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은 20살 남자이구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면 13살때 그녀와 같은 반이였는데 제눈에 그렇게 이쁠수가 없어보였습니다 하지만 좋아한다고 말은 하지못하고 그냥 그렇게 같이 놀기만하다 중학생이되고 많이못만나고 연락은 간간히 하는...그렇게되버렸지만 여자는 못사귀겠더라고요 그 애가 제 맘 한편에 자리하고있어서... 그렇게 고등학생이 되고 3년동안 연락을 거의 안하게 되고 저는 잊으려고 다른여자와도 사귀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애를 볼때만큼에 감정이 아닙니다 계속 맘한편에 너무 보고싶은 마음이...그런데 어제 동창회를 했는데 그 애가 나온겁니다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같이 놀고 했는데 너무너무 기분이 날아갈것같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가장 먼저드는 생각이 그 애 너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나고 눈물도 나옵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하죠? 잊는게 답일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와주세요
7년동안 짝사랑했는데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