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글처음써봐서 ㅊㅐ널그냥기본으로맞춰있는거에쓸게요. 안녕하세요 올해 17살인 평범한 학생이에요 저희 엄마가 치킨집을운영하고계세요. 아빠는아빠일하다가 일끝나면 가게에서도와주시다 엄마랑같이집에들어오시구요. 한시간전 아빠가 혼자 오랜만에후배만나서 많이취한상태로집에오시더라구요. 엄마가 아빠 술많이취해서 먼저가라고한거같아요. 남동생이랑 아빠랑 아빠가싸온 족발먹고있는데 원래 아빠랑 친하고 아빠나저나장난끼가많아서 장난잘치고노는데 족발먹고있는 아빠다리털을제가뽑았어요 근데 아빠가 하지말라더라고요 아프다고. 그래도 재밌어서 확 뽑았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털도뽑아버린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다리털없는데? 이랬더니 갑자기 저보다 두살어린 남동생한테 00아 누나 짬지털났다?(아빠말투그대로사용할게요)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아빠가 술취하면 그냥막내뱉는스타일이거든요. 저는 멋쩍게웃고있고 동생은 아무말없이 족발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너짬지털났잖아 너팬티만입고있을때 다보여 아빠가 모르고있는거같았지? 모르는척한거였어 이러는거에요 아빠랑친해서그런지 아빠앞에서바지정도는갈아입었어요. 진짜 더럽고수치스러워서 그럼 계속 모른척하지 왜얘기해 이러고 티비만봤어요 근데 아빠가 또 부정은안하네?진짜났나보다 하면서 웃더라고요 진짜 너무화나고 짜증나서 눈물이나올려하는데 참고 티비보는척을했어요 아빠는 동생한테 넌아직안났지? 이러고 갑자기 제눈치릉보더니 어?울려고하네? 이러는거에요 그때부터 눈물이진짜계속나와서 그냥울고있었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아빠 재밌으라고 장난친건데 왜울어~ 기분좋으라고장난친거지~ 이렇게말하는거에요;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서 젓가락던지면서 그런소릴듣는데뭔기분이좋아 이러고 속이맥혀서 물마시려고일어났어요 아빤아직도심각한지를모르는건지 '아빠도 물떠줘 '이러더라고요ㅋㅋㅋㅋㅋ 말다무시하고 제물만먹고 컵씽크대안으로넣고 소파에앉아서 티비보면서 계속울었어요. 아빠가 식탁에서 일어나더니 저한테오더라고요 기분 안좋았어? 이렇게 묻길래 말걸지마 하고 소리를빽질렀어요 그러니까 옆에 앉더니 아빠가 장난이였어 미안 이러길래 수치스럽고 더러워서 벌떡일어나서 방으로와서 계속울고있다가 정신차리고 이글쓰네요. 동생은 제근처에오지도못하고 안절부절 제방주변에서만 돌아다니고요 아빠는 뭐하는지모르겠어요 엄마는 바쁜지 아직안들어오셨고요. 동생도 이제중2고 알거다아는데 동생앞에서 그런소리하니까 더 기분더러웠고 수치스러웠어요. 동생얼굴어떻게봐여될지모르겠고 샤워할때 바지까지다챙겨가서 입고나와야겠어요. 몇일 동안은 아빠랑 말항생각없고 진짜우리아빠지만 너무더러웠어요. 아빠랑은 말도안하고살건데 동생이랑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제가먼저말을걸자니 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고 동생이 제눈치보고있눈거같은데...하그냥답답하네요 죄송해요 정신없이쓴글이라 두서가없는것같아요. 털어놓고 화내고싶은데 친구들한테얘기할수도없고 엄마한텐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고해서 판에다 남겨요.
아빠가
안녕하세요 올해 17살인 평범한 학생이에요
저희 엄마가 치킨집을운영하고계세요. 아빠는아빠일하다가 일끝나면 가게에서도와주시다 엄마랑같이집에들어오시구요. 한시간전 아빠가 혼자 오랜만에후배만나서 많이취한상태로집에오시더라구요. 엄마가 아빠 술많이취해서 먼저가라고한거같아요. 남동생이랑 아빠랑 아빠가싸온 족발먹고있는데 원래 아빠랑 친하고 아빠나저나장난끼가많아서 장난잘치고노는데 족발먹고있는 아빠다리털을제가뽑았어요 근데 아빠가 하지말라더라고요 아프다고. 그래도 재밌어서 확 뽑았는데 갑자기 아빠가 너털도뽑아버린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나다리털없는데? 이랬더니 갑자기 저보다 두살어린 남동생한테 00아 누나 짬지털났다?(아빠말투그대로사용할게요) 이러는거에요. 솔직히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아빠가 술취하면 그냥막내뱉는스타일이거든요.
저는 멋쩍게웃고있고 동생은 아무말없이 족발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너짬지털났잖아 너팬티만입고있을때 다보여 아빠가 모르고있는거같았지? 모르는척한거였어 이러는거에요 아빠랑친해서그런지 아빠앞에서바지정도는갈아입었어요. 진짜 더럽고수치스러워서 그럼 계속 모른척하지 왜얘기해 이러고 티비만봤어요 근데 아빠가 또 부정은안하네?진짜났나보다 하면서 웃더라고요 진짜 너무화나고 짜증나서 눈물이나올려하는데 참고 티비보는척을했어요 아빠는 동생한테 넌아직안났지? 이러고 갑자기 제눈치릉보더니 어?울려고하네? 이러는거에요 그때부터 눈물이진짜계속나와서 그냥울고있었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아빠 재밌으라고 장난친건데 왜울어~ 기분좋으라고장난친거지~ 이렇게말하는거에요; 진짜 어이없고 짜증나서 젓가락던지면서 그런소릴듣는데뭔기분이좋아 이러고 속이맥혀서 물마시려고일어났어요 아빤아직도심각한지를모르는건지 '아빠도 물떠줘 '이러더라고요ㅋㅋㅋㅋㅋ
말다무시하고 제물만먹고 컵씽크대안으로넣고 소파에앉아서 티비보면서 계속울었어요. 아빠가 식탁에서 일어나더니 저한테오더라고요 기분 안좋았어? 이렇게 묻길래 말걸지마 하고 소리를빽질렀어요 그러니까 옆에 앉더니 아빠가 장난이였어 미안 이러길래 수치스럽고 더러워서 벌떡일어나서 방으로와서 계속울고있다가 정신차리고 이글쓰네요. 동생은 제근처에오지도못하고 안절부절 제방주변에서만 돌아다니고요 아빠는 뭐하는지모르겠어요 엄마는 바쁜지 아직안들어오셨고요. 동생도 이제중2고 알거다아는데 동생앞에서 그런소리하니까 더 기분더러웠고 수치스러웠어요. 동생얼굴어떻게봐여될지모르겠고 샤워할때 바지까지다챙겨가서 입고나와야겠어요. 몇일 동안은 아빠랑 말항생각없고 진짜우리아빠지만 너무더러웠어요. 아빠랑은 말도안하고살건데 동생이랑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어요 제가먼저말을걸자니 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고 동생이 제눈치보고있눈거같은데...하그냥답답하네요
죄송해요 정신없이쓴글이라 두서가없는것같아요. 털어놓고 화내고싶은데 친구들한테얘기할수도없고 엄마한텐뭐라해야될지도모르겠고해서 판에다 남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