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의 여자 직장인입니다. 28개월의 딸을 두고있고 뱃속에 6개월된 남자아이도 있습니다.
전 살면서 겪지 않아도 될 억울한 일들을 참 많이 겪어왔고 오늘도 그랬네요.
3년전 우리딸이 뱃속에서 나오기를 2주 앞둔 상황에 출산휴가를 받아 집에있는데
밤에 너무시끄러워서 위층에 올라 갔었습니다. 남자아이 둘이 있더군요. 뛰어나니며 노느라
문을 두드려도 좀처럼 알지 못하더군요.(벨은 안눌러지더군요.)
남자분이 나오자 마자 화를내면서 쌍욕을하고…………중략.
그후 전 출산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복수하듯 더 시끄럽고…아기가 자다가 놀라서 깨기도 했어요.
더 기가 막힌건 윗집 남자가 소방대원이라나요? 맨날 집에 있드라구요. 쓰레기 버리러 갈때 마주치고
그때마다 눈을 불알이며 위협하고 ㅠ,ㅠ….전 두달만에 출근을 하였고 제가 부재한 사이 윗층남자는
1층에서, 나이드신 엄마한테 욕하고 집에까지 찾아와 위협하셨다는 예기를 들었고 ,그후 윗집여자는 주변 여자들을 모아놓고
아기를 데리고 나간 엄마에게 "저 년이야~ 이러며 손가락질을 하며 지들끼리 욕을했답니다.
파출소에선 그 당시가 아니면 출동할수 없고 그냥 참고 살아라 고만 했습니다.
전 화가 치미러 올랐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2년의 고통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후 새로 이사온 집은 더 했습니다. 금목걸이에 윗통을 벚은남자가 "뭐 어쩌라고 공그리라도 쳐?"
라며 문을 열자마자 위협했고 괴성에 욕을했습니다……..중략…
윗층남자가 건달 인줄 알았습니다. 담날 남편과 엄마는 케잌을 사가지고 윗층에 올라갔지만
윗층여자는 노인내를 밀면서 자신의 딸들이 저때문에 놀랐다며 케잌을 던져버리며 당신네
때문에 전집도 이사갔다면서요? 앞집아줌마와 관리소장님이 그랬다며, 오히려 기가 막힌 소릴했습니다.
윗층 앞집아주머니와 아저씨는 우리윗집사람들 만난적도 없다고 했고 관리소장도 얼굴을 본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습니다. 얼마후 전 출장갔다 돌아오는 남편을 마중차 인천공항에 아기와 친정엄마와함께
갔습니다. 근데,,,,윗층남자가 보안요원으로 로비를 어슬렁 거리고 있더군요. 순간 너무 무섭고 공포심이 들었습니다.
절 노려보는데 무서워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따라오면서 저만 들리게 욕을하면서 눈을 불알이더 군요.
남편을 못기다리고 무서워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또 밤에 12시에 넘 뛰어서 엄마가 인터폰을 쳤더니 경비아저씨가 "그 18xx 올라오라그래 죽여버리게"라고 했다고 난감해 했습니다.
저는 더 견디지 못하고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인천공항에 전화를 걸어 겨우 윗층남자가 근무하는 부서로 연결될수 있었습니다.
과장이라는 책임자분이 전화를 받으시기에 상황(공황로비에서 당한일)을 설명했지만, 확인만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날 엄마는 넘분하다고 공항에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려서 라도 예기를 하신다고 가셨습니다.
어제 통화했던 보안 책임 과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어디가면 만날수 있냐고 물었던이 오히려 갠적인일에 왜자꾸
전화를 하냐?본인은 만나기 실탄다 "라며 언성을 높이었고 …………..엄마는 윗층남자를 만났고, 맘대로 하고 고소하라며,,
오히려 더 당하고 오셨습니다. 휴~~~~더 상처만….
짐 새로온 윗집도 밤마다 천둥소리가 나지만 무서워서 참고만 있습니다.
정신병 걸릴거 같지만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힘듭니다.
오늘은 1500번 버스를 타려고 종점에 갔는데 정차해 있는 버스에 문좀 열어 달라고 했다가 쌍욕을 들었습니다.
항상 열려있거나 열어주셨는데….내가 열어주는 사람이냐? 아침부터 재수없게 18xx
왜 화를내세요?라고 했던이 쌍욕 콤보를 시작하더군요.
버스나 타고다니는 주제에 새벽부터 재수없게 미친 xx년이 지랄이네.
니네 애미애비는…………정말 너무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이런꼴을 당하는동안 삼화고속 작전점 다른 운전수분과 직원분중 아무도 말리는 사람도
그만하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고, 그 운전수는 2500번을 운전해서 도망갔습니다.
