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욕먹을줄 몰랐는데..전 20살때 오빠를 만났습니다..전문대에서 전 아빠가 없었기에 나이좀 많고 자상한 사람을 만나길 원했습니다..그게 오빠지여.. 짐 생각해보면 아닌데..^^ 그렇게 이사람이랑 첫 성관계를하고...지나다 보니..졸업후 아기가 생겼습니다..저는 무서웠어여..아가를 지운다는게..생명이 있다는게..촘파를보며 많이 생각햇습니다..그래서 울엄마저 얼마나 열심히 키웠는지 홀어머니로 저희 기안죽일려고 자기가 다 희생하시고 저랑 동생 잘키우셨습니다..엄마한테 대못박앗지만.... 울고불고 장난아니였습니다..그래서 저흰 결혼식 안올린채..3월부터 시댁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 오빠가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돈이 적다고..오빤 맨날 리니지 하고 밤을 새고 새벽5시쯤 자고 오후에 일어나고 ..시모랑 매일 싸웠습니다..오빤..그러면서 저까지 혼났지여.. 저는 정말 오빠한테 일찍자라고..혼나는거 싫다고..넘낮설고 힘들었습니다... 둘이 싸우면서 저보고 중간역활 잘하라고 전 넘 서러웠습니다..임신중이였고.. 오빠는 매일 싸우고..일자리 안구한다고..정말 크게 싸워서..결국 오빠는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저혼자 나둔채..전 정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오빠는 일자리 잡으면 당당히 들어온다..안들어온다 하고..시모는 니가 빨리 들어오게 해랴. 부모가 병원에 입원했다 해라..너는 그런능력도 없냐..전 정말 서러웠습니다..중간에서.. 그치만 아가 땜에 살았습니다..평소에 오빤 너 이뿌다 하면 정말 잘해주거든여.. 제말이라면 무조건... 또 술만먹으면오빤 밤을 샙니다..짐금도 그렇구여..한달에 3번정도 그런날도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욕먹는건 접니다..저무지 서럽습니다... 이제 아가낳고..산후조리원 가고 싶다는거...시모가 우겨서 시댁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가낳고 심신도 지쳐잇고..집에가고싶고..엄마보고싶고... 치질도 심하고...아가가 그렇게 미워보일수가 ..산후우을증 이였나 봅니다.. 회음부 아프지 덥지...제가 힘들다고..시모싫다고...했더니..그날또 외박했습니다.. 산후조리중이저 나두고..시모는 항상 저한테 며느리 줄사람 많았는데.. 이집저집..너는 원래 거들떠도 안봤다고...저두 압니다..저희집 아빠 돌아가신후로.. 힘들게 저희들 키워서 모아논 돈도 없고..힘들다는거... 근데 어제 ...너흰 여자밖에 안살아서 예의가 없다는둥 그래서 넘 속상해서..글을 올렸던건데.. 고시원가서 두달간 시댁에 안오면..난 어떡하냐.....여기서 혼자 살아야하나... 정말 답답해서 그랬던건데...그래서 안하면 안되냐구..너는 왜 이기적이냐..너가 뭐가 잘났냐.. 내가 이야기 했잖느냐..울시모 자기 생각에서 틀리면 생각도 인정 안하십니다.. 오빠한테 애기했더니..자기도 안다고...옛날분이나 고치기 힘들다고... 아가도..울시모 넘 예뻐하셔서..자기젖 까지 물리시고...울아가 친정 승용차테워서 간댔더니.. 공기가 안맞아서 안된다는둥..저넘 속상해 울었습니다..하루종일...넘 예뻐하십니다.. 오빠랑 저 시모가 낳았나봐 하는 농담아닌 농담도하고..울오빠 동생도 그럽디다.. 시모가 낳았다고...그정도면 넘 지나치신거 아닙니까?? 애봐주는거 힘든거 알지만.. 그런생각까지 들정도면... 짐도 백일 지났는데..친정갈려면 너혼자가라..왜 데리고가냐.안된다.. 결사 반대하십니다..울엄마도 보고싶어하는데...제가 욕한게 그렇게 심했던걸까여? 아무한테도 못하는욕..게시판에 한마디 썼는데 욕 만 먹었네여... 직장다녀나 봐주신다더니..다시 말바꾸시고..저도 다니고 싶은데.. 아가방이나..놀이방에 맡기는건 절대 반대이시구여... 어린나이에..정말 ..미칠지경입니다...아무것도 모르고 ..시댁이나..특히..애낳고 키우는거 정말 멍청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그렇다고 무작정 이혼이니..머니..할수 도 없고.. 위로좀 받을려고 했는데...정말 답답합니다.
