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유학 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연세대로 유학 특례 입학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유학을 하다보니 제가 5개 국어가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저는 현재 스튜어디스가 꿈이고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영어영문이나 중어중문학과 쪽을 전공해서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이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그런데 네이트판을 둘러보다보니 스튜어디스에 대한 인식이 좋지 만은 않더라구요. SKY 나온 학생들은 스튜어디스 생각하지도 않는다..뭐 그런얘기. 서비스직이다 보니 힘든 건 알겠는데 창녀니 뭐니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구요. 유학 와서 서울 안에 있는 거의 모든 대학은 들어갈 수 있는데 연세대를 택해서 스튜어디스가 되는 게 맞는건지 제 꿈에 의심이 가기도 하더라구요 제 진로가 정말 맞는 걸까요?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게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게 어쩔 수 없네요. 스튜어디스가 되면 주변 사람들이 저를 창녀로 볼까요?키는 165에 몸무게는 45고 얼굴은 많이 예쁘진 않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될 순 있을까요?
스튜어디스가 꿈인 학생입니다.
저는 현재 연세대로 유학 특례 입학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유학을 하다보니 제가 5개 국어가 가능하게 되었는데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저는 현재 스튜어디스가 꿈이고 한국에 돌아가게 되면 영어영문이나 중어중문학과 쪽을 전공해서
아시아나항공의 승무원이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그런데 네이트판을 둘러보다보니 스튜어디스에 대한 인식이 좋지 만은 않더라구요.
SKY 나온 학생들은 스튜어디스 생각하지도 않는다..뭐 그런얘기.
서비스직이다 보니 힘든 건 알겠는데 창녀니 뭐니 이런 얘기도 나오더라구요.
유학 와서 서울 안에 있는 거의 모든 대학은 들어갈 수 있는데 연세대를 택해서 스튜어디스가 되는 게 맞는건지 제 꿈에 의심이 가기도 하더라구요
제 진로가 정말 맞는 걸까요?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게 좋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게 어쩔 수 없네요.
스튜어디스가 되면 주변 사람들이 저를 창녀로 볼까요?키는 165에 몸무게는 45고 얼굴은 많이 예쁘진 않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될 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