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남자에요. 제가 글은잘못쓰지만 몇일전에있었던 일에대해 써보려고해요 얼마전에 제가 외국여행을갔다가 지난달 31일 돌아오는길에 뭄바이에서 인천행 대한한공 비행기를탔어요.. 화장실이안보여서 찾고있는데 한 승무원분이 나타나서 저를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냥그러려니했는데 그후로 계속 그 승무원이 눈에들어오는거에요ㅋㅋ보면 볼수록 설레고 사랑스러운거있죠. 비행기를 많이 탔지만 이렇게 자꾸 눈이가는 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분이 제 쪽에 있지는 않구 제 앞칸에있었는데 너무예쁘셔서 계속쳐다보니까 눈이몇번마주쳤는데 문득 제가 쳐다보면 불편해하실거란생각에 그후론 계속 쳐다볼수가없었어요. 그분이랑 다른 승무원이 절보고 뭐라고뭐라고 하는거같기도하고해서 불편하신가?? 싶었어요 그렇게 7시간인가 타고 비행기에서 내릴때쯤됐는데 제가 비지니스석에타있어서 사무장?이라는분께서 와서 인사를하셨어요. 뒷쪽자리에 제 아부지가타고계셨는데 사무장께서 저희아버지한테도 가서 인사를 했죠. 근데 갑자기 사무장님이 아부지한테 제 나이를 묻는거에요. 왜그러냐고했더니 승무원이 아드님 인상이 좋다고 뭐라고 뭐라고했는데 그뒤는잘안들렸어요. 의아하긴했는데 그냥 인사차 그러려니했죠. 근데 비행기 내릴때두 오셔서 그말씀을하시는거에요. 아드님께서 인상이좋아서 승무원이 좋아한다구..근데 이렇게 사무장이 밖에까지나온적은없었거든요 이쯤되니까 문득 아까 그 승무원이 생각나더라구요. 정말 자주 눈이마주치긴했거든요..근데 그때는 여행때문에 너무피곤하고 정신없어서 그냥 사무장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지나갔어요. 그러고나서 짐찾으러가고있는데 비행기에 놓고온 봉투같은게 생각나서 찾으려고 돌아가고있는데 이게왠일 아까 그 승무원분이 그걸 들고 오고계신거에요. 정말 반갑긴했는데 그때도 정말 너무 피곤하구정신이 없어서 봉투 받고 그냥 고맙다고 하고 와버렸어요ㅠㅠ그땐정말별생각없이ㅠㅠ미쳤죠 그러고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그 승무원분이 생각나서 미치겠는거에요..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 걸어볼 기회는 많았는데 ..후회되기도하고 그러다가도 혼자 망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ㅜㅠ 잊혀지지를않아요. 꿈에서도 그분을만나던장면이나오고 꿈속에서 제가 그분명찰에 써있는 이름을 보려고한순간 꿈에서깨네요ㅋㅋㅋㅋㅋ 물론 이 모든게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분이야 어쨌든 저한테는 소중한 인연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분이 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또 스치듯 만났지만 그냥 그런 경험을했다는것에 소중하고 고마운 마음이듭니다. 정말로 인연이라면 언젠가다시볼수있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자꾸 머릿속에서 이일이 맴돌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과 누군가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봤습니다. 잘 못쓴글 힘들게 읽어주셔서감사해요.^^31
비행기에서봤던 승무원이 자꾸 생각나요
얼마전에 제가 외국여행을갔다가 지난달 31일 돌아오는길에 뭄바이에서 인천행 대한한공 비행기를탔어요..
화장실이안보여서 찾고있는데 한 승무원분이 나타나서 저를 안내해주시더라구요. 그냥그러려니했는데
그후로 계속 그 승무원이 눈에들어오는거에요ㅋㅋ보면 볼수록 설레고 사랑스러운거있죠. 비행기를 많이 탔지만 이렇게 자꾸 눈이가는 적은 처음이었어요
그분이 제 쪽에 있지는 않구 제 앞칸에있었는데 너무예쁘셔서 계속쳐다보니까 눈이몇번마주쳤는데 문득 제가 쳐다보면 불편해하실거란생각에 그후론 계속 쳐다볼수가없었어요. 그분이랑 다른 승무원이 절보고 뭐라고뭐라고 하는거같기도하고해서 불편하신가?? 싶었어요
그렇게 7시간인가 타고 비행기에서 내릴때쯤됐는데 제가 비지니스석에타있어서 사무장?이라는분께서 와서 인사를하셨어요.
뒷쪽자리에 제 아부지가타고계셨는데 사무장께서 저희아버지한테도 가서 인사를 했죠. 근데 갑자기 사무장님이 아부지한테 제 나이를 묻는거에요. 왜그러냐고했더니 승무원이 아드님 인상이 좋다고 뭐라고 뭐라고했는데 그뒤는잘안들렸어요.
의아하긴했는데 그냥 인사차 그러려니했죠. 근데 비행기 내릴때두 오셔서 그말씀을하시는거에요. 아드님께서 인상이좋아서 승무원이 좋아한다구..근데 이렇게 사무장이 밖에까지나온적은없었거든요
이쯤되니까 문득 아까 그 승무원이 생각나더라구요. 정말 자주 눈이마주치긴했거든요..근데 그때는 여행때문에 너무피곤하고 정신없어서 그냥 사무장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지나갔어요.
그러고나서 짐찾으러가고있는데 비행기에 놓고온 봉투같은게 생각나서 찾으려고 돌아가고있는데 이게왠일 아까 그 승무원분이 그걸 들고 오고계신거에요.
정말 반갑긴했는데 그때도 정말 너무 피곤하구정신이 없어서 봉투 받고 그냥 고맙다고 하고 와버렸어요ㅠㅠ그땐정말별생각없이ㅠㅠ미쳤죠
그러고나서 집에왔는데 자꾸 그 승무원분이 생각나서 미치겠는거에요.. 그냥 말이라도 한마디 걸어볼 기회는 많았는데 ..후회되기도하고 그러다가도 혼자 망상하는건가 싶기도 하고ㅜㅠ 잊혀지지를않아요.
꿈에서도 그분을만나던장면이나오고 꿈속에서 제가 그분명찰에 써있는 이름을 보려고한순간 꿈에서깨네요ㅋㅋㅋㅋㅋ
물론 이 모든게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그분이야 어쨌든 저한테는 소중한 인연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분이 이 글을 볼일은 없겠지만 또 스치듯 만났지만 그냥 그런 경험을했다는것에 소중하고 고마운 마음이듭니다. 정말로 인연이라면 언젠가다시볼수있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자꾸 머릿속에서 이일이 맴돌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과 누군가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써봤습니다. 잘 못쓴글 힘들게 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