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원 서
민간잠수사의 사망사고에 대한 공 우영 민간잠수사의 업무상 과실치사협의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이름 : 김 관 홍
직종 : 세월호 실종자 수색인양 참여 민간잠수사
저는 4월23~7월10 까지 실종자 수색 인양에 참여한 민간잠수사입니다.
리베로호가 준비되고 잠수 팀은 이보다 먼저 작업 중이라고 소식을 접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힘들게 작업하고 있음을 알고 작업의 난이도와 위험성을 충분이 인지한 후 서울에서 출발 23일 오후 배로 현장에 세 명의 잠수사와 도착 바로 작업에 투입했습니다.
먼저 투입된 잠수사들과 현장에서 작업내용과 안전에 대한 교육 및 경험의 척도에 대하여 구두로 선임 잠수사가 확인 후 작업에 투입했으며, 잠수작업을 진행하는 잠수사를 보조하면서 첫 날이 가고 잠수 순서에 의해 준비 하면서 세월호 내부설계도 및 물때정보 안전대책 챔버확인 시설물 파악하면서 저에 순서를 기다리고 배위에서 작업에 참여 환경에 적응 했습니다.
첫 작업은 전 잠수사의 작업을 연결해서 3층 좌현선수 통로수색 및 이동 가이드라인 설치작업 이였고 두 번째 작업은 4층 중앙에서 5층 중앙 이동라인 설치 및 선내 첫음 문열고 들어가 다수 실종자 확인 및 인양등 하루 네 물 때 작업을 이어가고 있을 무렵 평목항 쪽에서 많은 잠수사들이 왔다가 잠수장비 및 수심에 적응 못하여 바로 나가 버리고 해경, 해군, 민간 잠수사 등 작업 인원들 왜의 수많은 기자 및 단채에서 관광지 순회하듯이 오면 해경은 작업 현황판에서 브리핑하고 작업 중이던 인원은 뒤로 피할 수박에 없는 이상한 현상에 참담함과 내부 설계도를 초반에 변경 전 설계도를 주고 혼란스럽게 만하는 해경 물 때 시간을 파악 못해 잠시 쉬고 있는 잠수사를 깨우고 나중에는 선임 다이버는 깨우지 않고 잠수사만 깨워 작업지시 하고 2시간 터울 두고 24명이 2개조로 작업 진행을 했으며 피로와 배고픔, 추위 따위는 실종자 찾는 임무에 잊고 정신없이 작업 중 빠른 유속에 2번 정도 데미지를 입었지만 내손으로 아이들과 실종자를 올리고 어둡고 추운 선내에서 그들을 찾는 일에 열중하다가 5월 1일 챔버에서 정신 잃고 병원으로 최초로 후송되어 치료테이플6 .6a로 치료 잠수병 진단과 입원치료 후 한 달 동안 잠수 금지 명령 받았지만 정신 차리고 바로 리베로바지로 복귀하여 故 이 광욱씨 사고이후에 배에서 한방치료 및 물리치료 받으면서 작업에 참여 했습니다.6월12일 부터 수중작업 복귀
사고현장은 마치 전쟁터 같은 상황에서 기본적 욕구로 불만을 표현한 잠수사도 없써고 초반에 우리에 대한 의료 및 지원은 전무 했고 민간잠수사는 24시간 현장에서 있으면서 작업을 하지만 해경, 해군은 3교대로 작업에 참여 피로 도는 극과극 이였으나 선내 진입 할 잠수사 는 부족했고 실재로 왔다가 그냥 가버리고 일반 민간다이버는 작업 할 수 없는 상황에 범대 본이나 해경 쪽에서 오는 다이버는 장비 미숙이나 작격 미달로 거부했으나 일방적 해경에 의해 선임 잠수사 는 권한이 없이 잠수사를 받아서 상데적 쉬운 작업을 순번에 의해서 투입했고
작업 내용 중 짧은 시간에 가장 단순한 라인 작업 중에 사고가 발생 그 책임이 왜 선임 잠수사께 과실 치사 혐의로 이러한 재판을 받는지 이해 할 수 없으며 공소 내용 또한 비상식적으로 해석 사실과 다르며 뜨거운 가슴에 내 가족 내 식구라 생각에 자기 몸 아끼지 않으면서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했던 잠수사들의 자존감 과 회의감을 주고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단지 경험과 현장지식이 많고 민간잠수사들의 신임과 리더 심만으로 총책임자, 총감독관이라 하면 해경은 뭐였고 범대 본 해수부는 뭐 였더 건지 공소장 내용으로 총책임자 이었다면 현장은 사고자 없이 진작 정리 되었으며 보다 수월한 구조 작업이 이루어 졌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 바입니다. 사고 초기에 292명중 90%이상을 인양한 잠수사들은 사고직후 청와대 대변인과 무책임한 언론 근거 없이 무분별한 보도로 인한 자존감이 무너지고 비참함에 정부를 원망합니다. 해수부 장관님이나 해경 청장님께서 하신 저희와의 약속은 7월10일자로 허망하게 해산 당한후 치료를 위한 보상은 세월호 와 같이 바다에 잠기고 너무나도 큰 사고에 목숨 걸고 현장에서 활동한 초창기 잠수사중 부상자 및 외상후 스트레스장에등 고통속 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참여 했었던 초창기 잠수사들은 비참한 현실에 억울하고 부당한 업무상 과실치사 협의 및 치료를 위한 보상 문제와 납득 할 수 없는 현실에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희를 위해 고생하신 한의사 선생님들과 물리치료사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께서 잠수사들에게 큰 힘이였습니다
납득할 수 없는 현실에 애통과 비상식적이고 불합리한 상황에 바른 정의를 세워 주세요.
2015년 2월4일
김 관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