애땜에 참고 산다고 쓴 맘입니다.
그렇게 욕먹을줄 몰랐는데..전 20살때 오빠를 만났습니다..전문대에서
전 아빠가 없었기에 나이좀 많고 자상한 사람을 만나길 원했습니다..그게 오빠지여..
짐 생각해보면 아닌데..^^ 그렇게 이사람이랑 첫 성관계를하고...지나다 보니..졸업후 아기가
생겼습니다..저는 무서웠어여..아가를 지운다는게..생명이 있다는게..촘파를보며
많이 생각햇습니다..그래서 울엄마저 얼마나 열심히 키웠는지 홀어머니로 저희 기안죽일려고
자기가 다 희생하시고 저랑 동생 잘키우셨습니다..엄마한테 대못박앗지만....
울고불고 장난아니였습니다..그래서 저흰 결혼식 안올린채..3월부터 시댁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때 오빠가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돈이 적다고..오빤 맨날 리니지 하고 밤을 새고 새벽5시쯤
자고 오후에 일어나고 ..시모랑 매일 싸웠습니다..오빤..그러면서 저까지 혼났지여..
저는 정말 오빠한테 일찍자라고..혼나는거 싫다고..넘낮설고 힘들었습니다...
둘이 싸우면서 저보고 중간역활 잘하라고 전 넘 서러웠습니다..임신중이였고..
오빠는 매일 싸우고..일자리 안구한다고..정말 크게 싸워서..결국 오빠는 친구집으로 갔습니다..
저혼자 나둔채..전 정말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오빠는 일자리 잡으면 당당히 들어온다..안들어온다 하고..시모는 니가 빨리 들어오게 해랴.
부모가 병원에 입원했다 해라..너는 그런능력도 없냐..전 정말 서러웠습니다..중간에서..
그치만 아가 땜에 살았습니다..평소에 오빤 너 이뿌다 하면 정말 잘해주거든여..
제말이라면 무조건...
또 술만먹으면오빤 밤을 샙니다..짐금도 그렇구여..한달에 3번정도 그런날도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욕먹는건 접니다..저무지 서럽습니다...
이제 아가낳고..산후조리원 가고 싶다는거...시모가 우겨서 시댁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가낳고 심신도 지쳐잇고..집에가고싶고..엄마보고싶고...
치질도 심하고...아가가 그렇게 미워보일수가 ..산후우을증 이였나 봅니다..
회음부 아프지 덥지...제가 힘들다고..시모싫다고...했더니..그날또 외박했습니다..
산후조리중이저 나두고..시모는 항상 저한테 며느리 줄사람 많았는데..
이집저집..너는 원래 거들떠도 안봤다고...저두 압니다..저희집 아빠 돌아가신후로..
힘들게 저희들 키워서 모아논 돈도 없고..힘들다는거...
근데 어제 ...너흰 여자밖에 안살아서 예의가 없다는둥 그래서 넘 속상해서..글을 올렸던건데..
고시원가서 두달간 시댁에 안오면..난 어떡하냐.....여기서 혼자 살아야하나...
정말 답답해서 그랬던건데...그래서 안하면 안되냐구..너는 왜 이기적이냐..너가 뭐가 잘났냐..
내가 이야기 했잖느냐..울시모 자기 생각에서 틀리면 생각도 인정 안하십니다..
오빠한테 애기했더니..자기도 안다고...옛날분이나 고치기 힘들다고...
아가도..울시모 넘 예뻐하셔서..자기젖 까지 물리시고...울아가 친정 승용차테워서 간댔더니..
공기가 안맞아서 안된다는둥..저넘 속상해 울었습니다..하루종일...넘 예뻐하십니다..
오빠랑 저 시모가 낳았나봐 하는 농담아닌 농담도하고..울오빠 동생도 그럽디다..
시모가 낳았다고...그정도면 넘 지나치신거 아닙니까?? 애봐주는거 힘든거 알지만..
그런생각까지 들정도면...
짐도 백일 지났는데..친정갈려면 너혼자가라..왜 데리고가냐.안된다..
결사 반대하십니다..울엄마도 보고싶어하는데...제가 욕한게 그렇게 심했던걸까여?
아무한테도 못하는욕..게시판에 한마디 썼는데 욕 만 먹었네여...
직장다녀나 봐주신다더니..다시 말바꾸시고..저도 다니고 싶은데..
아가방이나..놀이방에 맡기는건 절대 반대이시구여...
어린나이에..정말 ..미칠지경입니다...아무것도 모르고 ..시댁이나..특히..애낳고 키우는거
정말 멍청했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그렇다고 무작정 이혼이니..머니..할수 도 없고..
위로좀 받을려고 했는데...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