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길게 안적을게.(저번보단)
그이후론 둘이 얼굴한번 보기가
시간이 맞지않아서 못봤어.
여전히 카톡은 주고받지만
설이는 여전히 여자랑 연애나 하라는 글 뿐이고.
그러던 중에 새로운 여자가 진짜 나타났어.
이건 진짜 내가 미친짓을 했는데.
이 여자는 나라씨라고 할게.
나라씨는 신입사원인데
내가 처음부터 잘챙겨줬고.
신입축하자리를 따로 만들었어.
분위기 좋고 얘기 잘하고있는데..
내가 훅갔네... 그리고 몇년만에 뿜어버렸네...
당연 기억은 안나고..
하 진짜 인생 역대급 실수인데
무튼 일단 난 유정이라고 할게
내가 치인트를 조아해
암튼간에 너무 미안하자나 그래서
다음날 미안하다는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선톡이 와 있더라고
잘들어가셨냐고, 비록 먼저들어가셨지만
좋은자리 마련해줘서 정말고맙다고
내일 봐요 머 이런내용으로
그래서 내가 다음날 아침에 미안하다고 보냈더니
괜찮다고 몸은 괜찮으시냐고 어젠 정말 감사했다고
그래서 얘기좀 하다가
내가 좋은하루되세요(웃음)이모티콘
보내니깐
유정선배님두요~내일봐요(웃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선배라고 하기엔 짬도 얼마안되고
호칭 편하게 하셔도 되요(이분이 나보다 2살위)
그랬더니 그럼 공석에선 유정선배님 사석에서는
유정씨 어떠세요...?^^
이러는데 그냥 그게 너무 말이 이쁘더라고
그래서 편하게 언제든 유정씨로 불러주세요 이랬더니
에헤헤 음...차츰 그렇게 할께요..앞으로 많이 친해지겠죠..?ㅎㅎ그렇게 해주실거죠?^^
이러는데 그냥 말이 너무 이뻐 심장어택이야.
아 너무 혼자 심취했나보다.
요약할게.
1. 나에겐 너무 어려운 여자후배 - 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여자)
전편요약 :
설이 남친있을때 따로 자주만나고
고백했다가 차임.
남친과 헤어지고 다시 연락이 되어
한번 만났는데 여전히 속마음을 알수없는 여자
얘기도 잘맞고 툭툭 스킨쉽도 있고
아이컨택도 잘하는데 말은 자꾸 다른여자
소개시켜주겠다는 그런 말만하는 여자.
2.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모든 행동이 예쁜 연상 신입 - 나라
나라씨가 들어온 이후로 지난 고민이 이젠
점점 고민같지 않게 되고 있어.
정말 나라씨랑 잘해보는게 정답일까?
여전히 설이가 걸리긴해.
설이가 내가 다른여자랑 연애하면 자기가
한턱쏘겠다는데
그것이 진심으로 하는말인지 그냥 떠보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어.
두 여자를 따로 한번이상씩은 만날건데
설이한테만 치우쳐져 있던 시계바늘이
점점 나라씨한테 가고 있긴해.
판녀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어.
지난글에선 설이는 영 좋지않은 여자고
난 그저 바보같은 놈인게 주 반응이었어.
부탁해. 마지막 고민글이 될거같아.
저번에 이은글이야
그이후론 둘이 얼굴한번 보기가
시간이 맞지않아서 못봤어.
여전히 카톡은 주고받지만
설이는 여전히 여자랑 연애나 하라는 글 뿐이고.
그러던 중에 새로운 여자가 진짜 나타났어.
이건 진짜 내가 미친짓을 했는데.
이 여자는 나라씨라고 할게.
나라씨는 신입사원인데
내가 처음부터 잘챙겨줬고.
신입축하자리를 따로 만들었어.
분위기 좋고 얘기 잘하고있는데..
내가 훅갔네... 그리고 몇년만에 뿜어버렸네...
당연 기억은 안나고..
하 진짜 인생 역대급 실수인데
무튼 일단 난 유정이라고 할게
내가 치인트를 조아해
암튼간에 너무 미안하자나 그래서
다음날 미안하다는 연락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선톡이 와 있더라고
잘들어가셨냐고, 비록 먼저들어가셨지만
좋은자리 마련해줘서 정말고맙다고
내일 봐요 머 이런내용으로
그래서 내가 다음날 아침에 미안하다고 보냈더니
괜찮다고 몸은 괜찮으시냐고 어젠 정말 감사했다고
그래서 얘기좀 하다가
내가 좋은하루되세요(웃음)이모티콘
보내니깐
유정선배님두요~내일봐요(웃음)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선배라고 하기엔 짬도 얼마안되고
호칭 편하게 하셔도 되요(이분이 나보다 2살위)
그랬더니 그럼 공석에선 유정선배님 사석에서는
유정씨 어떠세요...?^^
이러는데 그냥 그게 너무 말이 이쁘더라고
그래서 편하게 언제든 유정씨로 불러주세요 이랬더니
에헤헤 음...차츰 그렇게 할께요..앞으로 많이 친해지겠죠..?ㅎㅎ그렇게 해주실거죠?^^
이러는데 그냥 말이 너무 이뻐 심장어택이야.
아 너무 혼자 심취했나보다.
요약할게.
1. 나에겐 너무 어려운 여자후배 - 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여자)
전편요약 :
설이 남친있을때 따로 자주만나고
고백했다가 차임.
남친과 헤어지고 다시 연락이 되어
한번 만났는데 여전히 속마음을 알수없는 여자
얘기도 잘맞고 툭툭 스킨쉽도 있고
아이컨택도 잘하는데 말은 자꾸 다른여자
소개시켜주겠다는 그런 말만하는 여자.
2. 첫인상부터 지금까지 모든 행동이 예쁜 연상 신입 - 나라
나라씨가 들어온 이후로 지난 고민이 이젠
점점 고민같지 않게 되고 있어.
정말 나라씨랑 잘해보는게 정답일까?
여전히 설이가 걸리긴해.
설이가 내가 다른여자랑 연애하면 자기가
한턱쏘겠다는데
그것이 진심으로 하는말인지 그냥 떠보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어.
두 여자를 따로 한번이상씩은 만날건데
설이한테만 치우쳐져 있던 시계바늘이
점점 나라씨한테 가고 있긴해.
판녀들의 생각은 어떤지 듣고싶어.
지난글에선 설이는 영 좋지않은 여자고
난 그저 바보같은 놈인게 주 반응이었어.
부탁해. 마지막 고민글이 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