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 다가오는 남친이 있습니다.(20대초반) 처음엔 자주만나고 표현도 잘하고 잘지냈어요 제가 자존심이 좀쎈편이라서 선톡도 잘안하고 만나자는 소리도 쉽게못하는 편이에요ㅠㅠ 어느순간부터 만나는횟수도 자연스럽게 줄고 아 얘가 조금변한것같다고 느껴졌어요.. 왜냐면 알바끝나는 시간도 모르고있고 사소한일에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그래서 진지하게 이런마음을 얘기했더니 그런생각 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이제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죠. 근데 지금일주일 넘도록 안만나고 있는데 요즘알바하느라 그런건 이해해요 그치만 제가그래도 볼일보고 집가는길에 너보러갈까? 이래도 내일만나자~집다와서..이러고 .진짜보고싶으면 당장나와야되는거아닌가요 나한테보잔소리는안하고 친구들은 보러나가고 ㅋ 전 약간 질투심하고 꽉잡는 성향인데 남친은 자유스러운 성향이에요ㅠ 질투받고싶고 그런데 성향이 반대이니...사랑받고 관심받지 못하다는 느낌이 팍들어요ㅠ 이해해보랴고 하는데 자꾸 주변남자애들과 비교하게되면서 너무짜증나드라고요ㅜ 톡도 예전같으면 왜답느리냐하면서 재밋게 이어나가는데 지금은 그러고싶은 마음도없고 .톡도 시원찮게 하니까 요즘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제마음을 얘기하자니 자존심상하고 저번에도 말했었는데 또말하기 싫고.. 이미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생활하니까 편하긴한데 이런문제로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ㅠ 이거빼면 정말좋은데..성향은 바꿀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이해하자니 그것도 안될것같고.. 더정들기전에 헤어지는데 맞겠죠?ㅠㅠ울고싶다ㅠ1
헤어질까요..?..ㅠ
처음엔 자주만나고 표현도 잘하고 잘지냈어요
제가 자존심이 좀쎈편이라서 선톡도 잘안하고 만나자는 소리도 쉽게못하는 편이에요ㅠㅠ
어느순간부터 만나는횟수도 자연스럽게 줄고
아 얘가 조금변한것같다고 느껴졌어요..
왜냐면 알바끝나는 시간도 모르고있고 사소한일에 별로 관심도 없어보이고.. 그래서 진지하게 이런마음을 얘기했더니 그런생각 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이제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죠.
근데 지금일주일 넘도록 안만나고 있는데 요즘알바하느라 그런건 이해해요 그치만 제가그래도 볼일보고 집가는길에 너보러갈까? 이래도 내일만나자~집다와서..이러고 .진짜보고싶으면 당장나와야되는거아닌가요 나한테보잔소리는안하고 친구들은 보러나가고 ㅋ
전 약간 질투심하고 꽉잡는 성향인데 남친은 자유스러운 성향이에요ㅠ 질투받고싶고 그런데 성향이 반대이니...사랑받고 관심받지 못하다는 느낌이 팍들어요ㅠ 이해해보랴고 하는데 자꾸 주변남자애들과 비교하게되면서 너무짜증나드라고요ㅜ
톡도 예전같으면 왜답느리냐하면서 재밋게 이어나가는데 지금은 그러고싶은 마음도없고 .톡도 시원찮게 하니까 요즘왜그러냐고 그러는데 제마음을 얘기하자니 자존심상하고 저번에도 말했었는데 또말하기 싫고.. 이미헤어졌다고 생각하고 생활하니까 편하긴한데 이런문제로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ㅠ 이거빼면 정말좋은데..성향은 바꿀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가 이해하자니 그것도 안될것같고..
더정들기전에 헤어지는데 맞겠죠?ㅠㅠ울고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