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애기낳고 육아휴직 중인 초보엄마예요.
애기가 순한 편이기도 하고 좀 커지니까 시간의 여유가 생겨서 요즘 잉여력이 폭주하고 있네요 ㅋ
얼른 복직해야지 멈출 수 있을 거 같음 ㅋㅋ
결혼 후 만들어 본 요리들 풀어볼게요. :)
요즘 워낙 많이들 해서 먹는 밀푀유나베.
결혼 후 첫 집들이라 뭔가 있어보이게 하겠다며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고정메뉴 확정 ㅋ
수제버거가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 있던 소고기와 돼지고기 갈아서 패티 만들고 피클, 홀그레인, 양상추, 치즈 올려서 만들었어요.
양파도 썰어서 어니언링 튀겼는데 생각보다 귀찮아서 이 날 이후론 .... 튀김류는 사다먹는 걸로.
감자튀김은 마트서 사다가 튀겼어요.
갑자기 닭갈비가 먹고 싶다길래 만든 상차림.
닭갈비에 미역냉국 같이 곁들여봤는데 닭갈비는 상공, 냉국은 이 맛인 듯 이 맛이 아닌듯 ;;
분식류 좋아해서 만든 쫄면. ㅋ
소스가 좀 적어서 아쉬웠어요. 그러고 보니 남은 면 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 겠네요.
대하철이라 어머님도 오셨길래 대하소금구이& 갈릭버터구이.
역시 새우는 사랑입니다아~
어머님이 밤을 삶아다 주셨는데 다 못 먹을 거 같아서 요리당 넣고 강정으로 휘리릭!
근데 이거 완전 마성의 요리인 듯! 계속 끌려서 다 먹은 게 함정.
남동생 온다길래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ㅋ
예전 양식집에서 먹는 것처럼 먹고 싶어서 스프도 끓이고 밥도 옆에 담아봤어요.
고기는 햄버거패티처럼 고기 다져서 완성.
손님 오신다길래 만든 삼겹살 오븐 구이.
삼겹살 좋아하는데 집에서 굽게 되면 기름이 많이 튀어서 오븐에 굽는 편이예요.
겉은 바삭 속은 야들거려서 인기 만점
이건 선물 받은 사과가 많아서 밥솥으로 만든 스폰지케이크.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유식하고 남은 닭안심이 있길래 치킨까스 고고.
역시 기름 튀는게 싫어서 오븐으로 구웠는데 깔끔하고 바삭하게 튀겨졌어요~
세일하길래 사온 닭이 있길래 튀김으로.
취향에 맞춰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을 했는데 레시피보다가 갈릭소스가 있길래 추가해서 3종 세트.
맛있었는데 기름이 ㅜㅜ 그래도 닭은 언제나 진리!
갑자기 땡기기도 하고 신랑도 낮에 밥종류 먹었다길래 만들어본 야끼소바.
돈까스소스, 굴소스, 간장, 설탕만 넣고 소스 만들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일본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도 생각나고 ㅎㅎ
무엇보다 냉장고 속 채소들을 다 처리해서 좋았어요. 면은 파스타면으로 했는데도 굿!
요즘 이렇게 잉여모드로 요리하고 있어요 ㅎ
잘 먹어주는 초딩입맛의 신랑과 함께 살찌우고 있네요. 이제 애기가 깨서 밥주러 가야겠어요~ :)
육아휴직 중, 넘치는 잉여력으로 만든 요리들
애기가 순한 편이기도 하고 좀 커지니까 시간의 여유가 생겨서 요즘 잉여력이 폭주하고 있네요 ㅋ
얼른 복직해야지 멈출 수 있을 거 같음 ㅋㅋ
결혼 후 만들어 본 요리들 풀어볼게요. :)
요즘 워낙 많이들 해서 먹는 밀푀유나베.
결혼 후 첫 집들이라 뭔가 있어보이게 하겠다며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아서 고정메뉴 확정 ㅋ
수제버거가 먹고 싶어서 냉동실에 있던 소고기와 돼지고기 갈아서 패티 만들고 피클, 홀그레인, 양상추, 치즈 올려서 만들었어요.
양파도 썰어서 어니언링 튀겼는데 생각보다 귀찮아서 이 날 이후론 .... 튀김류는 사다먹는 걸로.
감자튀김은 마트서 사다가 튀겼어요.
갑자기 닭갈비가 먹고 싶다길래 만든 상차림.
닭갈비에 미역냉국 같이 곁들여봤는데 닭갈비는 상공, 냉국은 이 맛인 듯 이 맛이 아닌듯 ;;
분식류 좋아해서 만든 쫄면. ㅋ
소스가 좀 적어서 아쉬웠어요. 그러고 보니 남은 면 있는데 다시 도전해봐야 겠네요.
대하철이라 어머님도 오셨길래 대하소금구이& 갈릭버터구이.
역시 새우는 사랑입니다아~
어머님이 밤을 삶아다 주셨는데 다 못 먹을 거 같아서 요리당 넣고 강정으로 휘리릭!
근데 이거 완전 마성의 요리인 듯! 계속 끌려서 다 먹은 게 함정.
남동생 온다길래 함박스테이크 정식을 ㅋ
예전 양식집에서 먹는 것처럼 먹고 싶어서 스프도 끓이고 밥도 옆에 담아봤어요.
고기는 햄버거패티처럼 고기 다져서 완성.
손님 오신다길래 만든 삼겹살 오븐 구이.
삼겹살 좋아하는데 집에서 굽게 되면 기름이 많이 튀어서 오븐에 굽는 편이예요.
겉은 바삭 속은 야들거려서 인기 만점
이건 선물 받은 사과가 많아서 밥솥으로 만든 스폰지케이크.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ㅎㅎ
이유식하고 남은 닭안심이 있길래 치킨까스 고고.
역시 기름 튀는게 싫어서 오븐으로 구웠는데 깔끔하고 바삭하게 튀겨졌어요~
세일하길래 사온 닭이 있길래 튀김으로.
취향에 맞춰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을 했는데 레시피보다가 갈릭소스가 있길래 추가해서 3종 세트.
맛있었는데 기름이 ㅜㅜ 그래도 닭은 언제나 진리!
갑자기 땡기기도 하고 신랑도 낮에 밥종류 먹었다길래 만들어본 야끼소바.
돈까스소스, 굴소스, 간장, 설탕만 넣고 소스 만들었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일본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도 생각나고 ㅎㅎ
무엇보다 냉장고 속 채소들을 다 처리해서 좋았어요. 면은 파스타면으로 했는데도 굿!
요즘 이렇게 잉여모드로 요리하고 있어요 ㅎ
잘 먹어주는 초딩입맛의 신랑과 함께 살찌우고 있네요. 이제 애기가 깨서 밥주러 가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