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학년때 나랑동생 그리고 아빠버리고 사라진엄마.. 처음엔 영문도모른체 7살어린동생돌보며지내왔고 1년이지난후 아빠는 새엄마를데리고왓어 그저좋았지 그냥 아무것도모르고 엄마라는사람이생겼다는것만으로도그냥좋았어 때려도좋았고 일하러나갈때면 나화장실못가게 문잠그고가는것마저도 그냥좋았어 그런데 사람이 웃긴게 시간이지나고 한살두살 나이먹고나니 변하더라... 새엄마인것도 모르고 잘따르는 동생이미웠고 새엄마가 이러해서 나때린다고 말하면 그럴사람아니라며 내말믿어주지않던 아빠가 미웠고 한번도 날찾으려하지않는 엄마가 미웠고.....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반항심만생기더라.. 나쁜짓도 참 많이했는데... 아무도 날바주는사람이없었어^^ 그런데 어느날부터 엄마랑 연락이되고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라도하는날이면 그저행복했었는데 난그냥 엄마자체만으로 내엄마인것만으로 좋았는데 몇년만에 엄마딱만났을땐 진짜 눈물밖에 안났었는데 내가중2때 엄마랑아빠가 이혼했잖아 나그때표현은 안했지만 정말 힘들었어 지금도 너무 힘들어 예전에는 진짜 내가왜이렇게 살아야하지 하면서 자살시도도 여러번했었는데 사람목숨 끈질기드라엄마... 엄마 기억나? 고등학교1학년때 엄마가그랬잖아 전화통화하면서 20살되면 같이살자고... 엄마가 꼭 데리러온다고.. 엄마벌써5년이나지났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지? 엄마 엄마아들은 이제고등학교2학년돼 완전사춘기야 힘들어 중학교때 나한테한번그러더라 자기는학교가면친구들이 엄마얘기할때 자기는엄마에대한기억이없어서 끼어들지를못한다고.... 나그말듣고 엄청울었어 그래도나는엄마에대한 추억이있는데 동생은너무어렸을때라 기억을못하니깐 내가더잘해줘야지하면서도그게잘안되더라 엄마 난솔직히 지금겁이나 엄마가재혼한거는 알지만 누구랑 어디서 어떡해살고있는지를몰라서... 한번찾아가서 몰래얼굴이라도보고싶은데 엄마행복깨뜨릴까봐 겁이나 그리고 나를 반기지않을까봐 나를 그리고 동생을 밀어낼까봐..... 그냥이렇게하염없이 남몰래 눈물흘리고 엄마가먼저 연락오기를 기다리는수밖에 없겠지... 엄마 내하나뿐인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우리엄마......너무너무보고싶고 그립고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다... 딸 이라고불러주는 다정한그목소리 너무 듣고싶다
엄마 잘지내고있지?
처음엔 영문도모른체 7살어린동생돌보며지내왔고
1년이지난후 아빠는 새엄마를데리고왓어 그저좋았지 그냥 아무것도모르고 엄마라는사람이생겼다는것만으로도그냥좋았어 때려도좋았고 일하러나갈때면 나화장실못가게 문잠그고가는것마저도 그냥좋았어 그런데 사람이 웃긴게 시간이지나고 한살두살 나이먹고나니 변하더라...
새엄마인것도 모르고 잘따르는 동생이미웠고
새엄마가 이러해서 나때린다고 말하면 그럴사람아니라며 내말믿어주지않던 아빠가 미웠고 한번도 날찾으려하지않는 엄마가 미웠고..... 시간이지나면지날수록 반항심만생기더라.. 나쁜짓도 참 많이했는데... 아무도 날바주는사람이없었어^^ 그런데 어느날부터 엄마랑 연락이되고 공중전화로 엄마한테 전화라도하는날이면 그저행복했었는데
난그냥 엄마자체만으로 내엄마인것만으로 좋았는데
몇년만에 엄마딱만났을땐 진짜 눈물밖에 안났었는데
내가중2때 엄마랑아빠가 이혼했잖아 나그때표현은 안했지만 정말 힘들었어 지금도 너무 힘들어 예전에는 진짜 내가왜이렇게 살아야하지 하면서 자살시도도 여러번했었는데 사람목숨 끈질기드라엄마...
엄마 기억나? 고등학교1학년때 엄마가그랬잖아 전화통화하면서 20살되면 같이살자고... 엄마가 꼭 데리러온다고.. 엄마벌써5년이나지났어^^ 언제까지 기다려야하지? 엄마 엄마아들은 이제고등학교2학년돼 완전사춘기야 힘들어
중학교때 나한테한번그러더라 자기는학교가면친구들이 엄마얘기할때 자기는엄마에대한기억이없어서 끼어들지를못한다고.... 나그말듣고 엄청울었어 그래도나는엄마에대한 추억이있는데 동생은너무어렸을때라 기억을못하니깐 내가더잘해줘야지하면서도그게잘안되더라
엄마 난솔직히 지금겁이나 엄마가재혼한거는 알지만
누구랑 어디서 어떡해살고있는지를몰라서... 한번찾아가서 몰래얼굴이라도보고싶은데 엄마행복깨뜨릴까봐 겁이나 그리고 나를 반기지않을까봐 나를 그리고 동생을 밀어낼까봐..... 그냥이렇게하염없이 남몰래 눈물흘리고 엄마가먼저 연락오기를 기다리는수밖에 없겠지...
엄마 내하나뿐인 세상에서 제일사랑하는우리엄마......너무너무보고싶고 그립고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다... 딸 이라고불러주는 다정한그목소리 너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