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남은거 아니까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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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걸 알기에
마음대로 설레지도 못하겠다
예전같았으면 실컷 밀었을텐데
이제는 시간이 아까워서
당기지밖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