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0살이 된 사람입니다.
글이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읽고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긴글 죄송해요ㅠㅠㅠ
작년에 수능을 봤지만 성적이 평소보다 잘 나오지 않아 성적에 맞춰서 4년제 3곳과 전문대 2곳을 썼습니다.
4년제는 모두 중간정도의 예비이고 전문대는 다 합격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보면 전문대 갈 성적은 아니여서 아에 신경쓰고 있지도 않았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서 어떤 과가 저랑 가장 적합한지 깊게 생각해보지 못하고 "좀 이름 있는 전문대에 이 정도 과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문대에 지원했습니다. (유아교육과입니다)
그렇게 합격을 하고 등록금도 다 납부했는데 문득 "그 과가 나랑 잘 맞을까?" " 옆에서 듣고 본 소식, 그동안 내가 느꼈던 것들로 선택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합격을 하고도 정말 기쁜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전문대 합격은 당연한 결과란 생각과 내가 이것 밖에 안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진학은 필수인것 같아 진학을 하려 했으나 그런 걱정과 생각이 생겼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수업은 따라 갈 수 있을것 같지만 저와 맞을지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아에 진학을 포기하고 제가 좋아하는 어학공부를 하며 쉬고 세상경험을 하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쉰 다음에 9급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는것도 괜찬ㅎ을거 같고요.
제 성격에 공무원은 잘 맞을거라 생각됩니다.
이게 세상 잘 모르는 사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동안 학교다니며 공부만 해서 사회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선택을 앞두고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살 제 생각이 짧은걸까요.?
글이 두서가 없을 수도 있는데 읽고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긴글 죄송해요ㅠㅠㅠ
작년에 수능을 봤지만 성적이 평소보다 잘 나오지 않아 성적에 맞춰서 4년제 3곳과 전문대 2곳을 썼습니다.
4년제는 모두 중간정도의 예비이고 전문대는 다 합격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보면 전문대 갈 성적은 아니여서 아에 신경쓰고 있지도 않았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래서 어떤 과가 저랑 가장 적합한지 깊게 생각해보지 못하고 "좀 이름 있는 전문대에 이 정도 과면 괜찮겠지" 라는 생각으로 전문대에 지원했습니다. (유아교육과입니다)
그렇게 합격을 하고 등록금도 다 납부했는데 문득 "그 과가 나랑 잘 맞을까?" " 옆에서 듣고 본 소식, 그동안 내가 느꼈던 것들로 선택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합격을 하고도 정말 기쁜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전문대 합격은 당연한 결과란 생각과 내가 이것 밖에 안되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진학은 필수인것 같아 진학을 하려 했으나 그런 걱정과 생각이 생겼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수업은 따라 갈 수 있을것 같지만 저와 맞을지가 의문입니다.
그래서 든 생각이 아에 진학을 포기하고 제가 좋아하는 어학공부를 하며 쉬고 세상경험을 하는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쉰 다음에 9급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는것도 괜찬ㅎ을거 같고요.
제 성격에 공무원은 잘 맞을거라 생각됩니다.
이게 세상 잘 모르는 사람의 생각일 수도 있지만 저는 그동안 학교다니며 공부만 해서 사회경험이 많이 부족합니다.
선택을 앞두고 많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