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길어. 생각지 않게 갑자기 길어져서 굉장히 횡설수설해. 그리고 미리말할게 말거칠어 미안 정말미안.. 미리사과할게.
타팬들이 보면 좀 기분나쁠수도 잇을만한 말들이 잇을수도잇어. 근대 나는 아이돌들 다 아끼고 응원하는사람이고 단언컨데 단한번도 악플같은거 한적없어! 특정 팬덤한테 악감정따위도 전혀없고 아이돌들 다들 대단한 청년들이라생각!
아그리구 나는 빅뱅이랑 지디가낸 여러가지 이슈에대해선 절대 쉴드칠 생각없고 그런의도로 쓴것도 아니니까 그건알아주라 그런것들에대한 비판은 당연하다고생각해^^)
엔터톡에 지디 샤넬쇼 댓글 되게 웃기다 ㅎㅎ
타아이돌이 칼라거펠트랑 사진찍어서 sns에 올리면 탈아이돌이네 클라스 ㅎㄷㄷ하네 하면서 찬양받을텐데 지디는 매년 칼 만나고 항상 같은 패션쇼에 초대되는데 지디라서 당연히 그럴거라고생각하는건지 뭔지. 비율얘기 ,패션 난해해서 싫다는둥 지디에대한 이슈때문에 단지 이성적으로 비호감인거라고보기엔 너무나 감정에 치우친 부정적인얘기들.
그래. 하긴 까순이들이 뭘이해하겠어. 초판상품 지디한테 전세계최초로 갖다받치고 한정판 상품 생일이라고 주고 해외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한국말로 삐뚤 빼뚤하게 자필편지쓰고 권지용, 지디 이름 로고박아서 가방주고. 샤*에선 뮤비 풀 협찬 다해주고 엠씨*에선 지디가 매장 온다고하자 문닫고 회장이 직접 반겨주고 무대위 세그웨이, 녹음실 의자, 인형 엠씨*으로 다 주시고.
하긴 지디가 공항에서 한번 착용했다~ 하면 순식간에 품절되고 한국에선 팔지도않던 상품브랜드가 한국진출까지하거든.
맨날 와이지 언플~~ 언플 하시는데 패션얘기나왔으니까 패션쪽으로 얘기해보자.
지디가 파리패션위크 메인테마곡 작곡햇거든. 뮈글러쇼. 거기에 한국말로 지디가 랩핑까지해서 런웨이장에 한국말이 울려퍼졌어. 그 콧대높은 파리패션위크 메인테마곡으로. 그러고 패션위크측에선 지디가 직접 쇼에 서주길까지 바랬는데 그때 골든디스크 간다고 거길 안갔다 지디가.
어쨋든 이런 자랑스러운 일, 타아이돌이햇으면 굉장히 찬양받앗을 법할텐데 아는사람 몇명?? 다른나라의 국가적인 행사에초대되가서 무대를 꾸미고오든 뭘하든 기사하나않나는걸 많이봤는데.
말나온김에 딴얘기도좀해보자.
지디가 항상듣는말: 과대평가됬다는말. 하지만 현실은 '과대평가됬다' 라는 분위기에 오히려 과소평가되고있는 아티스트중 하나라고생각하는데.
난진짜 기가막혀 웃음이나오지도않는다. 테디가 다한다는둥 지디는 숟가락만 올리는거라는둥.. 잘 알고말하는건지, 그냥 까내리고 싶어서 몰아가는건지..; 너네 흔히 지디는 멜로디만 흥얼거리고 다른작곡가들이 거의다하는거라하잖아.
작곡란에 작곡진 이름이있지? 거기 맨앞에오는 작곡가가 그곡에 가장많이 기여한거야. 지디는 솔로도그렇고 빅뱅곡도 그렇고 앞쪽에 온곡들이 상당히 많은데 어떻게 지디가 숟가락만 올리는거고 갖은고생은 다른 작곡가들이 다하는걸로 되버리는건지 모르겠네. 이건인터뷰에서 테디도 직접 밝힌내용인데. '빅뱅앨범이나 지디솔로앨범에서 자기네들은 지디한테 조력자역할만 한다, 트랙이하나있으면 지디가 한순간에 다 완성해버린다' 라고.
20살때 거짓말 단독프로듀싱으로 빅뱅 메가히트시키고 와이지 급 올려논거 싹무시하고 거품이라 하면서 타아이돌이 작사나 프로듀싱 좀만 참여햇다하면 오 프로듀싱돌이네 ㅇㅇ 천재네 하면서 찬양. 하지만 그게서운한건 아니었다.
2008년 2007년 성수기에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인사 등 삼연타 대박을 친 전후무후한 기록을 내고 아이돌이 작사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다는게 독보적이엇던 시대에 혼자 시험대에 올려놓고 지디한테만 유독 까다롭게 굴며 까내리는 것이 서운하다. 그때 지디 고작 19살 20살이었어. 지금으로치면 97년생정도. 이것도 다 빠순이 렌즈인건가 싶네.
