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말도안되는일인거 알지만 유부남과 사랑에 빠졌습니다.같은회사직장내에서 저는 경리를보고있었고 그분은 팀장님이였죠 나이도 11년이나 차이가 나는지라 별관심도 없었고처음엔 그냥 회사내에 어려운분이라 생각하고 서로 인사정도하는사이였어요그런데 팀장님성격이 워낙 활발하시고 붙임성이좋으셔서 저한테 친숙하게다가왔죠. 타지에나와서 고생이많다며 항상 걱정해주시고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않게 항상 농담도 잘해주시고 저한테 유독히신경을 많이써주셧어요 그렇게 점점 친숙해져가고 점점 이상한기운이 돌더라구요사적으로 계속 연락이오기시작하면서 저녁을같이하자는둥보고싶다는둥 .. 만나자고계속 연락이오기시작하는거예요 처음엔 유부남인줄도 몰랐죠저 23살 이사람 34살.. 나이차이도그렇고 전 아예 이성으로 생각도 해본적도없고그렇게 보이지도않았구요 외모나..등등..그냥 직장상사일뿐이라고만 여겼어요그런데 자꾸만 연락이오고 회사에서 마주칠때마다 너무나 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를하더라고요..그러다 저도타지에 나와있다보니 저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테그냥 의지를하고싶었던건지그냥 호기심으로 문자전화를 사적으로 주고받게되었어요.. 그렇게하기를 몇달..회사에서도 점심도 매일같이하고 서류정리할때도 함께하며그렇게저렇게 저도잘지내왔어요그런데 어느날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는거예요생각없이 받았는데 냅다 소리를지르면서 이 정신나간 x아유부남만나니좋냐는둥오만가지 입에담지도못할욕을하며 저한테 난리를치더군요정말어의가없더군요,,, 유부남이라니.. 정말 충격을먹고 머리속이 하애지더라구요..내가 여지껏 유부남과 연락을하고 만났다니.. 그것도 애까지딸린 남자를..정말 그때부터 참을수없는 화가치미르고 자존심이 너무 상했어요유부남주제에 지보다 11년이나 어린 나를 갖고 장난을친것같단생각에.. 저는 그부인에게 몰랐다면서 정말 어의가 없다고 저는결혼한남잔지도몰랏고아이까지 있는 사람인지 꿈에도 몰랐다면서 죄송하다고얘기했죠그부인도 그때서야 조금 흥분을가라앉히시더니 알겟다고하고 끊더라구요 그렇게 전 너무화가나서 그사람에게 이사실을다얘기하고다신 아는체도하지말고 연락도하지말라고 햇어요그랬더니 자기말좀 들어달라면서 그게아니라고 계속 끝까지 매달리더군요 전 이사람말따위들을가치도 못느낀다 생각하고 그냥 계속피햇어요그래도 끝까지 나를진심으로좋아한다면서지금부인이랑은 1년전부터 이혼하려했다고너한테 말못한거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이기적인거 알지만 제발 자기마음 진심인거만알아달라고 계속 붙잡더라구요 전 유부남들이 하는말이다뻔하지 생각했죠 직장도 괜찮고 부인도 있고 아이도있는사람이 그냥 부인몰래 젊은아가씨 꼬셔셔 재미보려는 수작이겟거니 그렇게밖에 생각이안되더군요그래도 정말 저한테 한달을 계속이렇게 하더라구요니가 날사랑하지않아도되니 자기만좋아하게해달라고 자기만좋아할테니그냥 마음만알아줬으면한다면서..끝까지 이런모습이 너무화가나서 그냥 정말 너어디한번 나한테 놀아나보란생각에그냥 뺏겨먹자고 생각하고이사람 가지고 놀았어요 .. 이때부터 시작된거죠.. 제잘못이겟죠.. 그냥 필요한거 있으면 다해달라하고 이것저것 도움필요할때마다 오라하고용돈이며 .. 제집에 있는 모든 용품들 이사람이 다사다주고 다해줫어요전 그러면서 제또래이성친구들이 연락도 하고 그러면서 ..이사람그래도 아무내색없이 그냥 매일 저희집에와서 필요한거 다채워주고얼굴만 보고가기를 몇달을 하더라구요.. 전 이사람한테 항상냉랭햇구요오던지말던지라는식으로 ..그러기를 계속반복하다.. 정말 이사람말이 이제서야 듣고싶게된거예요정말 나를 단순히 가지고 놀려는게 아닌가.. 날 정말 사랑하나..이런호기심이 생기면서 ;. 늘어김없이 저희집앞에와서 기다리고있는데그날 처음으로 제가 저희집에 들어오게했어요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 하다보니 대충 이사람말로는 부인이랑 대학때 반년정도연애를했는데 결혼할여자는 아니엿고 사랑하는사람이있엇는데양쪽집안에 반대로 결국 사랑하는사람이랑 결혼은 못하고 지금부인이랑하게됫다고그래서 잘살아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결국 그게안되더라고..