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거 맞지?

ㅇㅇ201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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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너무 감정에 취해서 생각이 많아진거야.올려다본 밤하늘이 그렇게 시원하고 예쁠수가 없더라. 나는 정말 힘들었는데 그냥 이대로 너랑 나랑 조금씩 멀어지다가 안부 한마디도 생각 안날 때쯤 되면정말 시간흐른걸로 치부할 수 있을것같아서 그랬어.너한테 하는 말이지만 네가 듣는지 문자 하나 보고 있는지 알 수 없잖아 나는. ㅋㅋ여기는 무척 좋다. 내 발로 몇걸음 걸으면 다 할수있어. 정말 정말 신나.이제는 다 잊어도 되는거지. 새로운 사람따위는 만날 생각 없어. 네가 하나니까. ㅋㅋ다 못해줄 말이니까.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볼게 어제한말중 내 진심은열심히 살아. 잘 살아. 이 두 문장이 전부야. 힘내서 살자. 언젠가 만날 날에 멋지게 얼굴보여줘.진짜 사랑했다. 재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