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1살 대학생입니다.
대학교를 멀리 오게되었고 부모님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신 아버지는 중학교 1학년때 엄마랑 재혼하셨어요.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때 교통사고룰 당해서 몸이 안좋으세요. 제가 고등학교때 아버지는 일이 성공하셔서 돈도 많이 버시는거 같았어요. 일이 밤늦게 끝나 집까지 1시간 거리여서 멀기도 하고 집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오셨어요. 제가 자취하고 나서부터는 한달에 한번 꼴로 둘어오신답니다. 한번씩 들어오는 날도 잘때 통장이랑 카드, 지갑, 핸드폰은 항상 엄마가 못만지도록 자기 베게 밑에 넣고 꽁꽁 숨기고 잔답니다. 그게 얼마나 서운해요. 엄마는 남편이 돈울 얼마나 벌고 다니는지도 몰라요. 제가 대학교 입학했을때 등록금 낼때도 투덜투덜 거리면서 다 주지도 않으셨어요. 엄마는 몸이 아프기때문에 일도 못하시는대 그럴때마다 친척한테 조금씩 빌려서 매꿔가며 학비를 냈어요. 집세, 전기세, 가스요금, 핸드폰요금, 생활비 이런것도 다 엄마가 내주셔요. 자기는 등록금 반 낸거가지고 온갖 생색 다내고 이제 2학년때부터는 아르바이트로 돈벌어서 등록금내고 학교다니랍니다.1학년때도 알바하며 학교 다녔는데 알바비로 어떻게 다 내겠어요.
1년 대학 다니고 스트래스 받아 꿈이고 뭐고 치사해서 대학 그만 다니고 싶어지기까지 해요. 엄마는 왼쪽 팔과 다리가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저 돈 보내주는거 때문에 대리운전 하시다가 크게 교통사고가 나서 팔 두쪽다 수술하고 다리도 안움직이고 아무튼 크게 다치셔서 아직도 입원하고 계세요.. 제가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저때문에 그런거 같어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3달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아빠 병원에 3번 왔나? 그정도에요. 저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는데 엄마는 그래도 등록금 조금이라도 주고 최소한의 생활비라ㅏ도 주기 때문에 참고 사시는거 같아요. 이제 가족 같지도 않고 돈도 많으면서 엄마랑 제가 이렇게 살어야돠는대 너무 화나요 엄마랑 이문제때문에 휴학한다 했다가 크게 싸워버렸는데 어떻게 해여 할 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어떡해야 될지 인생선배님들 조언 겉은거 듣고싶어요
돈가지고 생색내는 아빠
저는21살 대학생입니다.
대학교를 멀리 오게되었고 부모님과 떨어져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계신 아버지는 중학교 1학년때 엄마랑 재혼하셨어요.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때 교통사고룰 당해서 몸이 안좋으세요. 제가 고등학교때 아버지는 일이 성공하셔서 돈도 많이 버시는거 같았어요. 일이 밤늦게 끝나 집까지 1시간 거리여서 멀기도 하고 집에는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오셨어요. 제가 자취하고 나서부터는 한달에 한번 꼴로 둘어오신답니다. 한번씩 들어오는 날도 잘때 통장이랑 카드, 지갑, 핸드폰은 항상 엄마가 못만지도록 자기 베게 밑에 넣고 꽁꽁 숨기고 잔답니다. 그게 얼마나 서운해요. 엄마는 남편이 돈울 얼마나 벌고 다니는지도 몰라요. 제가 대학교 입학했을때 등록금 낼때도 투덜투덜 거리면서 다 주지도 않으셨어요. 엄마는 몸이 아프기때문에 일도 못하시는대 그럴때마다 친척한테 조금씩 빌려서 매꿔가며 학비를 냈어요. 집세, 전기세, 가스요금, 핸드폰요금, 생활비 이런것도 다 엄마가 내주셔요. 자기는 등록금 반 낸거가지고 온갖 생색 다내고 이제 2학년때부터는 아르바이트로 돈벌어서 등록금내고 학교다니랍니다.1학년때도 알바하며 학교 다녔는데 알바비로 어떻게 다 내겠어요.
1년 대학 다니고 스트래스 받아 꿈이고 뭐고 치사해서 대학 그만 다니고 싶어지기까지 해요. 엄마는 왼쪽 팔과 다리가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저 돈 보내주는거 때문에 대리운전 하시다가 크게 교통사고가 나서 팔 두쪽다 수술하고 다리도 안움직이고 아무튼 크게 다치셔서 아직도 입원하고 계세요.. 제가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저때문에 그런거 같어 마음이 찢어질거 같아요.
3달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아빠 병원에 3번 왔나? 그정도에요. 저는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나는데 엄마는 그래도 등록금 조금이라도 주고 최소한의 생활비라ㅏ도 주기 때문에 참고 사시는거 같아요. 이제 가족 같지도 않고 돈도 많으면서 엄마랑 제가 이렇게 살어야돠는대 너무 화나요 엄마랑 이문제때문에 휴학한다 했다가 크게 싸워버렸는데 어떻게 해여 할 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어떡해야 될지 인생선배님들 조언 겉은거 듣고싶어요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