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여도너가자꾸생각나네..

homesick20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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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cc였던 우리...처음에 알지도 못 했지만
같은 수업을 받으며 서로를 알아갔고 내가 너를 좋아하게되어서 고백해서 우리 만남이 시작되었지...
그저 너가 너무 좋아서 매일 같이 너를 보고싶어서학교를 안가는 날이라도 너를 매일 찾아가며 내가 힘들어도 너만 편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내 모든 것을 너에게 주며 내가 불편한 것이라 하더라도 마다하지않고 너가 할 수 없다는 것들 내 시간이 없어도 무조껀 시간을 내며 너를 도와주었었지..그저 난 너가 나의 마지막 여자인 것 처럼...난 우리가 평생 함께 할 줄 알았고...항상 같이 있을 줄 알았는데...너는 내가 모르게 이별을 혼자 준비하고 있었나보네...우리가 만난 8개월이란 짧으면 짧은 그 기간에 정말 많은 추억들이 많았지 난 그 추억을 붙잡으며 놓아주지 못하는 거겠고...보고싶다 난 너에게 잊혀졌을지 모르지만 너는 지금이 행복할지 모르지만 날 정말 차갑게 차버리고 돌아섰지만...난 너가 밉지도 않다...다시 내 앞에 와서 다시 만나자하면 아무 자존심없이 다시 만날 꺼 같아 너랑 헤어진지 한달이 지나고 그 한달 동안 하루도 너를 잊은 적도없고 정말 매일 같이 눈물로 밤을 지새우고 아침에 일어나면 너가 아직도 아른거리고...매일 술에 취해서 너를 찾으며 지내...쿨하지 못한게 참 보기 싫은모습이지...그런데 잊지못하겠다..정말 누구보다 너를 사랑했고 진심이었어 보고싶다 단 한번이라도...사랑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