맨날 네티즌들은 인신공격하지말자, 비난하지말자 하면서 빅뱅관련 지디관련글엔 어쩌면 그렇게 외모비하, 키, 비율 등등 대는 잣대들이 많은지..
근데 요즘들어 더 슬픈건 팬들까지그런다는거다. 비판이아닌 비난. 오늘 지디관련기사가 ㄴㅇㅂ에 메인으로 올라오고 댓글 900개가 달렸더라. 정말아무것도 아닌기사였어. 도대체 왜 메인인지모르겠고 댓글이900개씩이나 달리는지 모를 정말 아무것도아닌기사. 지디가 인스타에 자기사진에 여러가지로 포샵한걸 올렸는데 그건 진짜 웃자고올린사진 그이상 그이하도아니잖아. 근데 그기사베플에서 팬한테 '퇴폐적이라고' 까이고있더라. 또 '니가 이런거 올리면서 놀때가 아닐텐데?' 라고 지적질당하더라. 정말 아무것도아닌건데, 내가봐도 왜 기사까지난건가 싶을정도로 소소한 기사에 도대체 왜 900명이와서 악플을달고 지적질하고 싸우고 그러는건지. 내가보기엔 상당수가 팬같았어. 빨리 컴백하라고 작업안하고 왜노냐고 궁예하는거보니 탈덕한 팬도아닌 그냥 팬들. 빠순이렌즈끼고 그기사댓글을 보자하니 지디가 이기사댓글은 절대안봤으면 싶더라. 팬들웃자고올린글이 이렇게 '논란' 이라해도 무색할정도로 싸움을만들어내고 욕을먹으니. 아 팬얘긴 그만할게.
하긴 뭐..이런글이 무슨소용이겠어 이미 지디는 거만하고 초심잃은 거품 양아치로 낙인찍혔고, 여전히 빅뱅기사엔 악플이 넘쳐나고 적절한 비판과 지적이아닌 인신공격부터 모독적인 말까지 지디는 9년째 받아내고있지. 지디 죽으라고 죽으라고 하면서 사지절단요구서받고 지디 죽어달라고 전단지까지 돌려졋던건 안티들한테 부족한가봐. 진짜 죽길바라는건지.
과소평가 당하는 아이돌
(글이 좀길어. 생각지 않게 갑자기 길어져서 굉장히 횡설수설해. 그리고 미리말할게 말거칠어 미안 정말미안.. 미리사과할게.
타팬들이 보면 좀 기분나쁠수도 잇을만한 말들이 잇을수도잇어. 근대 나는 아이돌들 다 아끼고 응원하는사람이고 단언컨데 단한번도 악플같은거 한적없어! 특정 팬덤한테 악감정따위도 전혀없고 아이돌들 다들 대단한 청년들이라생각!
아그리구 나는 빅뱅이랑 지디가낸 여러가지 이슈에대해선 절대 쉴드칠 생각없고 그런의도로 쓴것도 아니니까 그건알아주라 그런것들에대한 비판은 당연하다고생각해^^)
엔터톡에 지디 샤넬쇼 댓글 되게 웃기다 ㅎㅎ
타아이돌이 칼라거펠트랑 사진찍어서 sns에 올리면 탈아이돌이네 클라스 ㅎㄷㄷ하네 하면서 찬양받을텐데 지디는 매년 칼 만나고 항상 같은 패션쇼에 초대되는데 지디라서 당연히 그럴거라고생각하는건지 뭔지. 비율얘기 ,패션 난해해서 싫다는둥 지디에대한 이슈때문에 단지 이성적으로 비호감인거라고보기엔 너무나 감정에 치우친 부정적인얘기들.
그래. 하긴 까순이들이 뭘이해하겠어. 초판상품 지디한테 전세계최초로 갖다받치고 한정판 상품 생일이라고 주고 해외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한국말로 삐뚤 빼뚤하게 자필편지쓰고 권지용, 지디 이름 로고박아서 가방주고. 샤*에선 뮤비 풀 협찬 다해주고 엠씨*에선 지디가 매장 온다고하자 문닫고 회장이 직접 반겨주고 무대위 세그웨이, 녹음실 의자, 인형 엠씨*으로 다 주시고.
하긴 지디가 공항에서 한번 착용했다~ 하면 순식간에 품절되고 한국에선 팔지도않던 상품브랜드가 한국진출까지하거든.
지디가 인스타에 뭐하나 갖고싶단 티 내면 알아서 갖다주고 패션쇼까지 항상 초대해주는데 하긴 지디가 그런댓글보고 빡칠일은 없겟다 워낙 잘나가서.
맨날 와이지 언플~~ 언플 하시는데 패션얘기나왔으니까 패션쪽으로 얘기해보자.
