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

2015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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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어머니시화전은

2013년 6월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대전 인천,부산,대구,울산 등
6대 광역시와 서울 강서구.관악구.동대문구.마포구.수원 전주 창원.안산,춘천,구미,청주,고양,
천안,순천,평택,부천등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에도 서울을 비롯해 각지를 순회하면서 전시가 이어집니다.
지금껏 33만명 넘는 관람객이 전시를 찾았습니다.

 

'희생,사랑,연민, 회한 ... 아, 어머니'라는 부제가 붙은 어머니전은

엄마,그녀,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속의 어머니 라는

소주제로 이뤄진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마라는 테마관은 유연 시절 엄마와 함께한 시간을 추억하는 공간입니다.

그녀라는 테마관은

여자로서의 삶을 내려두고 자식을 위해 산 어머니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다시 엄마 테마관은 어머니를 향한 회한과고마움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도 괜찮다 테마관은 어머니의 용서와 관용,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마지막 성경속의 어머니 테마관은 성경 속 어머니를 통해 모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합니다.

웃고 들어갔다가 울고 나오는 전시입니다.

 

또한 시, 수필, 칼럼등의 글과 우리네 어머니 사진, 소품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어머니전은 부대 행사장으로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꼭 한번 오셔서 어머니사랑의 감동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