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요..

2015.02.04
조회166
이런 고민 글 같은 거 처음 써봐요
고민거리를 혼자 생각하거나
지인에게 말을 하고 말지
귀찮케 이렇게 쓰는 타입이 아닌데
하.. 너무힘드네요.
요지는 여자친구를 생각하는 제 감정이 너무 강해
집착하는거 같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둘다 같은 지역에 직장을 다니는 입장이라
제가 쉬는 날이나 여자친구가 쉬는 날이면 저는 으레
만나기를 기대하고 볼 생각을 합니다만 여자친구는 말은 보고싶다곤 하는데 행동이 그렇게 막 저처럼 보고싶어하는건 아닌거 같이 느껴져요 그리고 먼가 전 사랑한다는 말을 이따금 하는데 제가 여자친구에게 들어본적이 없어요 이런걸로 서운함을 내비치고 표현좀 해주라고 해도 성격이 그렇지 못한걸 어떻하냐고 말을 하고요 .
물론 같이 있으면 좋습니다 저도 좋고 여자친구도 좋아하는거 같고요
그렇지만 여자친구는 아니라고 하는데 그냥 제가 느끼기에 제가 여자친구를 생각하고 좋아하는 만큼 저를 좋아하진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요세 너무 드네요.

그래서 제가 상처받고 싸우고 그러면 또 연락도 잘안되고
여자친구도 힘들어 하는거 같고요
그러다보면 연애가 이렇게 힘드나 싶기도 하고 극단적으로 헤어져야하나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힘들어서 이럴 빠엔 그냥 헤어지고 싶다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렇다고 진짜 헤어져버리면 그것도 힘들꺼같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여자친구를 이해하고 가야하나요 놔야는게 맞는건가요?..온전히 맘을 다줄수 없게 만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