 살 거 아니니깐
신경 쓰지 말라고..사실 그런상황들이
이해는 안가지만 남자친구가 워낙 예의 바르고
착하니깐 괜찬다고 그렇게 말씀하세요...
모르고 그러는 것 같다고 신경쓰지말자고.....
근데 다시 생각해보려구요...
좋은 사람이지만 온전히 제편들어줄것
같지않아서..나중에 이런 일로
계속 부딪힐 것 같네요....
조언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27올해 겨울에 결혼예정 여자입니다
진짜 속상한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올려요..
저는 동네에서 작은 카페를 하고있어요
엄마가 같이나오셔서 도와주세요
그런데..시어머니 되실 분이 자주 오세요
네 물론 저를 예뻐 해주시고 잘 해주세요
근데 아직 상견례도 안한사이인데
자주오세요....
저희엄마는 사돈이라면 어렵게 생각 하시는데
어머니는 친구분들 8분씩 같이오셔서
저희엄마랑은 고개만 까딱 인사하세요.....
전혀 악의는 없는데
모르고그러시는것 같아요....
그건 그렇다치고
같이오는 아줌마8명.....진짜
제목처럼 시어머니가 9명인것같아요
일단 인사도 잘안받아줘요;;;
라떼 덜뜨겁다고 다시해달라고해요
싱겁다고 더가져오라고하고........
8명이 전부다 저를 위아래로
스캔해요.................
진짜 한달에 한번씩와요...
어머니 못오실때도
아줌마들끼리 와서는
우리알죠~?이래요
서비스 쿠키당연히 드려도
고맙다는말들은적 한번도없어요
쿠키값이 문제가아니라
그눈빛들 종업원 부리듯하는
그 행동들이 너무싫어요......
진짜 결혼다시생각 하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받아요.....
진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