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으로 서로 머리끄덩이 잡고 살인사건까지 일어나는 요즘, 나는 그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살고 있는 원룸은 소음에 굉장히 취약한 상태다.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서로 얼굴 붉힐 수밖에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웬만하면 시끄러워도 항의하지 않고 참고 지낸지 오랜데 위층의 정신 나간 행각을 여기다가 한번 써보려고 한다.
1. 새벽 3~4시에 청소기 돌리기.
2. 다른 애 엄마와 애들 초대해서 방 안에서 뛰어놀게 하기.
3. 아침 8시 전후에 무거운 물건 바닥으로 떨어뜨리기.
4. 시끄럽다고 항의하면 더 시끄럽게 하기.
5. 애가 고함지르고 시끄럽게 하는데 본인은 물건을 옮기는지 한참 물건을 질질 끌고 다니기
6. 조용한 시간에 쿵쿵 소리 내기
아마 요즘 애 엄마들은 서로 편들어주면서 아래층 병신이라고 욕하고 지내겠지만 개념 좀 챙겼으면 좋겠다. 임신까지 한 상태로 이혼당한 거 보면 알만하지만. 밤 10시 가까이 안가고 같이 애풀어놓고 노는 애 엄마는 남편이 바람이라도 나셨나 싶다.
그 임산부는 이 글을 보고도 자신은 아닐 거라고 굳게 믿고 있겠지.
애도 너처럼 못돼 처먹은 놈으로 낳아서 재밌게 살아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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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욕하는 글이라고 반대를 4개나 먹은 건가, 이혼녀 욕하는 글이라서 그런 걸까? ㅋㅋㅋ
위층에 애딸린 이혼녀가 산다
층간 소음으로 서로 머리끄덩이 잡고 살인사건까지 일어나는 요즘, 나는 그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살고 있는 원룸은 소음에 굉장히 취약한 상태다. 서로 조심하지 않으면 서로 얼굴 붉힐 수밖에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웬만하면 시끄러워도 항의하지 않고 참고 지낸지 오랜데 위층의 정신 나간 행각을 여기다가 한번 써보려고 한다.
1. 새벽 3~4시에 청소기 돌리기.
2. 다른 애 엄마와 애들 초대해서 방 안에서 뛰어놀게 하기.
3. 아침 8시 전후에 무거운 물건 바닥으로 떨어뜨리기.
4. 시끄럽다고 항의하면 더 시끄럽게 하기.
5. 애가 고함지르고 시끄럽게 하는데 본인은 물건을 옮기는지 한참 물건을 질질 끌고 다니기
6. 조용한 시간에 쿵쿵 소리 내기
아마 요즘 애 엄마들은 서로 편들어주면서 아래층 병신이라고 욕하고 지내겠지만 개념 좀 챙겼으면 좋겠다. 임신까지 한 상태로 이혼당한 거 보면 알만하지만. 밤 10시 가까이 안가고 같이 애풀어놓고 노는 애 엄마는 남편이 바람이라도 나셨나 싶다.
그 임산부는 이 글을 보고도 자신은 아닐 거라고 굳게 믿고 있겠지.
애도 너처럼 못돼 처먹은 놈으로 낳아서 재밌게 살아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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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욕하는 글이라고 반대를 4개나 먹은 건가, 이혼녀 욕하는 글이라서 그런 걸까? ㅋㅋㅋ
이혼한 애엄마들 결속력 쩌네. 니들도 다 저러고 사냐?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