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 8시45분경 종로3가 4-4칸에 타신분을 찾아요 ㅎㅎ

하아암20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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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글 잘안쓰는데 ㅎㅎ

 

오늘 지하철을 타고가다가 딱봐도 청순하다 하는사람은만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ㅎ

 

전 연신내에서 탓구요..;;

 

그분은 하얀색 면티에 아주 연한 갈색... 뭐라해야되지..ㅋㅋ 어깨에 나풀나풀 거리는거 있는...

 

것과 구두 앞부분은 갈색에 흰색 구두를 신고 있으셨고,

 

바지는 아주 연한색 구제바지를 입고 있으셨어요 가방은 없으셨고

무슨 투명색 파일집같은거에 노란색 무언가가 들어가있었구..ㅋㅋ

 

그리고 지하철 문쪽 오른쪽 봉에 서있으셨구요..

아직도 생생한데 ㅋㅋㅋㅋ 하여간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으면 좋겠네요~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