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영혼이 파괴되는 학대 현장엔 세종류의 인간이 있어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그 셋 중에 하나만 없어도 불행은 일어나지 않아 이해할 수 없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어떻게 이런 멸시와 수모를 받고도 가마니 행세를 할 수 있었던거지?대체 어디까지 바보가 돼야 그게 가능한거야?그런걸 책임감이라고 합니다지켜야 할 게 있으니까 해내야 할 게 있으니까 참는겁니다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사람이나 그런 여유로운 소리를 할 수 있는거죠 니 애미랑 야합했니? 같이 편 먹고 협박하기로 한거야?협박이 아니라 부탁인데..부탁을 했는데 공포를 느끼면 그게 협박인거죠.공포는 스스로 만들어내는거니까 부사장님은 지금 이 회의실이 어린애들 놀이터로 보입니까? 농담도 때와 장소를 가리세요농담과 디스도 구분 못하는걸 보니 머리가 영 별로네 67219
일침 쩔었던 킬미힐미 명대사들
한 사람의 영혼이 파괴되는 학대 현장엔 세종류의 인간이 있어
피해자 가해자 그리고 방관자
그 셋 중에 하나만 없어도 불행은 일어나지 않아
이해할 수 없어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
어떻게 이런 멸시와 수모를 받고도 가마니 행세를 할 수 있었던거지?
대체 어디까지 바보가 돼야 그게 가능한거야?
그런걸 책임감이라고 합니다
지켜야 할 게 있으니까 해내야 할 게 있으니까 참는겁니다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사람이나 그런 여유로운 소리를 할 수 있는거죠
니 애미랑 야합했니? 같이 편 먹고 협박하기로 한거야?
협박이 아니라 부탁인데..
부탁을 했는데 공포를 느끼면 그게 협박인거죠.
공포는 스스로 만들어내는거니까
부사장님은 지금 이 회의실이 어린애들 놀이터로 보입니까?
농담도 때와 장소를 가리세요
농담과 디스도 구분 못하는걸 보니 머리가 영 별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