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오십 된 25살 남자입니다. 저희집은 TV가 2대가 있는데 안방,그리고 거실에 있습니다. 저는 잘 보지 않지만 누나와 어머니는 잘 즐겨보시는 편입니다.
요즘에 비티비,쿡티비 머 이런거 많이 해놓으시죠..저는 이 통신사 중 하나인 CJ헬로비전에 깊은빡침을 느껴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었습니다. 평소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닌 저도 이렇게 타자를 두드리게 한 CJ헬로비전..
2014년 7월 경 저희집은 Btv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벨을 눌려 누구냐고물어보니 헬로비전에서 나왔는데 잠시 이야기좀 하자고 하셔서 문을열어드렸습니다.비티비가 그렇게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잘 시청하고 있는데 헬로(너무길어 헬로로 줄일게요)로 바꾸면 한달마다 tv를 시청할 수 있는 코인 3만원을 다달이 넣어주신다고 하시고 쓰고있던 Btv 위약금 물론 다 물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그렇게 저희집은 안방,거실 티비를 다 바꾸게 되었죠. 그런데 한 3달이 흐른 뒤 3만원이였던 코인은 점점 만원..오처원..줄어가다가 결국 아예 넣어주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그분 연락처를 알고계셨기 때문에 전화를 하여 왜 넣어주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회사방침이 바뀌어서 이제는 더이상 넣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도 화가나서 약속했지 않느냐고 약속지켜라고 회사방침이고 머고 그렇게 큰소리좀 내셨습니다.그리고 나서 또 연락이 없다가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던 사람은 이제 헬로 금정지점(제가 사는동네)
를 떠나서 자기는 이제 모르겠고 회사랑 얘기를 하라는 식으로 책음을 떠념겼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또 회사에 전화를 하셨고. 회사는 방침이 바뀌어 넣어주지못한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럼 더이상 헬로를 쓸 필요가 없다고 해지를 한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내랍니다.어머니는 어이가 없으셔서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하고 10월30일경 쿡티비 기사님을 불러서 안방,거실 티비를 다시 쿡티비로 교체를 하였습니다.그때 제가 화가나서 헬로비전 홈피에 글을썼는데 그 내용도 있습니다.(아래사진)
그렇게 해지를 하게되었죠 저희입장에서는.
그리고 11월 12월 1월이 흘러 2월이 되었습니다
1월말에 갑자기 어머니에게 문자가 4통이 연달아서 들어와서 보니
갑자기 헬로에서 미납금이 있다고 106.040원을 입금을 하랍니다..
저희어머니가 3교대 근무를 하셔서 근무시간엔 전화는 물론 문자도 잘 못보십니다
그런데 그때 문자주고 전화를 줬다고 느닷없이 다시 전화를 건 어머니에게 위약금 10만원
납부를 강요했죠.저희어머니는 어이가 없어서 10월말경
해지를 하고 기계도 회수해 갔다고 말을 하자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는겁니다..여기서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셨습니다.그래서 저와 누나는
엄마는 신경쓰시지말라고 하시고 누나와
해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작은 스트레스만
받으셔도 머리아프시 분인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헬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큰소리를 내며 말을하자
자기네들은 상담사라 모른다..이소리만 반복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담당부서 연결을 부탁하자
연결은 곤란하고 다시 저한테 연락을 준답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갑자기 어머니가 저에게 전화와서 헬로랑 통화를 했다고 저한테
말을 하시는 겁니다. 뭐라고 했냐고 물으니
돈을 무조건 내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자기네들 불찰도 있으니
저희는 위약금 10만원만 내라고 인심 써서 그정도라는 식으로
얘기를 막 계속 합니다..ㅎㅎㅎ진짜 그때 때리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또 화가나 전화를 해 어머니에게는
이제 그만 전화하고 저한테 해달라고 말을하고 또 끊고 기다렸습니다.
오후 5시에 전화가와서는 실실 웃으면서 저한테 장난치는 듯
돈을 무조건 내라고 하고 기계는 1월29경 어머니랑 통화를 한 후
31일날 기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저희집에 없던 기계를 가져갔답니다;
저희는 분명히 kt를 10월말경에 변경했는데 어떻게 1월31일날
저희집에서 기계를 회수해 가셨냐고 물으니
전산상에 그렇게 나와있다고 이번엔 위약금 10만원도 안내도 되니
12월 1월달에 청구된 기본료 17000원만 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말듣고 너무 화가나서 난 돈 100원도 못낸다고 말을하니 그럼 법대로 한다 이런식
으로 계속나오는 헬로 부산 민원부 팀장 김x준을 저는 더이상 얘기해도 말이 안통하여
전화끊고 다시 헬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곤 다른분과 통화를 하고싶다하구 끊고 30분 지나 또 전화가 오는데 또 그분입니다
똑같은 얘기만 계속한 채 저에게는 10월30일에 기사가와서 가져간 증거를 가져오고
그 기사분 이름.연락처.몇시몇분에 왔는지 증거를 계속 대랍니다.
