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홍혜선 전도사 "12월 북한 남침 사실이다"...종북 세력이 언론 장악해 보도안돼
지난해 11월 일명 ‘12월 한국 전쟁설’을 믿은 이들이 미국,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피지 등 외국으로 피난을 떠났다. 12월 한국 전쟁설은 12월에 북한의 남침으로 한국 전쟁이 벌어진다는 내용이다.
홍
혜선 전도사의 '한국전쟁메시지'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산됐다. 홍혜선 전도사는 영상에서 "2014년 12월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에는 일부 한국 교회를 돌며 '12월 한국 전쟁설'을 전파했다. 홍혜선 전도사는
"북한군이 땅굴을 통해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아이들을 잡아먹고, 여성들은 제2의 정신대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혜선 전도사는 유투브를 통해서도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피난을 떠나라”고 말했다.
실제로 홍혜선의 주장대로 피난길에 오른 사람은 A교회 목사와 신도 30여명, 미국으로 피난 간 B교회 목사와 신도 약 50여명, 태국으로 간 40여명등으로 알려졌다.
홍혜선 전도사의 전쟁 예언은 이뤄지지 않았고 SNS에 홍씨를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러나 홍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 보고 전쟁 나지 않게 주님께 기도해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지금 몇 시간, 아니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자기들이 기대했던 전쟁의 모습이 표면에 안 나타난다고 발광을 한다"는 글을 올렸다. 홍씨는 이어 "전쟁 취소는
없다"면서 14일 오전 4시 30분 자신이 예언한 정확한 시간에 전쟁이 이미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계엄령이나 언론
보도가 나지 않는 이유는 종북 세력이 정부와 언론을 장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14일 이전부터 20만 명의 북한군이 제2롯데월드를
포함한 지하 땅굴로 침투해 있다가 새벽을 기점으로 남한 내에 들어왔다고도 주장했다. 홍씨는 사람들에게 "제2롯데월드나 청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와의 인터뷰에서 홍혜선은 가족과 생이별하게 된
피난민들의 처지에 대해 “그 가족 문제는 그 가정이 알아서 해야죠. 어떻게 똥 기저귀까지 갈아줍니까. 자기들끼리 빨리 소통을 해서
해야지. 왜 남의 가정사를 내가 신경을 써야 합니까. 자기가 원해서 피난간 것이고 자신들이 불안해서 간 것”이라며 개인의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nate.com/view/20150208n02253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홍구라 전도사... 뭐, 조만간 방송탈 줄은 알았지만 진짜... 왠만한 개그나 예능 프로보다 웃겼...;;
12월 14일 전에는 전쟁은 틀림없이 난다면서도...
만약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도 있다. 댓글에는 우리의 기도로 전쟁이 불발되었으니 감사 기도를 하겠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남 목사도 17일 '노아의 방주' 모임에서 비슷한 말을 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917
이렇게 뻔히 보이는 핑계거릴 밑밥으로 깔아뒀었는데... 전쟁이 안 터졌는데도 중동잡귀에 단단히 홀린 저 년은 방송에도 나온 것처럼
14일 오전, 홍 씨는 전쟁이 이미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자신이 말한 시간에 정확히. 계엄령이나 언론 보도가 나지 않는 이유는 종북 세력이 정부와 언론을 장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홍 씨는 14일 전부터 20만 명의 북한군이 제2롯데월드를 포함한 지하 땅굴로 침투해 있다가 새벽을 기점으로 남한 내에 들어왔다고 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제2롯데월드나 청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58
이 지.랄...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참... -_-;;;;;
개신교 잡것들이야 또 또 일부네 이단이네 하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지. 방송에 나온 것처럼 돈 받고 어쩌고 그렇게 어떤 새퀸지 확인도 안 하고 예배당 내주고... 그래놓고 일 틀어지니 이제와서 엮이기 싫으네 어쩌네... 미.친.년과 개신교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일이지.