지디가 파리패션위크 메인테마곡 작곡햇거든. 뮈글러쇼. 거기에 한국말로 지디가 랩핑까지해서 런웨이장에 한국말이 울려퍼졌어. 그 콧대높은 파리패션위크 메인테마곡으로. 그러고 패션위크측에선 지디가 직접 쇼에 서주길까지 바랬는데 그때 골든디스크 간다고 거길 안갔다 지디가.
어쨋든 이런 자랑스러운 일, 타아이돌이햇으면 굉장히 찬양받앗을 법할텐데 아는사람 몇명?? 다른나라의 국가적인 행사에초대되가서 무대를 꾸미고오든 뭘하든 기사하나않나는걸 많이봤는데.
말나온김에 딴얘기도좀해보자.
지디가 항상듣는말: 과대평가됬다는말. 하지만 현실은 '과대평가됬다' 라는 분위기에 오히려 과소평가되고있는 아티스트중 하나라고생각하는데.
난진짜 기가막혀 웃음이나오지도않는다. 테디가 다한다는둥 지디는 숟가락만 올리는거라는둥.. 잘 알고말하는건지, 그냥 까내리고 싶어서 몰아가는건지..; 너네 흔히 지디는 멜로디만 흥얼거리고 다른작곡가들이 거의다하는거라하잖아.
작곡란에 작곡진 이름이있지? 거기 맨앞에오는 작곡가가 그곡에 가장많이 기여한거야. 지디는 솔로도그렇고 빅뱅곡도 그렇고 앞쪽에 온곡들이 상당히 많은데 어떻게 지디가 숟가락만 올리는거고 갖은고생은 다른 작곡가들이 다하는걸로 되버리는건지 모르겠네. 이건인터뷰에서 테디도 직접 밝힌내용인데. '빅뱅앨범이나 지디솔로앨범에서 자기네들은 지디한테 조력자역할만 한다, 트랙이하나있으면 지디가 한순간에 다 완성해버린다' 라고.
20살때 거짓말 단독프로듀싱으로 빅뱅 메가히트시키고 와이지 급 올려논거 싹무시하고 거품이라 하면서 타아이돌이 작사나 프로듀싱 좀만 참여햇다하면 오 프로듀싱돌이네 ㅇㅇ 천재네 하면서 찬양. 하지만 그게서운한건 아니었다.
2008년 2007년 성수기에 거짓말 하루하루 마지막인사 등 삼연타 대박을 친 전후무후한 기록을 내고 아이돌이 작사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다는게 독보적이엇던 시대에 혼자 시험대에 올려놓고 지디한테만 유독 까다롭게 굴며 까내리는 것이 서운하다. 그때 지디 고작 19살 20살이었어. 지금으로치면 97년생정도. 이것도 다 빠순이 렌즈인건가 싶네.
맨날 네티즌들은 인신공격하지말자, 비난하지말자 하면서 빅뱅관련 지디관련글엔 어쩌면 그렇게 외모비하, 키, 비율 등등 대는 잣대들이 많은지..
근데 요즘들어 더 슬픈건 팬들까지그런다는거다. 비판이아닌 비난. 오늘 지디관련기사가 ㄴㅇㅂ에 메인으로 올라오고 댓글 900개가 달렸더라. 정말아무것도 아닌기사였어. 도대체 왜 메인인지모르겠고 댓글이900개씩이나 달리는지 모를 정말 아무것도아닌기사. 지디가 인스타에 자기사진에 여러가지로 포샵한걸 올렸는데 그건 진짜 웃자고올린사진 그이상 그이하도아니잖아. 근데 그기사베플에서 팬한테 '퇴폐적이라고' 까이고있더라. 또 '니가 이런거 올리면서 놀때가 아닐텐데?' 라고 지적질당하더라. 정말 아무것도아닌건데, 내가봐도 왜 기사까지난건가 싶을정도로 소소한 기사에 도대체 왜 900명이와서 악플을달고 지적질하고 싸우고 그러는건지. 내가보기엔 상당수가 팬같았어. 빨리 컴백하라고 작업안하고 왜노냐고 궁예하는거보니 탈덕한 팬도아닌 그냥 팬들. 빠순이렌즈끼고 그기사댓글을 보자하니 지디가 이기사댓글은 절대안봤으면 싶더라. 팬들웃자고올린글이 이렇게 '논란' 이라해도 무색할정도로 싸움을만들어내고 욕을먹으니. 아 팬얘긴 그만할게.
하긴 뭐..이런글이 무슨소용이겠어 이미 지디는 거만하고 초심잃은 거품 양아치로 낙인찍혔고, 여전히 빅뱅기사엔 악플이 넘쳐나고 적절한 비판과 지적이아닌 인신공격부터 모독적인 말까지 지디는 9년째 받아내고있지. 지디 죽으라고 죽으라고 하면서 사지절단요구서받고 지디 죽어달라고 전단지까지 돌려졋던건 안티들한테 부족한가봐. 진짜 죽길바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