그래서저도 그럼 그쪽엔 1월30일에 회수해간 증거가 어딨냐고 물으니
자기네들은 전산상에 그 증거가 있답니다;;ㅋㅋ완전 고객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거짓말하는거냐고 그럼 10월30일에 쿡티비로 바꾼건 머냐고 그 기록 뽑아서
보여줄 수 도 있다고 말해도 계속 자기네들 전산상엔 그렇게 등록되있다고
그건 알 바 가 아니라고 하네요.아니 9월에 글써서 그게 해결이 안됐으면 왜쿡티비로
설치를하고 왜 썼겠습니까??그리고 가정집에 2개를 같이 달아서 사용할 일이 머가 있겠습니까?
되도안한 금액에 대하여 계속 우리보고 무조건 내야한다
자기네들도 본사랑 연락해서 최대한 쇼부본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왜 쌍방과실인지 이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xx하는 짓거리가 넘 얄미웠습니다 저는
10월30일경 해지하고 11월 12월 1월 2월 이렇게 3개월이 지나도록 연락한통 없다가
느닷없이 연락와서 위약금을 내라고 하지않나.보지도 않은 티비 금액을 내라고 하질않나
진짜 흥정하는것도아니고 금액도 16.10.2만원 이렇게 깎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디 그런사람들이
손해보고 장사할 사람들입니까;;괜히 사기쳐서 돈 조금이라도 더 받아내려고 하는 심보죠
주먹만 안 휘둘렀지 정말 그사람들은 깡패입니다.전 더이상 그사람과는 통화가 하기시러
그냥 끈는다고 하고 끈엇습니다.다름분이랑통화한다고.그런데 다시 전화와서는 다른 사람이랑은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니.자기얘기를 들으래서 전 듣고 있다가 어이가 없어서 또 얘기를 하려하자
제말은 이제 듣지도 않습니다.걍 이런식이면 진행이 안된다고 하면서
또제가 화를내자 이번엔 그 김x준이 먼저 전화를 끊는다고 저한테 협박을 했습니다.
"고객님 그럼 저 전화 끊습니다?"그것도 실실 쪼개면서 말이죠
전화가나서 니맘대로해라 하고 제가먼저 끊었습니다.그리고나서 전화가 오는걸 또 끈어버렸죠..
그사람과는 단 1초도 얘기하기 싫었습니다.그리고 엄마랑 통화를 그사람이 했다는데 갑자기 또
죄송하다고 그금액에 대해서 청구가 안되도록 도와드린다고 전화를 했답니다.저랑 전화끈은지1분도 안되어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일처리를 똑바로 못해서 죄송하다고 얘기했을까요??
제가 요금제를 평소에 전화를 잘 하지않아 100분들어오는걸 씁니다..그런데오늘 일하는중간중간
전화한거 다 포함해서 80프로를 다쓰고 일도 제대로 되지도 않고 정신적피해를 받은걸 생각하니
이렇게 갑자기 돈을 안내도 된다고해서 끝이 아닌거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휘력도 많이 부족하고 중간중간 쓰다가도 빡쳐서 빠진 것도 많은데 더했으면 더했지
덜했지는 않습니다..진짜 여러분 원래 쓰시던거 잘 쓰시다가 다른 통신사에서 파격조건 내밀면서 말하는거 무조건 좋다고 다 하지마세요.저는 이렇게 끝이 아니라 그놈 사과전화를 저한테 다시 똑바로 정중히.받아내고 끝을 낼 예정입니다..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빠져먹은 내용이 있는데 저희엄마랑 통화하고도 끊고 바로 문자가 왔답니다..요금내라는 문자 그리고 저한테도 그런식으로 왔습니다..이건 고객을 완전 무시하고 더 열받으라고 하는 행동아닙니까? 돈못낸다고 하고 끊은 전화인데 바로 문자를보내어 내라고한건...위에가 전화 끈고 문자온거고 밑에가 전화끈은 시간입니다^^이게 저희엄마와 저.한.테.이런식으로 한거죠
CJ헬로비전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반오십 된 25살 남자입니다. 저희집은 TV가 2대가 있는데 안방,그리고 거실에 있습니다. 저는 잘 보지 않지만 누나와 어머니는 잘 즐겨보시는 편입니다.
