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헤어진다음날 톡채널 매일밤 들어옴

12372015.02.04
조회169
다른건 안들어가도
새벽에
나도 모르게
헤어진다음날 들어와서
글쓰거나 다른분들이 적은 글 봄ㅋㅋㅋㅋㅋ
나만 힘든걸까 싶었는데
적혀있는 글보면
너도나도 다 힘들구나싶어서 위로됨
근데 한편으론
그 남자가 뭐라고 그 여자가 뭐라고
우리가 이렇게 힘들어하고
인터넷에 이게 뭐하는거지싶음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시간이 빨리 흘러서 모두들
그만 그리워하고 새로운 이쁜 사랑하시기를

그사람이랑 우린
시간이 달라서 였을뿐이에요
사랑하는 시간이 달라서
시간이 달라서 - 스탠딩에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