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대만의 공군작전 사령부 내에서 5세여아가 성폭행 당한후 살해당한 끔찍한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군인 1명이 재판을 받아 사형 당한지 10년이나 지나 무죄선로를 받아 충격을 주고있습니다.
1996년 9월 잔혹하게 살해된 5세여아의 시신이 화장실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범인은 여아를 질식시킨후 둔기로 성기를 파열하는 끔찍한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진범이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사진의 장씨는 그해 8월 사형을 당합니다.
그후 10년동안 장씨의 아버지는 아들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녔고 2010년 사법기관은 해당사건의 재조사에 착후해 장씨가 무죄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담당검사는 당시 현장에서 발견된 지문과 DNA가 진범인 쉬씨의 것으로 밝혀졌고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하는 쉬 씨의 진술을 받아냈습니다.
당시 사건현장 화장실에서 발견된 휴지에서 장씨의 정액과 여아의 혈흔히 함께 발견되서 장씨가 범인으로 지목된거였는데요
재조사후 발견된 사실은 장씨가 화장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던중 정액이 휴지통으로 튀었고 여아 피살당시 혈액이 같은 휴지통으로 튀면서 공교롭게도 누명을쓰게 된것입니다.
요약 (1996년 대만의 공군작전 사령부 내에서 5세여아가 성폭행 당한후 살해된 사건)
1. 군인(장씨)이 화장실에서 자위행위중 정액이 휴지통에 튐
2. 살인사건이 발생했는데 그 피도 휴지통에 튐
3. 장씨의 정액이 발견되어 사형
10년후
4. 장씨 아버지가 자식의 누명벗기기위해 노력
- 누명으로 판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