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350 고용노동부에 문의를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해가 가지않아서많은분들이 보는 판에 이렇게 조언을 구하려 글을 올립니다 1남 1녀로 제가 누나고 제 밑에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이제 20살 96생입니다 20살이 되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 대학을 포기한 남동생은 군대는 내년에 가기로 하고 사회생활을 먼저 접하기 위해 2015년 1월부터 핸드폰대리점 직원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원래는 집 근처에 있던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현재 그 사장이 대리점을 여러개 갖고 있는데 다른 매장에 사람이 없다며 저희집은 1호선인데 2호선으로 환승까지 해야하는 매장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그래도 집에와서 불평 한마디 안하고 항상 "누나 나 오늘 2개 팔았다~" "누나 나 오늘 인터넷 했다 그거 진짜 큰거야~" 하면서 긍정적으로 일해왔고짤리기전까지 총 한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지인에게만 해도 많이 판매 하였습니다그런데 2015년 2월 3일 수요일 밤 11시 가족끼리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남동생이 "이 시간에 갑자기 이런식으로 통보하는게 어디있습니까" 라며 한숨을 땅 꺼지게 하는걸 보고 뭔가 무슨일이 있구나 싶었는데 역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라는 전화였답니다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했다는군요 20살 아르바이트도 한번 안해보던 동생이 이런식으로 한달도 안되서 당장 내일부터 나오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게 화가 머리끝까지 나지만 주관적인 생각말고 객관적인 생각으로 들어보기로 생각하고 얘기를 듣는동안아니 100번을 생각해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제 동생은 쓰던 휴대폰 할부금이 65만원정도 남아있을때 현재 일하는곳에서 아이폰6로 바꿨습니다 오히려 그쪽의 꼬임에 넘어가 굳이 안바꿔도 되는 핸드폰을 바꾸게 만들었죠 2.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 총 11시간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주6일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1끼 딱 점심만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각자돈으로 계산하는거고요 3.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처음 일했던곳은 집에서 6~7분 거리를 다른매장 사람 없다고 역세권도 아닌 저희집에서 지하철타고 환승해야하는곳으로 보냈죠 저희 부모님은 이 이야기를 듣더니 설날 껴서 2월달 월급주기 싫으니까너 한달 다 일 안하게 만들어서 날짜(일수)로 계산해서 월급 넣어주려나 보다 지금 단통법이다 뭐다해서 장사도 안되겠다 너한테 비싼 아이폰 팔고 너 짜르나보다 하시는데 그럼 이런 부당해고를 가만 지켜만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1350 고용노동센터에서는 부당대우나 부당해고를 당했을시에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예를 들어 밤 11시에 전화해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하는것이 가능한가요? 처벌은 없나요?여쭸더니 네 없어요 가능합니다 아 그럼 을은 이렇게 갑에게 부당해고를 당해도 보호해주지 않을거면 고용노동부는 왜 있는건가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오는데 참았습니다 저는 무식하고 무지해서 남동생에게 도움이 되질 않는것같습니다 제발 제발 여기 판 여러분들이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알려주세요정말 이사람들이 너무 미워서 어떠한 손해는 못보겠습니다
조현아는 가까운곳에 있었습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350 고용노동부에 문의를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이해가 가지않아서
많은분들이 보는 판에 이렇게 조언을 구하려 글을 올립니다
1남 1녀로 제가 누나고 제 밑에 남동생이 한명 있습니다 이제 20살 96생입니다
20살이 되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 대학을 포기한 남동생은 군대는 내년에 가기로 하고
사회생활을 먼저 접하기 위해 2015년 1월부터 핸드폰대리점 직원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집 근처에 있던 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현재 그 사장이 대리점을 여러개 갖고 있는데
다른 매장에 사람이 없다며 저희집은 1호선인데 2호선으로 환승까지 해야하는 매장으로 이동 시켰습니다 그래도 집에와서 불평 한마디 안하고 항상 "누나 나 오늘 2개 팔았다~"
"누나 나 오늘 인터넷 했다 그거 진짜 큰거야~" 하면서 긍정적으로 일해왔고
짤리기전까지 총 한달도 안되는 기간동안 지인에게만 해도 많이 판매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5년 2월 3일 수요일 밤 11시 가족끼리 티비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를 받더니
남동생이 "이 시간에 갑자기 이런식으로 통보하는게 어디있습니까" 라며 한숨을 땅 꺼지게 하는걸 보고 뭔가 무슨일이 있구나 싶었는데 역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라는 전화였답니다
토씨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했다는군요 20살 아르바이트도 한번 안해보던 동생이 이런식으로 한달도 안되서 당장 내일부터 나오지말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게 화가 머리끝까지 나지만
주관적인 생각말고 객관적인 생각으로 들어보기로 생각하고 얘기를 듣는동안
아니 100번을 생각해도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제 동생은 쓰던 휴대폰 할부금이 65만원정도 남아있을때 현재 일하는곳에서 아이폰6로 바꿨습니다 오히려 그쪽의 꼬임에 넘어가 굳이 안바꿔도 되는 핸드폰을 바꾸게 만들었죠
2.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8시30분 총 11시간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주6일 근무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에 1끼 딱 점심만 먹었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각자돈으로 계산하는거고요
3.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고 처음 일했던곳은 집에서 6~7분 거리를 다른매장 사람 없다고 역세권도 아닌 저희집에서 지하철타고 환승해야하는곳으로 보냈죠
저희 부모님은 이 이야기를 듣더니 설날 껴서 2월달 월급주기 싫으니까
너 한달 다 일 안하게 만들어서 날짜(일수)로 계산해서 월급 넣어주려나 보다
지금 단통법이다 뭐다해서 장사도 안되겠다 너한테 비싼 아이폰 팔고 너 짜르나보다 하시는데
그럼 이런 부당해고를 가만 지켜만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
1350 고용노동센터에서는 부당대우나 부당해고를 당했을시에는 어떻게 대처 해야하나요?
예를 들어 밤 11시에 전화해서 너 내일부터 나오지마! 하는것이 가능한가요? 처벌은 없나요?
여쭸더니 네 없어요 가능합니다 아 그럼 을은 이렇게 갑에게 부당해고를 당해도 보호해주지 않을거면 고용노동부는 왜 있는건가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오는데 참았습니다
저는 무식하고 무지해서 남동생에게 도움이 되질 않는것같습니다
제발 제발 여기 판 여러분들이 이럴땐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알려주세요
정말 이사람들이 너무 미워서 어떠한 손해는 못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