전에 거지목사나 천사목사, 노숙자 대모니 조촉 출신 목사니... 그런 것들도 니들이 처믿는 개신교와의 콜라보 작품?이고 단군상 훼손이니 단오제 반대니 땅밟기니... 그런것들 역시 마찬가지지. 대형 교단이나 대형 개신교 단체가 주주축이 되서 벌이는 짓이거든. 덤으로 땅굴이 있음을 믿슙니다를 외치는 땅굴교도 개신교 찌끄래기들이 주축이 되서 그 지.랄들이지.
교회에서 사라지지 않는 '남침 땅굴' 간증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818
누가 봐도 미.친.년일 뿐인 저런 년한테도 수백명이 넘어가서 또라이 되는 것처럼 목사나 전도사, 선교사 같은 남 가르치는 쪽에 있는 놈 중 하나가 또라이라면 그 밑에 있는 애들 역시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만 이상이 또라이가 되지.
이제 그만 니들이 처믿는 그 종교가 그냥 거대한 똥덩어리일 뿐이란 사실을 받아들여. 그 똥덩어리의 일부로 살면서 욕처먹는 게 싫으면 니들이 나서서 뒤집어 엎든 어쩌든 뜯어 고쳐. 절 무너지라고 기도회니 뭐니 그딴 걸 할 땐 잘도 처모여서 집단행동 일으키면서 너네 관련 일 터지고 어쩌고 할 땐 일부네 어쩌네 주댕이만 놀리고 자빠졌냐?? 주댕이만 산 똥덩어리들이 깨끗한 척 착한 척 잘난 척은 아주...
개신교 니들은 전도니 뭐니 그딴 짓 할 시간 있으면 가서 니네 집안 단속이나 해. 적어도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해나 인정해줄 수 있는 구 수준에 이르기 전까진 니들이 처믿는 그 거대한 똥덩어리에 대한 얘기 같은 건 다른 사람들 있는 곳에선 입도 뻥긋하지 말고 그냥 같은 똥덩어리들끼리만 모여있을 때나 하고... 알겠냐??
그것이 알고싶다 홍혜선 전도사 "12월 북한 남침했다"…종북 세력 언론 장악해 보도안돼
지난해 11월 일명 ‘12월 한국 전쟁설’을 믿은 이들이 미국,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피지 등 외국으로 피난을 떠났다. 12월 한국 전쟁설은 12월에 북한의 남침으로 한국 전쟁이 벌어진다는 내용이다.
홍 혜선 전도사의 '한국전쟁메시지'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확산됐다. 홍혜선 전도사는 영상에서 "2014년 12월 북한의 남침으로 전쟁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9월에는 일부 한국 교회를 돌며 '12월 한국 전쟁설'을 전파했다. 홍혜선 전도사는 "북한군이 땅굴을 통해 전쟁을 일으킬 것이다.아이들을 잡아먹고, 여성들은 제2의 정신대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홍혜선 전도사는 유투브를 통해서도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전에 피난을 떠나라”고 말했다.
실제로 홍혜선의 주장대로 피난길에 오른 사람은 A교회 목사와 신도 30여명, 미국으로 피난 간 B교회 목사와 신도 약 50여명, 태국으로 간 40여명등으로 알려졌다.
홍혜선 전도사의 전쟁 예언은 이뤄지지 않았고 SNS에 홍씨를 비판하는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그 러나 홍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 보고 전쟁 나지 않게 주님께 기도해 달라고 할 때는 언제고 지금 몇 시간, 아니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자기들이 기대했던 전쟁의 모습이 표면에 안 나타난다고 발광을 한다"는 글을 올렸다. 홍씨는 이어 "전쟁 취소는 없다"면서 14일 오전 4시 30분 자신이 예언한 정확한 시간에 전쟁이 이미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계엄령이나 언론 보도가 나지 않는 이유는 종북 세력이 정부와 언론을 장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14일 이전부터 20만 명의 북한군이 제2롯데월드를 포함한 지하 땅굴로 침투해 있다가 새벽을 기점으로 남한 내에 들어왔다고도 주장했다. 홍씨는 사람들에게 "제2롯데월드나 청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와의 인터뷰에서 홍혜선은 가족과 생이별하게 된 피난민들의 처지에 대해 “그 가족 문제는 그 가정이 알아서 해야죠. 어떻게 똥 기저귀까지 갈아줍니까. 자기들끼리 빨리 소통을 해서 해야지. 왜 남의 가정사를 내가 신경을 써야 합니까. 자기가 원해서 피난간 것이고 자신들이 불안해서 간 것”이라며 개인의 선택이라고 주장했다.
http://news.nate.com/view/20150208n02253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온 홍구라 전도사...
