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주가넘어가고 붙잡고 매달려도 매정하게 하던 남자친구가 잊으려해도 도저히잊혀지지안았어요쉬는날 가서 도서관앞에서기다리고 매달렸지만차갑게 가라고 제발가라공했던남자..그래서 슬픔으로며칠을보내다가...마지막으로 어제찾아갔어요새벽부터기다려서 집에서나올그시간까지기다리고나오는그사람보고 공부하러가더라구요..내가따라갔어요 언제까지따라올거냐길래오빠얼굴보러왔다고 담담히얘기하고 흥분하지않고 오빠가 나한테지친거 객관적으로 바라보게됐고오빠가얼마나나한테지치고힘들었을까 미안하다고사과했습니다오빠가 예전에 놀러가서저한테 고집부리는모습과 내가벌인일처리를 본인이하게되는모습에 힘들고치친다고 말했었는데..그리고 결혼안하고 내가하고싶은일하면서살고싶은데 그런나릴믿고 따라와줄수있나는 그질문에 답변도없이 게속만나보면 난또같은 질문을할거같고 이렇게흐지부지되면서시간만 흐를거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그래서 연애도하기실코 그냥 혼자가좋다고 난다정리했다고 널 이렇게금방정리할만큼 많이조아하지않았나봐 이런말을하는데 이제이남자는 돌아오지않겠구나 싶엇죠..하지만전 그사람을 놓치고싶지않아서 오빠가 그질문하기전부터 난 이미생각해왔고 쉽게내릴수있는 결정이아니어서답을못했다..근데내답을 듣지도않고 오빠혼자 결정하냐고말했더니 저모습이반복될거같아서 지친대요그러면서 저얘길지하철기다리면서했는데 내 대답은 예쓰고 결혼도하지말고 우리지금처럼 만나기만하자고 내가잘못한거 알아서고치겠다고진짜라고이번엔...그랬더니 그러면 시간을달래요 좀걸릴지도모른다고..그러니 오늘은그냥가주라고 부담스럽다고..그러고 지하철이왔어요..이제내려오지말라고 발령났고 담주에방빼니까..(발령받은곳이 같은지역이에요)생각해줄꺼지 물으니까 알겠다고..제가한달후에연락줄수있냐고물엇더니 알겟대요 한달후애연락주갯대요..그러고 갔습니다근데 정말생각을해줄까요...시간가는중간에 문자같은거로 연락한번할까요..진심이라고 잘생각해달라고??저너무 간절합니다..고칠준비도다되어있고....생각해줄까요 아님...그냥날 그상황에보내버리기위해 말한걸까요너무잃고싶지않아요..일시작하면바쁘고긴장해서 내생각도안날거같은데....마지막까지 매너는좋더라구요..따뜻한거손에쥐어주고 의자옆에흐른거닦아주고 그런사람 시간이가도 저너무힘들어요 이제같은지역에있는데 못본다는게 더힘드네요...정말생각하고연락주긴할까요.. 날다정리했다던데..그렇게정리가빠른가..싶고 원래현실적이고 이성적인사람이에요..기면기고 아니면아닌..도와주세요...
조언좀해줘요..제발
시간이가도 저너무힘들어요 이제같은지역에있는데 못본다는게 더힘드네요...정말생각하고연락주긴할까요..
날다정리했다던데..그렇게정리가빠른가..싶고
원래현실적이고 이성적인사람이에요..기면기고 아니면아닌..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