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2남자인데요.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넘었어요. 근데 방학식쯤에 밤에 전화로 헤어지자고 통보받았거든요. 저랑 여자친구 사이가 많이 어색했어요..근데 저는 걔가 너무나도 좋았고 포기할 수 없어서 붙잡으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어요. 근데 못만나겠다더라구요. 이유는 제발 묻지 말아달래요.. 개학때 보자더군요 ㅋㅋㅋㅋ 당연한거잖아요 같은반인데... 네 그래서 어제 개학했어요. 사실 몇주전까지만 해도 개학때 만나서 얘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붙잡고 싶었죠. 근데 이제 달라졌어요. 저는 이제 얘한테 잘해줄 수 있을거라는 확신도 들지 않고 더 이상 찝적대는것도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바보같이 저는 아직 걔를 좋아해요. 근데 제가 걔한테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 사과하고 싶어요. 시간낭비시킨거,마음 못알아준거, 배려하지 못한것 등등 사과할게 너무 많아요.근데 오늘은 걔를 쳐다도 안봤어요..제가 혼자 끙끙 앓고있거든요? 그래서 마음 털어놓고 얘기하면 그나마 나아질것같은데 이마저도 너무 미안하네요ㅋㅋㅋㅋㅋ..대답해주세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집착이 강한건가요? 아니면 오늘이라도 가서 얘기좀 하자고 하는게 나을까요??..
제 얘기좀 들어주실래요
올해 고2남자인데요.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넘었어요. 근데 방학식쯤에 밤에 전화로 헤어지자고 통보받았거든요. 저랑 여자친구 사이가 많이 어색했어요..근데 저는 걔가 너무나도 좋았고 포기할 수 없어서 붙잡으려고 만나서 얘기하자고 했어요. 근데 못만나겠다더라구요. 이유는 제발 묻지 말아달래요.. 개학때 보자더군요 ㅋㅋㅋㅋ 당연한거잖아요 같은반인데... 네 그래서 어제 개학했어요. 사실 몇주전까지만 해도 개학때 만나서 얘기할 기회가 생긴다면 붙잡고 싶었죠. 근데 이제 달라졌어요. 저는 이제 얘한테 잘해줄 수 있을거라는 확신도 들지 않고 더 이상 찝적대는것도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바보같이 저는 아직 걔를 좋아해요. 근데 제가 걔한테 너무 미안한게 많아서 사과하고 싶어요. 시간낭비시킨거,마음 못알아준거, 배려하지 못한것 등등 사과할게 너무 많아요.근데 오늘은 걔를 쳐다도 안봤어요..제가 혼자 끙끙 앓고있거든요? 그래서 마음 털어놓고 얘기하면 그나마 나아질것같은데 이마저도 너무 미안하네요ㅋㅋㅋㅋㅋ..대답해주세요.. 제가 너무 찌질하고 집착이 강한건가요? 아니면 오늘이라도 가서 얘기좀 하자고 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