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부탁드려요~

강남이2008.09.18
조회664

제가 8월에 애기를 낳았어요^^*

 

저보다 한살 많은 동서가있는데요~저한테 형님이라고 아직 부르지도 않고..

 

시댁과 동서네는 같이 사는데...제가 갈때마다 없어요~! 얼굴보고 친해지고 꼭 형님이란 소리를

 

듣고싶다는 생각은 없었어요 `같은 며느리니 같은 상황에 놓여있으니..편하게 친구처럼 지내고

 

싶었습니다.. 제가 애기를 낳았는데 안오고 연락이 없길래...서방님께 문자를 넣어서

 

동서랑 같이 애기보러 오세요~!^^* 잘지내시져??이런식으로 문자를 넣으니 연락이 없어요

 

지금까지...

 

몇일전 신랑에서 서방님이 전화가 와서

 

신랑이랑 저한테 안좋은 감정들이 많이 쌓여있어서 안왔다는겁니다..

 

도대체 무슨 이윤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동서가 애기를 낳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가요???

 

그래도 나이는 어리지만 제가 손 윗사람이니..가서 고생했어요라고 말한마디라도 하고 올가요??

 

너무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고~동서네 결혼하고 나서 얼굴 한번밖에 보지 못했어요~!

 

이번 추석때도못보구요   시엄니께서는 동서네를 자꾸 감싸돌고...같이 사셔서 그런지..

 

저보고 막며느리 행동이나 똑바로 하라고 감이나 지르시고....

 

그런것때문에 신랑이랑 많이 다툼도있었고 그런데...

 

뭐 만나서 뭐때문인지 얘기를 하려고해도..얼굴을 보여주질 않네요~!

 

동서가 이번에 애기 낳으면 한번 가봐야하는가요??

 

저도 참 마음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