뭐, 조만간 방송탈 줄은 알았지만 진짜... 왠만한 개그나 예능 프로보다 웃겼...;;
12월 14일 전에는 전쟁은 틀림없이 난다면서도...
만약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질문도 있다. 댓글에는 우리의 기도로 전쟁이 불발되었으니 감사 기도를 하겠다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남 목사도 17일 '노아의 방주' 모임에서 비슷한 말을 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917
이렇게 뻔히 보이는 핑계거릴 밑밥으로 깔아뒀었는데...
전쟁이 안 터졌는데도 중동잡귀에 단단히 홀린 저 년은 방송에도 나온 것처럼
14일 오전, 홍 씨는 전쟁이 이미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자신이 말한 시간에 정확히. 계엄령이나 언론 보도가 나지 않는 이유는 종북 세력이 정부와 언론을 장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홍 씨는 14일 전부터 20만 명의 북한군이 제2롯데월드를 포함한 지하 땅굴로 침투해 있다가 새벽을 기점으로 남한 내에 들어왔다고 했다.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들에게 제2롯데월드나 청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8058
이 지.랄...
이걸 뭐라고 해야 할지 참... -_-;;;;;
개신교 잡것들이야 또 또 일부네 이단이네 하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지.
방송에 나온 것처럼 돈 받고 어쩌고 그렇게 어떤 새퀸지 확인도 안 하고 예배당 내주고...
그래놓고 일 틀어지니 이제와서 엮이기 싫으네 어쩌네...
미.친.년과 개신교의 콜라보로 이루어진 일이지.
전에 거지목사나 천사목사, 노숙자 대모니 조촉 출신 목사니...
그런 것들도 니들이 처믿는 개신교와의 콜라보 작품?이고
단군상 훼손이니 단오제 반대니 땅밟기니... 그런것들 역시 마찬가지지.
대형 교단이나 대형 개신교 단체가 주주축이 되서 벌이는 짓이거든.
덤으로 땅굴이 있음을 믿슙니다를 외치는 땅굴교도
개신교 찌끄래기들이 주축이 되서 그 지.랄들이지.
교회에서 사라지지 않는 '남침 땅굴' 간증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818
누가 봐도 미.친.년일 뿐인 저런 년한테도 수백명이 넘어가서 또라이 되는 것처럼
목사나 전도사, 선교사 같은 남 가르치는 쪽에 있는 놈 중 하나가 또라이라면
그 밑에 있는 애들 역시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만 이상이 또라이가 되지.
이제 그만 니들이 처믿는 그 종교가 그냥 거대한 똥덩어리일 뿐이란 사실을 받아들여.
그 똥덩어리의 일부로 살면서 욕처먹는 게 싫으면 니들이 나서서 뒤집어 엎든 어쩌든 뜯어 고쳐.
절 무너지라고 기도회니 뭐니 그딴 걸 할 땐 잘도 처모여서 집단행동 일으키면서
너네 관련 일 터지고 어쩌고 할 땐 일부네 어쩌네 주댕이만 놀리고 자빠졌냐??
주댕이만 산 똥덩어리들이 깨끗한 척 착한 척 잘난 척은 아주...
개신교 니들은 전도니 뭐니 그딴 짓 할 시간 있으면 가서 니네 집안 단속이나 해.
적어도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해나 인정해줄 수 있는 구 수준에 이르기 전까진
니들이 처믿는 그 거대한 똥덩어리에 대한 얘기 같은 건
다른 사람들 있는 곳에선 입도 뻥긋하지 말고
그냥 같은 똥덩어리들끼리만 모여있을 때나 하고...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