그래서 정말 각방쓴지도 1년째.. 대화조차도없고 점점 방황만심해지고이번엔 나도 이기적이게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면서 꼭두각시같은결혼생활 이젠지친다고.. 물론 부인이랑 매일싸우고 다툰건아니엿다고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그런데 분명히 지금부인을 단한번도 지금껏 사랑한적은없다고..처음사랑에 실패했는데 지금저를만났다면서 .. 두번째는 자기도 행복해지고싶다고.. 그래서 조금경계를풀었어요그러면서 알면서도 정말 미친거알면서도 이사람 다시만나기시작했어요부인이랑정리한다고 기다려달라길래 알겟다고햇죠.. 그렇게 이사람이 그집에서 옷가지를 대충챙겨서 저희집에들어오게됬어요그런데 정말 일주일에 네번은 제가 제발헤어지자고 말을했던것같아요 저도 이사람좋으면서 저도 사람인지라 부인이랑 아직정리된상태도아니고죄책감에 너무 휩싸였어요 정말 너무괴롭고 힘들더라구요 나는인간도아니라고정말 내가 무슨짓을하고있는건지.. 도대체 왜 이런 힘든사랑을 해야하는건지제나이에 감당하기엔 너무벅차고 정말 왜 나에게 이런일이생겨서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는지 하면서 .. 그여자입장에 섰을때 얼마나 부인이마음아플지..충분히 알것같기에 ..매번헤어지자고 소리치고울면서 제발 가라고 내치기도했는데 이사람끝까지 그집에 들어가지않고제옆에서 저를 붙잡더라구요 그렇게하기를 또몇달..그렇게 매일 같이 이생활을반복하면서 도저히 안되겠단생각이들었지만전이미 이사람한테ㅐ 헤어나지못하는상황까지 와버렷던거예요 부인이수차례협박전화가 오고 .. 저희집에 알리겟다면서 그렇게 전 거의미친사람마냥 눈에뵈는거없이 이사람과 저랑 끝까지 않놓았어요이사람도 몇차례 저랑 살겟다고 이혼하자고 했는데 그부인은 억울해서자긴이혼못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랑 이혼하고 나랑잘살수있을것같냐고 그렇게얘기를하면서 분노를 했죠./. 저정말 정신나간거 알아요 부인입장충분히이해하면서도 정말 저혼자 이런거라면 모르겟는데 둘다같이 이렇게 사랑하는데도저히 이기적인거 알면서도 못놓겟더라구요 저또한 제부모님 제가 유부남만나느거아시면 제부모님에게 정말이보다더큰죄가있을까요 그래서 죽을각오로 헤어지기도하고 했는데 그때마다 둘다 죽은사람마냥 아무것도못하다가 결국 다시 찾았고 ,, 그래서 그렇게하다가 그부인은 정말 저희집에 알렷더라구요..저희부모님 저당장 집에내려오라고 소리치시고 밥도못드시고 거의실신상태입니다..저 근데 회사 정리한답시고 한달만기간달라고 햇어요이미 이사람집 어르신들도 다눈치채시고 가족들도 아들인연끊는다고 연락안하는상태구요전이미혼자회사그만두고 이사람이랑 지금 아직도놓질못해서 남은한달동안 어떻게해야옳은건지 생각하고있습니다 둘다 다른지역에 있으면 분명만나는건힘들테지만 너무사랑합니다..저어떻해야하나요ㅕ 이사람은 정말 안되면 도망이라도 가자고합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들 어린나이에 감정적으로 너무 휩쓸려간다고 생각하시겠죠사랑만있으면 다되는게아니라면서.. 그거너무나 잘압니다그래도 이사람과 저 하려고합니다 주위엔 다 말리는사람들뿐이고제인생 너무 안타깝다고 평생넌 사랑함을동시에 죄를짓고 가는거라고..너무잘압니다 그래서 더 미치겠습니다너무잘알아서 놓아야하는데..놓질못하는 그사람과저 너무 힘듭니다. 466
헤어나올수없는 유부남과의 사랑
정말말도안되는일인거 알지만
유부남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같은회사직장내에서 저는 경리를보고있었고 그분은 팀장님이였죠
나이도 11년이나 차이가 나는지라 별관심도 없었고
처음엔 그냥 회사내에 어려운분이라 생각하고 서로 인사정도하는사이였어요
그런데 팀장님성격이 워낙 활발하시고 붙임성이좋으셔서
저한테 친숙하게다가왔죠. 타지에나와서 고생이많다며 항상 걱정해주시고
나이차이가 전혀 느껴지지않게 항상 농담도 잘해주시고 저한테 유독히
신경을 많이써주셧어요
그렇게 점점 친숙해져가고 점점 이상한기운이 돌더라구요
사적으로 계속 연락이오기시작하면서 저녁을같이하자는둥
보고싶다는둥 .. 만나자고계속 연락이오기시작하는거예요
처음엔 유부남인줄도 몰랐죠
저 23살 이사람 34살.. 나이차이도그렇고 전 아예 이성으로 생각도 해본적도없고
그렇게 보이지도않았구요 외모나..등등..