요즘에 비티비,쿡티비 머 이런거 많이 해놓으시죠..저는 이 통신사 중 하나인 CJ헬로비전에 깊은빡침을 느껴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었습니다. 평소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닌 저도 이렇게 타자를 두드리게 한 CJ헬로비전..
2014년 7월 경 저희집은 Btv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벨을 눌려 누구냐고물어보니 헬로비전에서 나왔는데 잠시 이야기좀 하자고 하셔서 문을열어드렸습니다.비티비가 그렇게 만족스럽진 못했지만 그래도 잘 시청하고 있는데 헬로(너무길어 헬로로 줄일게요)로 바꾸면 한달마다 tv를 시청할 수 있는 코인 3만원을 다달이 넣어주신다고 하시고 쓰고있던 Btv 위약금 물론 다 물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그렇게 저희집은 안방,거실 티비를 다 바꾸게 되었죠. 그런데 한 3달이 흐른 뒤 3만원이였던 코인은 점점 만원..오처원..줄어가다가 결국 아예 넣어주지 않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저희어머니가 그분 연락처를 알고계셨기 때문에 전화를 하여 왜 넣어주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회사방침이 바뀌어서 이제는 더이상 넣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희어머니께서도 화가나서 약속했지 않느냐고 약속지켜라고 회사방침이고 머고 그렇게 큰소리좀 내셨습니다.그리고 나서 또 연락이 없다가 확인하고 전화를 준다던 사람은 이제 헬로 금정지점(제가 사는동네)
를 떠나서 자기는 이제 모르겠고 회사랑 얘기를 하라는 식으로 책음을 떠념겼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또 회사에 전화를 하셨고. 회사는 방침이 바뀌어 넣어주지못한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럼 더이상 헬로를 쓸 필요가 없다고 해지를 한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내랍니다.어머니는 어이가 없으셔서 위약금을 못내겠다고 하고 10월30일경 쿡티비 기사님을 불러서 안방,거실 티비를 다시 쿡티비로 교체를 하였습니다.그때 제가 화가나서 헬로비전 홈피에 글을썼는데 그 내용도 있습니다.(아래사진)
그렇게 해지를 하게되었죠 저희입장에서는.
그리고 11월 12월 1월이 흘러 2월이 되었습니다
1월말에 갑자기 어머니에게 문자가 4통이 연달아서 들어와서 보니
갑자기 헬로에서 미납금이 있다고 106.040원을 입금을 하랍니다..
저희어머니가 3교대 근무를 하셔서 근무시간엔 전화는 물론 문자도 잘 못보십니다
그런데 그때 문자주고 전화를 줬다고 느닷없이 다시 전화를 건 어머니에게 위약금 10만원
납부를 강요했죠.저희어머니는 어이가 없어서 10월말경
해지를 하고 기계도 회수해 갔다고 말을 하자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하는겁니다..여기서 어머니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으셨습니다.그래서 저와 누나는
엄마는 신경쓰시지말라고 하시고 누나와
해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평소에도 작은 스트레스만
받으셔도 머리아프시 분인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헬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큰소리를 내며 말을하자
자기네들은 상담사라 모른다..이소리만 반복을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담당부서 연결을 부탁하자
연결은 곤란하고 다시 저한테 연락을 준답니다.
저는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갑자기 어머니가 저에게 전화와서 헬로랑 통화를 했다고 저한테
말을 하시는 겁니다. 뭐라고 했냐고 물으니
돈을 무조건 내라는 식으로 말을하고 자기네들 불찰도 있으니
저희는 위약금 10만원만 내라고 인심 써서 그정도라는 식으로
얘기를 막 계속 합니다..ㅎㅎㅎ진짜 그때 때리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또 화가나 전화를 해 어머니에게는
이제 그만 전화하고 저한테 해달라고 말을하고 또 끊고 기다렸습니다.
오후 5시에 전화가와서는 실실 웃으면서 저한테 장난치는 듯
돈을 무조건 내라고 하고 기계는 1월29경 어머니랑 통화를 한 후
31일날 기사님께서 방문하셔서 저희집에 없던 기계를 가져갔답니다;
저희는 분명히 kt를 10월말경에 변경했는데 어떻게 1월31일날
저희집에서 기계를 회수해 가셨냐고 물으니
전산상에 그렇게 나와있다고 이번엔 위약금 10만원도 안내도 되니
12월 1월달에 청구된 기본료 17000원만 내라고 하는겁니다
그말듣고 너무 화가나서 난 돈 100원도 못낸다고 말을하니 그럼 법대로 한다 이런식
으로 계속나오는 헬로 부산 민원부 팀장 김x준을 저는 더이상 얘기해도 말이 안통하여
전화끊고 다시 헬로 고객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곤 다른분과 통화를 하고싶다하구 끊고 30분 지나 또 전화가 오는데 또 그분입니다
똑같은 얘기만 계속한 채 저에게는 10월30일에 기사가와서 가져간 증거를 가져오고
그 기사분 이름.연락처.몇시몇분에 왔는지 증거를 계속 대랍니다.
