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1살 여대생입니다.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할것 같아서
여기 제 고민을 올려다 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어서
엄하신 부모님아래에서 자라난 환경도있지만
인간관계에서 너무 남한테 맞추는거에요
예를들면
조용하고 잘안웃는 친구가 있으면
제가 그친구앞에선 엄청 말이 많아지고 웃음도
많아지고.. 억지웃음도 많아지고..ㅠㅠ
뭔가 말없는 정적이 너무 싫은것도 있고 ㅠㅠㅠ
지금 대학교친구중에 그런친구가있는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하루종일 이러고 다니면 진짜 에너지 다빠지는기분..
어쩌면 좋을까요??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객관적인 조언이 필요할것 같아서
여기 제 고민을 올려다 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이어서
엄하신 부모님아래에서 자라난 환경도있지만
인간관계에서 너무 남한테 맞추는거에요
예를들면
조용하고 잘안웃는 친구가 있으면
제가 그친구앞에선 엄청 말이 많아지고 웃음도
많아지고.. 억지웃음도 많아지고..ㅠㅠ
뭔가 말없는 정적이 너무 싫은것도 있고 ㅠㅠㅠ
지금 대학교친구중에 그런친구가있는데
역으로 생각해보면 제가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하루종일 이러고 다니면 진짜 에너지 다빠지는기분..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