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깝 상사, 사생활 침해

헐헐헐2015.02.04
조회1,825
저는 20대 중 후반 남 회사원이고 상사는 40대 중반 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이 상사 때문에 짜증나 죽겠네요

이사람 스타일이 딱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타입입니다.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는 비하발언도 슬슬 돌려가면서 말하고 본인은 듣보잡 지방대 출신 이면서 자기보다 학력 낮은 사람들 만나면 얼마나 비하하는지

정말 하는 짓 보면 볼때 마다 꼴깝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입니다..

평소 그 사람 행실이 별로여서 정말 안좋아 했는데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상사이니 그냥 말을 아끼고 있죠

근데 이사람이 그렇케 사생활을 침해 하려고 합니다. 바로 카톡 스마트폰이 문제 입니다.

사실 스마트폰은 모든 사생활이 담겨 있으니 민감한 문제 이지 않나요??

그 꼴깝상사는 머가 그렇케 궁금한지 가끔 제가 카톡을 하고 있으면 화면을 보려고 안감힘을 쓰네요.. 그때마다 정말 속으로 짜증났었는데

이제는 대놓코 스마트폰을 보고 그래서 돌아 버리겠네요 일하다가 카톡 와서 잠깐 보고 책상위에 폰 놓았는데 꼴깝상사는 대놓고 폰을 보려고 하고

오늘은 업무차 전화가 왔는데 잠깐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 줬는데 친구 한테 카톡이 온겁니다.

근데 그 내용을 세세히 읽어 보더라구요 별 내용은 없었지만 졸라 기분이 더럽더라구요

남의 메신져 내용을 대놓고 그렇케 읽는게 졸라 상식이 없는 색히 인지 쒸바 쓰다보니 열받네

직장생활 하면서 이런 색히들 많나요? 다음에 한번더 그러면 사생활 침해 하지 말라고 한마디 하려고 하는데 ㅎㅎ 너무 민감한가요?

그리고 이섹히 맘에 안드는게 가끔 업무차 외근을 같이 나가는데 제소유차로 이동을 합니다.

근데 이섹히는 의자 뒤로 쭉 제치고 본넷트에 발 쳐 올리는데 이건 졸라 상식 없는 섹히 아닌가요? 쉬바 개 또라이 섹히

조카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