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들려주고싶은이야기

말하고싶진않지만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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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내몸을버렸어....누구의강요도없이,그런걸자발적사랑이라고해야겠지,미친년.지인생망가지는줄도모르고,꽃다운나이에 내인생을 송두리째 받친거다름없다.내판단아래 내린 결정이니까 내사주팔자겠지뭐.그러고싶었어.불쌍했거든.가여웠다.단지 인간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난 천사였을까.어쩌냐 근데 그이유로 내삶은 난 악마로 변해가는걸.참 요상하지 뭐가이런경우가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