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서른 된 사람입니다. 그저 막막하고 먹먹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지 도저히 감이 안섭니다. 지금처럼 그냥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죽을때까지 살아가야 하는지 재미없는 일상이 반복될 뿐인데. 별로 하고싶은것도 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이가 드니 주변 친구들과는 먹고사느라 자연히 멀어지고.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지고 . 세상이 두쪽나도 헤어질것같지않던 사랑과도 헤어지는날이오고 나자신보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도 당하고 기계처럼 맨날 일해도 나아지지않는 생활과 미래는 너무 암담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무지막지하게 남았는대 벌써 은퇴하고싶은 마음이다. 무기력증인가 ? 죽자니 부모님에게 최악의상처를 안겨드릴바엔 내가 생지옥을 사는게 낫다. 싶어서 목숨만 부지하면서 산다. 행복해서 웃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앞으로 다시 그럴수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저 막막하고 먹먹합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행복한지 도저히 감이 안섭니다.
지금처럼 그냥 하루하루를 버티면서 죽을때까지 살아가야 하는지
재미없는 일상이 반복될 뿐인데.
별로 하고싶은것도 없고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나이가 드니 주변 친구들과는 먹고사느라 자연히 멀어지고.
인간관계는 점점 좁아지고 .
세상이 두쪽나도 헤어질것같지않던 사랑과도 헤어지는날이오고
나자신보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도 당하고
기계처럼 맨날 일해도 나아지지않는 생활과 미래는 너무 암담하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무지막지하게 남았는대 벌써 은퇴하고싶은 마음이다.
무기력증인가 ? 죽자니 부모님에게
최악의상처를 안겨드릴바엔 내가 생지옥을 사는게 낫다. 싶어서
목숨만 부지하면서 산다.
행복해서 웃어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고.
앞으로 다시 그럴수있을까 하는 의문도 든다.
어떻게 살아가야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