그래서저도 그럼 그쪽엔 1월30일에 회수해간 증거가 어딨냐고 물으니
자기네들은 전산상에 그 증거가 있답니다;;ㅋㅋ완전 고객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거짓말하는거냐고 그럼 10월30일에 쿡티비로 바꾼건 머냐고 그 기록 뽑아서
보여줄 수 도 있다고 말해도 계속 자기네들 전산상엔 그렇게 등록되있다고
그건 알 바 가 아니라고 하네요.아니 9월에 글써서 그게 해결이 안됐으면 왜쿡티비로
설치를하고 왜 썼겠습니까??그리고 가정집에 2개를 같이 달아서 사용할 일이 머가 있겠습니까?
되도안한 금액에 대하여 계속 우리보고 무조건 내야한다
자기네들도 본사랑 연락해서 최대한 쇼부본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왜 쌍방과실인지 이게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xx하는 짓거리가 넘 얄미웠습니다 저는
10월30일경 해지하고 11월 12월 1월 2월 이렇게 3개월이 지나도록 연락한통 없다가
느닷없이 연락와서 위약금을 내라고 하지않나.보지도 않은 티비 금액을 내라고 하질않나
진짜 흥정하는것도아니고 금액도 16.10.2만원 이렇게 깎는게 말이나 됩니까 어디 그런사람들이
손해보고 장사할 사람들입니까;;괜히 사기쳐서 돈 조금이라도 더 받아내려고 하는 심보죠
주먹만 안 휘둘렀지 정말 그사람들은 깡패입니다.전 더이상 그사람과는 통화가 하기시러
그냥 끈는다고 하고 끈엇습니다.다름분이랑통화한다고.그런데 다시 전화와서는 다른 사람이랑은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니.자기얘기를 들으래서 전 듣고 있다가 어이가 없어서 또 얘기를 하려하자
제말은 이제 듣지도 않습니다.걍 이런식이면 진행이 안된다고 하면서
또제가 화를내자 이번엔 그 김x준이 먼저 전화를 끊는다고 저한테 협박을 했습니다.
"고객님 그럼 저 전화 끊습니다?"그것도 실실 쪼개면서 말이죠
전화가나서 니맘대로해라 하고 제가먼저 끊었습니다.그리고나서 전화가 오는걸 또 끈어버렸죠..
그사람과는 단 1초도 얘기하기 싫었습니다.그리고 엄마랑 통화를 그사람이 했다는데 갑자기 또
죄송하다고 그금액에 대해서 청구가 안되도록 도와드린다고 전화를 했답니다.저랑 전화끈은지1분도 안되어서 무슨일이 있었길래 일처리를 똑바로 못해서 죄송하다고 얘기했을까요??
제가 요금제를 평소에 전화를 잘 하지않아 100분들어오는걸 씁니다..그런데오늘 일하는중간중간
전화한거 다 포함해서 80프로를 다쓰고 일도 제대로 되지도 않고 정신적피해를 받은걸 생각하니
이렇게 갑자기 돈을 안내도 된다고해서 끝이 아닌거 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어휘력도 많이 부족하고 중간중간 쓰다가도 빡쳐서 빠진 것도 많은데 더했으면 더했지
덜했지는 않습니다..진짜 여러분 원래 쓰시던거 잘 쓰시다가 다른 통신사에서 파격조건 내밀면서 말하는거 무조건 좋다고 다 하지마세요.저는 이렇게 끝이 아니라 그놈 사과전화를 저한테 다시 똑바로 정중히.받아내고 끝을 낼 예정입니다..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빠져먹은 내용이 있는데 저희엄마랑 통화하고도 끊고 바로 문자가 왔답니다..요금내라는 문자 그리고 저한테도 그런식으로 왔습니다..이건 고객을 완전 무시하고 더 열받으라고 하는 행동아닙니까? 돈못낸다고 하고 끊은 전화인데 바로 문자를보내어 내라고한건...위에가 전화 끈고 문자온거고 밑에가 전화끈은 시간입니다^^이게 저희엄마와 저.한.테.이런식으로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