그냥 직장상사일뿐이라고만 여겼어요
그런데 자꾸만 연락이오고 회사에서 마주칠때마다 너무나 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저도타지에 나와있다보니 저한테 잘해주는사람한테
그냥 의지를하고싶었던건지
그냥 호기심으로 문자전화를 사적으로 주고받게되었어요
..
그렇게하기를 몇달..
회사에서도 점심도 매일같이하고 서류정리할때도 함께하며
그렇게저렇게 저도잘지내왔어요
그런데 어느날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는거예요
생각없이 받았는데 냅다 소리를지르면서 이 정신나간 x아
유부남만나니좋냐는둥
오만가지 입에담지도못할욕을하며 저한테 난리를치더군요
정말어의가없더군요,,, 유부남이라니.. 정말 충격을먹고 머리속이 하애지더라구요..
내가 여지껏 유부남과 연락을하고 만났다니.. 그것도 애까지딸린 남자를..
정말 그때부터 참을수없는 화가치미르고 자존심이 너무 상했어요
유부남주제에 지보다 11년이나 어린 나를 갖고 장난을친것같단생각에..
저는 그부인에게 몰랐다면서 정말 어의가 없다고 저는결혼한남잔지도몰랏고
아이까지 있는 사람인지 꿈에도 몰랐다면서 죄송하다고얘기했죠
그부인도 그때서야 조금 흥분을가라앉히시더니 알겟다고하고 끊더라구요
그렇게 전 너무화가나서 그사람에게 이사실을다얘기하고
다신 아는체도하지말고 연락도하지말라고 햇어요
그랬더니 자기말좀 들어달라면서 그게아니라고 계속 끝까지 매달리더군요
전 이사람말따위들을가치도 못느낀다 생각하고 그냥 계속피햇어요
그래도 끝까지 나를진심으로좋아한다면서
지금부인이랑은 1년전부터 이혼하려했다고
너한테 말못한거 미안하다면서 자기가 이기적인거 알지만 제발 자기마음 진심인거만
알아달라고 계속 붙잡더라구요
전 유부남들이 하는말이다뻔하지 생각했죠 직장도 괜찮고 부인도 있고 아이도있는사람이 그냥 부인몰래 젊은아가씨 꼬셔셔 재미보려는 수작이겟거니 그렇게밖에 생각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정말 저한테 한달을 계속이렇게 하더라구요
니가 날사랑하지않아도되니 자기만좋아하게해달라고 자기만좋아할테니
그냥 마음만알아줬으면한다면서..
끝까지 이런모습이 너무화가나서 그냥 정말 너어디한번 나한테 놀아나보란생각에
그냥 뺏겨먹자고 생각하고
이사람 가지고 놀았어요 .. 이때부터 시작된거죠.. 제잘못이겟죠..
그냥 필요한거 있으면 다해달라하고 이것저것 도움필요할때마다 오라하고
용돈이며 .. 제집에 있는 모든 용품들 이사람이 다사다주고 다해줫어요
전 그러면서 제또래이성친구들이 연락도 하고 그러면서 ..
이사람그래도 아무내색없이 그냥 매일 저희집에와서 필요한거 다채워주고
얼굴만 보고가기를 몇달을 하더라구요.. 전 이사람한테 항상냉랭햇구요
오던지말던지라는식으로 ..
그러기를 계속반복하다.. 정말 이사람말이 이제서야 듣고싶게된거예요
정말 나를 단순히 가지고 놀려는게 아닌가.. 날 정말 사랑하나..
