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300일 다 되어가요. 전17 남친은22 일단 남친이 절 목적때문에만나는건 아니에요 그런데 오늘 룸카페갔다가 남친이 성관계하는 행위? 옷입구요. 그런거하고..제가 며칠전에 가슴손대는데까지만허락해줬거든요 근데 밑까지 손이간거에요 너무실망해서 그냥 얘기하다가 와버렸는데 일단 저도 크게 거부한게없어서 전적으로 남친잘못이라고하긴뭐하거든요 근데 안하겠다고해놓고 만진 남친이 너무 원망스럽고 제가너무더럽고 진짜 청소년때관계까지해버린다면 죽고싶을것같아요 진짜 토할것같고 발정난년같아요 남자친구 보기도싫고 근데 그동안 쌓아온 추억들이 너무소중해서 쉽게 헤어져지지가않아요 남친이 너무 잘못했다고 울면서 사죄했지만 전 남친보다 더러운 제 자신이 너무원망스러워요 저 진짜어떡하죠 구역질나요 정말..
19)남자친구랑 너무많이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