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보고싶다.

가봐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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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9월 우린 결혼했어야했었는데.. 2013년 11월30일 우린 헤어졌었지..처음 널 봤을때 내여자다 싶어서 우린 금방 사랑에 빠지고 그누구보다 서로아끼고 사랑하고.. 너에게 좀더 좋은사람이되기위해 안산에 혼자가서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면서 너와의 결혼을 꿈꿨었지..하지만.. 집안사정이 갑자기 안좋아져서 가지고 있던돈을 다 털어야했고 그2-3개월동안 너에게 너무소홀이하고 다니던 직장까지 관둬야했던나..니가 헤어지면서 나에게 했던말 ..넌아직 결혼할 마음의 준비가 안된거같아 라며 헤어지자했었잖아..그렇게 널 떠나보내고 3개월동안 술만 마시며 살다가 니가너무보고싶어서 다시너한테 전화해서 다시와달라했을때 니가나한테 그랬잖아. 좀더 멋진사람이되고 열심히 사는모습 보이면 돌아가겠다고...그말에 난 미친듯이 일했고 내가게가 생겨 이제 널 다시 잡으려 했는데 친구가 그러더라..너 결혼한다고..그것도 임신해서..기분이 묘하더라...너무보고싶은데 이젠 그말도 너한텐 하면안되겠지..
사랑했고 사랑한다..수유동에사는 민양!
보고싶다..그리고 내인생에서 너와 사겼을때가 가장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