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25910388?currMenu=best&stndDt=20150205
사귀는 동안 지쳐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전 남자친구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물어봤던 여자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댓글들이나 여러가지 글들을 봤습니다.
만난다고 다 재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정말 씁쓸하지만 아름다운 이별, 모든 것을 정리하는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다고요.
그런 사례를 보니 주말이 다가오는 지금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 사람과 인연이라면 마음이 다시 통할거라 생각하지만
또 반대가 된다면 그동안 견뎌왔던 3개월이
다시 헤어진 다음 첫날로 돌아갈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저흰 장거리인데요 자기는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제가 편한시간을 말해달라고 해서
약속시간과 장소를 잡기위해 오늘 먼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조금만 답장이 늦어지니
뭘하고 있는걸까 혹시나 얼마전 헤어졌다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고 심지어는 정말 헤어진게 맞나?
내가 궁금하니까 나를 잠시 만나보기 위해서 헤어졌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홧김에 사귀었다고 합니다. 저를 잊으려고 그 여자를 이용했는데 한번 두번 싸우니 더 이상의 여력도 또한 도저히 마음이 안가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또 저를보러 멀리서 오는것이 의리때문에 오는건 아닌지, 미안함이나 미련을 떨쳐버리려고 의무적으로..? 생각이 꼬리를 무니 정말 끝까지 가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 재회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재회하신 분들은 어떻게 이런 마음 극복하셨나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고있는건가요?
이번 주말에 전남친 만나기로 한..
사귀는 동안 지쳐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전 남자친구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줘야할지 물어봤던 여자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참고하겠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댓글들이나 여러가지 글들을 봤습니다.
만난다고 다 재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정말 씁쓸하지만 아름다운 이별, 모든 것을 정리하는
마지막 만남이 될 수도 있다고요.
그런 사례를 보니 주말이 다가오는 지금이 너무 무섭습니다.
그 사람과 인연이라면 마음이 다시 통할거라 생각하지만
또 반대가 된다면 그동안 견뎌왔던 3개월이
다시 헤어진 다음 첫날로 돌아갈 것 같아서 너무 무섭습니다.
저흰 장거리인데요 자기는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제가 편한시간을 말해달라고 해서
약속시간과 장소를 잡기위해 오늘 먼저 다시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예민한 걸까요.. 조금만 답장이 늦어지니
뭘하고 있는걸까 혹시나 얼마전 헤어졌다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고 심지어는 정말 헤어진게 맞나?
내가 궁금하니까 나를 잠시 만나보기 위해서 헤어졌다고 거짓말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홧김에 사귀었다고 합니다. 저를 잊으려고 그 여자를 이용했는데 한번 두번 싸우니 더 이상의 여력도 또한 도저히 마음이 안가서 헤어졌다고 하더라고요) 또 저를보러 멀리서 오는것이 의리때문에 오는건 아닌지, 미안함이나 미련을 떨쳐버리려고 의무적으로..? 생각이 꼬리를 무니 정말 끝까지 가네요..
이런 생각이 들면 재회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재회하신 분들은 어떻게 이런 마음 극복하셨나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고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