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동 현대백화점 정말 어이가 없네요
고발합니다!!!!
저희 엄마가 오늘 식품관에서 장을 보시고
지하미용실에서 머리하신다고 백화점 식품부 배송을 맡겼어요
산 물품 중에는 음식들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생상겹살, 반찬, 천혜향 등이 있었구요.
머리를 하시고 집에 도착했을땐 집앞에 이미 배송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사신 물건을 정리하려고 열어보니 구매하지도 않은 물건들이 가득했고 배송 스티커를 보내 다른집 주소와 다른 분 성함이 써있었습니다.
백화점 식품부에 전화하시기 전에 담당 기사님번호를 알고 있어 전화해서 사정을 말하니 자세한 사항을 묻지도 않고 죄송하다는 말이나 확인해보겠단 말 한마디 없이 "알겠습니다"고 하고 끊었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지만 해결해주겠거니 하고 다시 전화오길 기다렸지만 전화는 없었고 할수없이 식품부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 이후 상황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엄마가 구매한 상품이 다른 집으로 배송이되었고 배송기사님께서 그 물품을 다시 받아와 저희집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천혜향은 다 뜯어져있고 반찬은 이미 먹었고 반절도 없었으며, 구매한 생고기는 없도 어디 냉동실에 한참있던 딱딱한 고기가 턱하니 담겨있었다네요.
기사님께 다시 전화해보니 그집할머니가 다 드신것 같다네요.. 참나
하다못해 생고기를 바꿔치기하셨는데..
오배송됐으면 그집에서 뜯어봤는지 구매한 상품이 맞는지 확인하고 재배송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얼마전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일어난 갑질사건때문에 엄마가 조심스럽게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취하였고 그때까지만해도 이렇게 화가나거나 하진않았습니다만 후에 처리를 이렇게하니 정말 화가나네요.
돈을 주고산 물건을 남이 다 먹었고 먹다남은 쓰레기를 갖다준 꼴이네요.
갑질이라할까봐 조심조심이야기하니 호구로 아나. 일처리는 똑바로 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하네요.
부천 현대백화점 뭐하는짓일까요 이게
고발합니다!!!!
저희 엄마가 오늘 식품관에서 장을 보시고
지하미용실에서 머리하신다고 백화점 식품부 배송을 맡겼어요
산 물품 중에는 음식들이 가득 담겨있었습니다.
그 중에는 생상겹살, 반찬, 천혜향 등이 있었구요.
머리를 하시고 집에 도착했을땐 집앞에 이미 배송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사신 물건을 정리하려고 열어보니 구매하지도 않은 물건들이 가득했고 배송 스티커를 보내 다른집 주소와 다른 분 성함이 써있었습니다.
백화점 식품부에 전화하시기 전에 담당 기사님번호를 알고 있어 전화해서 사정을 말하니 자세한 사항을 묻지도 않고 죄송하다는 말이나 확인해보겠단 말 한마디 없이 "알겠습니다"고 하고 끊었답니다.
황당하고 어이가 없지만 해결해주겠거니 하고 다시 전화오길 기다렸지만 전화는 없었고 할수없이 식품부에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 이후 상황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엄마가 구매한 상품이 다른 집으로 배송이되었고 배송기사님께서 그 물품을 다시 받아와 저희집에 가져다 주었습니다.
확인해보니 천혜향은 다 뜯어져있고 반찬은 이미 먹었고 반절도 없었으며, 구매한 생고기는 없도 어디 냉동실에 한참있던 딱딱한 고기가 턱하니 담겨있었다네요.
기사님께 다시 전화해보니 그집할머니가 다 드신것 같다네요.. 참나
하다못해 생고기를 바꿔치기하셨는데..
오배송됐으면 그집에서 뜯어봤는지 구매한 상품이 맞는지 확인하고 재배송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얼마전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일어난 갑질사건때문에 엄마가 조심스럽게 배송기사님께 연락을 취하였고 그때까지만해도 이렇게 화가나거나 하진않았습니다만 후에 처리를 이렇게하니 정말 화가나네요.
돈을 주고산 물건을 남이 다 먹었고 먹다남은 쓰레기를 갖다준 꼴이네요.
갑질이라할까봐 조심조심이야기하니 호구로 아나. 일처리는 똑바로 해주셔야하는거 아닙니까. 진짜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