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는 노력과는 무관하게 정해져 있다는 말들도 있잖아요. 거기서 그렇게 강조하던데.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저 말이 맞다면 자기 배우자복 나쁜 거 알고 개선하려고 한들, 결혼해서 나빠지는 팔자는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할 터인데근데 저희 부모님도 연애 오래하던 사람 놔두고 갑자기 번갯불에 콩 볶듯 결혼한 케이스인데 그러고서는 내가 그 때 뭐에 홀렸었나보다,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의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이런 케이스들 있는 거 보면 운명이란 건 따로 있기도 한거 같네요. 실제로 연애시절 사주같은거나 아무튼 점을 봤을 때 절대 결혼 못할 팔자라고, 운명이 아니라고 했지만 둘이 결국 결혼해서 이혼 안 하고 잘 사는 커플이나 여복 남복 지지리도 나쁜 사람이 그거 알고 개운해서 결혼할 때 좋은 배우자 맞이하는 실제 사례 있나요? 만약 진짜로 있으면 꼭 얘기해주세요. 지금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는 지금 그 사람이 내 결혼할 인연이 아니라는 강한 소리를 들어서인지전 배우자는 노력없이 정해져 있다는 것에 대해 믿고 싶지가 않네요...
점집가서 상담받고 왔는데 배우자 정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우자는 노력과는 무관하게 정해져 있다는 말들도 있잖아요. 거기서 그렇게 강조하던데.
그런 것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럼 저 말이 맞다면 자기 배우자복 나쁜 거 알고 개선하려고 한들, 결혼해서 나빠지는 팔자는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이기도 할 터인데
근데 저희 부모님도 연애 오래하던 사람 놔두고 갑자기 번갯불에 콩 볶듯 결혼한 케이스인데
그러고서는 내가 그 때 뭐에 홀렸었나보다,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의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실제로 이런 케이스들 있는 거 보면 운명이란 건 따로 있기도 한거 같네요.
실제로 연애시절 사주같은거나 아무튼 점을 봤을 때 절대 결혼 못할 팔자라고, 운명이 아니라고 했지만 둘이 결국 결혼해서 이혼 안 하고 잘 사는 커플이나
여복 남복 지지리도 나쁜 사람이 그거 알고 개운해서 결혼할 때 좋은 배우자 맞이하는 실제 사례 있나요?
만약 진짜로 있으면 꼭 얘기해주세요.
지금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는 지금 그 사람이 내 결혼할 인연이 아니라는 강한 소리를 들어서인지
전 배우자는 노력없이 정해져 있다는 것에 대해 믿고 싶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