이런호기심이 생기면서 ;. 늘어김없이 저희집앞에와서 기다리고있는데
그날 처음으로 제가 저희집에 들어오게했어요
그렇게 이런저런얘기를 하다보니 대충 이사람말로는 부인이랑 대학때 반년정도연애를
했는데 결혼할여자는 아니엿고 사랑하는사람이있엇는데
양쪽집안에 반대로 결국 사랑하는사람이랑 결혼은 못하고 지금부인이랑하게됫다고
그래서 잘살아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는데 결국 그게안되더라고..
그래서 정말 각방쓴지도 1년째.. 대화조차도없고 점점 방황만심해지고
이번엔 나도 이기적이게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면서 꼭두각시같은결혼생활 이젠
지친다고.. 물론 부인이랑 매일싸우고 다툰건아니엿다고 솔직히 얘기하더라구요
그런데 분명히 지금부인을 단한번도 지금껏 사랑한적은없다고..
처음사랑에 실패했는데 지금저를만났다면서 .. 두번째는 자기도 행복해지고싶다고..
그래서 조금경계를풀었어요
그러면서 알면서도 정말 미친거알면서도 이사람 다시만나기시작했어요
부인이랑정리한다고 기다려달라길래 알겟다고햇죠..
그렇게 이사람이 그집에서 옷가지를 대충챙겨서 저희집에들어오게됬어요
그런데 정말 일주일에 네번은 제가 제발헤어지자고 말을했던것같아요
저도 이사람좋으면서 저도 사람인지라 부인이랑 아직정리된상태도아니고
죄책감에 너무 휩싸였어요 정말 너무괴롭고 힘들더라구요 나는인간도아니라고
정말 내가 무슨짓을하고있는건지.. 도대체 왜 이런 힘든사랑을 해야하는건지
제나이에 감당하기엔 너무벅차고 정말 왜 나에게 이런일이생겨서
나를 이렇게 힘들게하는지 하면서 .. 그여자입장에 섰을때 얼마나 부인이마음아플지..
충분히 알것같기에 ..매번헤어지자고 소리치고
울면서 제발 가라고 내치기도했는데 이사람끝까지 그집에 들어가지않고
제옆에서 저를 붙잡더라구요 그렇게하기를 또몇달..
그렇게 매일 같이 이생활을반복하면서 도저히 안되겠단생각이들었지만
전이미 이사람한테ㅐ 헤어나지못하는상황까지 와버렷던거예요
부인이수차례협박전화가 오고 .. 저희집에 알리겟다면서 그렇게 전 거의
미친사람마냥 눈에뵈는거없이 이사람과 저랑 끝까지 않놓았어요
이사람도 몇차례 저랑 살겟다고 이혼하자고 했는데 그부인은 억울해서자긴
이혼못하겠다고 하면서 자기랑 이혼하고 나랑잘살수있을것같냐고 그렇게
얘기를하면서 분노를 했죠./. 저정말 정신나간거 알아요 부인입장충분히
이해하면서도 정말 저혼자 이런거라면 모르겟는데 둘다같이 이렇게 사랑하는데
도저히 이기적인거 알면서도 못놓겟더라구요 저또한 제부모님 제가 유부남만나느거
아시면 제부모님에게 정말이보다더큰죄가있을까요 그래서 죽을각오로 헤어지기도하고 했는데 그때마다 둘다 죽은사람마냥 아무것도못하다가 결국 다시 찾았고 ,,
그래서 그렇게하다가 그부인은 정말 저희집에 알렷더라구요..
저희부모님 저당장 집에내려오라고 소리치시고 밥도못드시고 거의실신상태입니다..
저 근데 회사 정리한답시고 한달만기간달라고 햇어요
이미 이사람집 어르신들도 다눈치채시고 가족들도 아들인연끊는다고 연락안하는상태구요
전이미혼자회사그만두고 이사람이랑 지금 아직도놓질못해서 남은한달동안 어떻게해야옳은건지 생각하고있습니다
둘다 다른지역에 있으면 분명만나는건힘들테지만 너무사랑합니다..
저어떻해야하나요ㅕ 이사람은 정말 안되면 도망이라도 가자고합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들 어린나이에 감정적으로 너무 휩쓸려간다고 생각하시겠죠
사랑만있으면 다되는게아니라면서.. 그거너무나 잘압니다
그래도 이사람과 저 하려고합니다 주위엔 다 말리는사람들뿐이고
제인생 너무 안타깝다고 평생넌 사랑함을동시에 죄를짓고 가는거라고..
너무잘압니다 그래서 더 미치겠습니다
너무잘알아서 놓아야하는데..놓질못하는 그사람과저 너무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