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 입양후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사건

공미니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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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두개골오래 전

미친 개같은년. 캐나다에서 한 부부는 베트남에서 쌍둥이 여아들을 입양해왔는데, 갸들입양시에도 지병있는거 알고도 입양해옴. 캐나다 오고나서 더 큰문제가 발견됨. 두아이다 간이식을 받아야 살수있음. 기적같이 양아빠 조직과 일치해서 양아빠가 간을때주기로함. 근데 문제는 아빠혼자선 둘중 한 아이밖에 살릴수가 없음. 그래서 지금 기증자찾고 모금운동도 하고있음. 이런사람들이나 입양을 하는거지 한국은 씨벌 입양절차가 졸라허술하고 시망스러워서 아무나한테 개 던져주듯 애들 보네나봄. 씨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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