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같이 와 보고 싶은 곳 무얼하든 같이 해 보고 싶은 것 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동화책 주인공 처럼말도 못하고 속 앓이 끙끙..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글을 적어도너는 이 글을 못 본 다는 생각과 내 혼잣말이라는게 너무 싫어 우리 사이가 100이라면 고백해놓고 차여서 50남았어마음같아서 지금도 고백하고 싶은데 그 나머지 50을 잃어서 0이 될까봐 겁나 좋아하는 이유가 그냥이다.그냥 너라면 내가 정말로 행복할 것 같아 짝남한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마음이겠지
어딜가든 같이 와 보고 싶은 곳
무얼하든 같이 해 보고 싶은 것
내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동화책 주인공 처럼
말도 못하고 속 앓이 끙끙..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글을 적어도
너는 이 글을 못 본 다는 생각과 내 혼잣말이라는게 너무 싫어
우리 사이가 100이라면 고백해놓고 차여서 50남았어
마음같아서 지금도 고백하고 싶은데 그 나머지 50을 잃어서 0이 될까봐 겁나
좋아하는 이유가 그냥이다.
그냥 너라면 내가 정말로 행복할 것 같아
짝남한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