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년치 된는 남자친구는 강남에서 PT 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년 전에 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바람을 피고 그 여자는 낙태까지 했습니다. 전 그 사실은 몇개월 뒤 발견한 후에 헤어젔지만 남자친구를 못 잊어서 현제 다시 만나고 있는데 하루 하루 사는게 정말 고통스러워요. 오빠랑 다시 만나기로 결심했을때 둘다 울고 처음에는 오빠가 저한테 더 관심을 주고 선물들도 종종 사줬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 직원은 아직까지도 그 짐에서 일을하고 있고, 저는 남자친구가 다시 바람필까봐 혹은 계속 바람을 피고 있는지 의심이 가고요. 짐 사정이 어려워서 직원한테 월급도 다 못주고 있는 상황입니다.요즘은 잘 지내다가도 바람폈던게 생각나면 제가 화가나고 억울하고 슬퍼서 남자친구랑 싸웁니다. 저는 우울해서 회사일에도 집중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몇일 전에 남자친구가 새벽에 전화해서 울면서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서롭게 울더라고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저를 사랑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여자 직원을 사랑할까요? 사랑하는 여자의 애기를 낙태 시키나요?
바람난 남자친구
올해 4년치 된는 남자친구는 강남에서 PT 숍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년 전에 같이 일하는 직원하고 바람을 피고 그 여자는 낙태까지 했습니다.
전 그 사실은 몇개월 뒤 발견한 후에 헤어젔지만 남자친구를 못 잊어서 현제 다시 만나고 있는데 하루 하루 사는게 정말 고통스러워요. 오빠랑 다시 만나기로 결심했을때 둘다 울고 처음에는 오빠가 저한테 더 관심을 주고 선물들도 종종 사줬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 직원은 아직까지도 그 짐에서 일을하고 있고, 저는 남자친구가 다시 바람필까봐 혹은 계속 바람을 피고 있는지 의심이 가고요. 짐 사정이 어려워서 직원한테 월급도 다 못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은 잘 지내다가도 바람폈던게 생각나면 제가 화가나고 억울하고 슬퍼서 남자친구랑 싸웁니다. 저는 우울해서 회사일에도 집중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몇일 전에 남자친구가 새벽에 전화해서 울면서 너무 많이 사랑한다고 서롭게 울더라고요.
이 남자의 심리는 뭘까요...저를 사랑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여자 직원을 사랑할까요? 사랑하는 여자의 애기를 낙태 시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