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거의 식사를못해요
이여자가 밥을 하지 안아서
반찬을 만들어 논것두 업구요 태근해서 보묜 핸폰게임하느라
청소두 안하구 멘 날 밖으루 나다닐 생각 만 하구 집 치우라구 싸우구 반찬 만들어 달라구 보채구 나만 바보로 만드는 이 여자
그러니 당연히 바깟에서 식사 하기가 다 반수
그러니 자주 싸울수 밖에요
집에서 해서 먹구 싶은나와
하기싫은 여자
그러다 일이 터진거죠 과거 사 지만 넘 화가나서 참을수가 업더라구요
그 이유는 결혼 하구 난 직후에 집사람에게 통장을 맡겼는데
삼개월후에 카드빚에 놀랐습니다
어찌댄너냐
물으니
언니 빌려 주었다구 하더라구요
걍 믿었지요
그런대 처형이랑 한달 전에 사고가터지게 댄거죠
금전관계루
저두 화가나서 처형 두 내 돈좀 갚아 달라구 하니
펄쩍 뛰더라구요
돈 빌려 간적 업다구
그래서 은행가서 거래내역을 보니
집사람에 장난질 이더군요
저 회사간사이 현금으루 인출
3주만에 1600만원이 넘는 현금과
카드론이1500
현금써비스1000
다 어디다가 처리했냐고 물으니 꿀 먹은 벙어리에 눈물만 흘리더군요
불상하데요
한 며칠 술 묵다가 용서 해 주었어요
근데 오늘 모르는 핸폰 번호가 집사람 이름으루 연체 독촉장이 날아와서 물어니
결혼초에 친구 한테 개통해 주었던거야 그러는거 있죠
결혼초에두 이런일이 있어서 대판 싸우구 그담날 바루 명의 이전 해주기루 약속하구는 넘어갔죠
집사람은 집에있었어니까
그리구 그때는 아무나 주민증만 가져가면 바꾸어 주던시절 이었구요
화가 나서 집사람 과 싸우게 대었는데
다른 전번 알구 있는거 아니까 다른 전 번 대라구 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한다구 화를 내내요
저는 더 화가 나더라구요 이상하단 생각 도덜고
그래서 짐 싸서 나가 라구 하니까 나가 버리네요
이 여자 어찌해야 좋은가요
일 한답시고 새볔5시에 나가서9~10에 들어와 잠만 자구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