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된 남자고 3년이상 된 여자사람친구가 있었습니다.
이 친구랑은 서로 아는 것도 많고 고민도 많이 털었는데...
얼마 전에 일이였습니다.
이번 년도 들어 어느순간부터 얘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제 친척이랑 사겼다 헤어져서 솔로가 된지 쫌 됐는데 제가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막 이래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한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그럴 수 있다면서 다독여줬습니다. 근데 이러면 안되는걸 알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한테도 얘기를 했죠, 그래서 맘 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만날 때마다 그게 아니였었습니다. 그러던 얼마 전 일이였습니다. 제 남자인 친구를 소개 시켜준 순간부터였죠, 어느순간부터 여자사람친구가 저보다 제 남자인 친구한테 더 의지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질투를 느꼈는데 그 상황에서 술자리를 갖게 됐는데 제가 그 질투랑 화를 못누르고 취해서 "너는 나쁜년이다, 신발 어쩌구 저쩌구" 화를 냈다고 했다고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제가 제 친척(과거 남친) 얘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전 기억이 전혀 안나고 그런데 다음날 지나서 연락을 하는데 연락도 안받고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제 생각을 얘기했는데 시간이 약이고 너 맘 정리 하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지속하게 되면 진짜로 더 멀어지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사과를 해서 푸는게 맞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번은 좋아하는 마음보다는
친구를 잃을까봐 더 무섭습니다.
고민입니다.
이 친구랑은 서로 아는 것도 많고 고민도 많이 털었는데...
얼마 전에 일이였습니다.
이번 년도 들어 어느순간부터 얘를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습니다. 근데 이 친구가 제 친척이랑 사겼다 헤어져서 솔로가 된지 쫌 됐는데 제가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생각나고 막 이래서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한 친구한테 털어놨는데 그럴 수 있다면서 다독여줬습니다. 근데 이러면 안되는걸 알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한테도 얘기를 했죠, 그래서 맘 정리가 된줄 알았는데 만날 때마다 그게 아니였었습니다. 그러던 얼마 전 일이였습니다. 제 남자인 친구를 소개 시켜준 순간부터였죠, 어느순간부터 여자사람친구가 저보다 제 남자인 친구한테 더 의지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질투를 느꼈는데 그 상황에서 술자리를 갖게 됐는데 제가 그 질투랑 화를 못누르고 취해서 "너는 나쁜년이다, 신발 어쩌구 저쩌구" 화를 냈다고 했다고 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제가 제 친척(과거 남친) 얘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전 기억이 전혀 안나고 그런데 다음날 지나서 연락을 하는데 연락도 안받고 무시하는겁니다. 그래서 친구들한테 제 생각을 얘기했는데 시간이 약이고 너 맘 정리 하라고 얘기를 했었습니다.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지속하게 되면 진짜로 더 멀어지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 될까봐 무섭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하는지
아니면 계속 사과를 해서 푸는게 맞는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번은 좋아하는 마음보다는
친구를 잃을까봐 더 무섭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