경찰분은 모욕죄도 다 같은 직원만있어서 성립안되니 그냥 구청에 민원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럼 경고조치는 될거라고……
전 울면서 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나한테만 이런일들이 생기나?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왜 억울한일만 생기는지? ㅠ,ㅠ
36세의 여자 직장인입니다. 28개월의 딸을 두고있고 뱃속에 6개월된 남자아이도 있습니다. 전 살면서 겪지 않아도 될 억울한 일들을 참 많이 겪어왔고 오늘도 그랬네요. 3년전 우리딸이 뱃속에서 나오기를 2주 앞둔 상황에 출산휴가를 받아 집에있는데 밤에 너무시끄러워서 위층에 올라 갔었습니다. 남자아이 둘이 있더군요. 뛰어나니며 노느라 문을 두드려도 좀처럼 알지 못하더군요.(벨은 안눌러지더군요.) 남자분이 나오자 마자 화를내면서 쌍욕을하고…………중략. 그후 전 출산을 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복수하듯 더 시끄럽고…아기가 자다가 놀라서 깨기도 했어요. 더 기가 막힌건 윗집 남자가 소방대원이라나요? 맨날 집에 있드라구요. 쓰레기 버리러 갈때 마주치고 그때마다 눈을 불알이며 위협하고 ㅠ,ㅠ….전 두달만에 출근을 하였고 제가 부재한 사이 윗층남자는 1층에서, 나이드신 엄마한테 욕하고 집에까지 찾아와 위협하셨다는 예기를 들었고 ,그후 윗집여자는 주변 여자들을 모아놓고 아기를 데리고 나간 엄마에게 "저 년이야~ 이러며 손가락질을 하며 지들끼리 욕을했답니다. 파출소에선 그 당시가 아니면 출동할수 없고 그냥 참고 살아라 고만 했습니다. 전 화가 치미러 올랐지만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2년의 고통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후 새로 이사온 집은 더 했습니다. 금목걸이에 윗통을 벚은남자가 "뭐 어쩌라고 공그리라도 쳐?" 라며 문을 열자마자 위협했고 괴성에 욕을했습니다……..중략… 윗층남자가 건달 인줄 알았습니다. 담날 남편과 엄마는 케잌을 사가지고 윗층에 올라갔지만 윗층여자는 노인내를 밀면서 자신의 딸들이 저때문에 놀랐다며 케잌을 던져버리며 당신네 때문에 전집도 이사갔다면서요? 앞집아줌마와 관리소장님이 그랬다며, 오히려 기가 막힌 소릴했습니다. 윗층 앞집아주머니와 아저씨는 우리윗집사람들 만난적도 없다고 했고 관리소장도 얼굴을 본적도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습니다. 얼마후 전 출장갔다 돌아오는 남편을 마중차 인천공항에 아기와 친정엄마와함께 갔습니다. 근데,,,,윗층남자가 보안요원으로 로비를 어슬렁 거리고 있더군요. 순간 너무 무섭고 공포심이 들었습니다. 절 노려보는데 무서워서 에스칼레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따라오면서 저만 들리게 욕을하면서 눈을 불알이더 군요. 남편을 못기다리고 무서워서 그냥 돌아왔습니다. 또 밤에 12시에 넘 뛰어서 엄마가 인터폰을 쳤더니 경비아저씨가 "그 18xx 올라오라그래 죽여버리게"라고 했다고 난감해 했습니다. 저는 더 견디지 못하고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너무 분해서 인천공항에 전화를 걸어 겨우 윗층남자가 근무하는 부서로 연결될수 있었습니다. 과장이라는 책임자분이 전화를 받으시기에 상황(공황로비에서 당한일)을 설명했지만, 확인만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날 엄마는 넘분하다고 공항에 찾아가서 무작정 기다려서 라도 예기를 하신다고 가셨습니다. 어제 통화했던 보안 책임 과장님께 전화를 걸어서 어디가면 만날수 있냐고 물었던이 오히려 갠적인일에 왜자꾸 전화를 하냐?본인은 만나기 실탄다 "라며 언성을 높이었고 …………..엄마는 윗층남자를 만났고, 맘대로 하고 고소하라며,, 오히려 더 당하고 오셨습니다. 휴~~~~더 상처만…. 짐 새로온 윗집도 밤마다 천둥소리가 나지만 무서워서 참고만 있습니다. 정신병 걸릴거 같지만 트라우마가 있어서 더 힘듭니다. 오늘은 1500번 버스를 타려고 종점에 갔는데 정차해 있는 버스에 문좀 열어 달라고 했다가 쌍욕을 들었습니다. 항상 열려있거나 열어주셨는데….내가 열어주는 사람이냐? 아침부터 재수없게 18xx 왜 화를내세요?라고 했던이 쌍욕 콤보를 시작하더군요. 버스나 타고다니는 주제에 새벽부터 재수없게 미친 xx년이 지랄이네. 니네 애미애비는…………정말 너무 기가 막혀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이런꼴을 당하는동안 삼화고속 작전점 다른 운전수분과 직원분중 아무도 말리는 사람도 그만하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고, 그 운전수는 2500번을 운전해서 도망갔습니다. 경찰분은 모욕죄도 다 같은 직원만있어서 성립안되니 그냥 구청에 민원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럼 경고조치는 될거라고…… 전 울면서 전철을 타러 갔습니다.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나한테만 이런일들이 생기나?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