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봐주시고 의견좀요ㅜ

끼룩2015.02.08
조회187

저는 23살의 남자입니다.처음 헌팅을 하여 3살 연상의 여인을 만났고 정말 그렇게 첫눈에 반한적도 처음이였고 그녀도 저에게 한번에 빠졌습니다.그때 한참 연애의발견 드라마 할때라 자신이 그 드라마 주인공인거 같다며 서로 엄청 좋았습니다. 그런데 2주?후부터 너무 지쳤습니다. 이유는 평일에 저는일을 나가야 해서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는데 그녀는 저를 친구들에게 소개를 해주고 싶다며 밤에 항상 불러 제가 피곤했었습니다.그래서 피곤해서 못가겟다고 하면 항상 술먹고 전화와서 울면서 보고싶은데 왜 안오냐며 새벽2시에 그런전화를 받으니 피곤했고 더이상 그녀의 친구들도 보고싶지 않더군요.그러다보니 제가 얘랑은 오래 못가겟다 싶어 다른여자를 찾게됏고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다보니 그녀에게도 소홀햇고 그녀도 겉돌기 시작했었습니다.헤어지자고 하니 초음파사진을 한장보내더군요.근데 그 사진이 실제 사진이 아닌 그냥 네이버에 초음파사진 치면 나올법한 그런 사진을 보낸겁니다.그래서 저는 믿지않았고 병원도 같이 못갔지만 오십만원을 주고 지워야겟지 않냐며 어쩔수없었습니다.지금도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는 확인불가입니다. 그런데 그녀가 피가 많이 난다며 새벽에 연락이 왓지만 저는 자고있었고 다음날 연락을 해보니 유산을 했다는군요.중요한건 유산을 했는지 안했는지 저는 확인을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중요한건 그녀는 정말 머리가 좋아요.말빨 갑.그래서 제가 의심하면 이게 의심할 문제냐며 그러면 저는 할말이 없었습니다.그렇게 또 만나다가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했습니다.근데 저는 어느순간 그녀가 없음 안됐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전화를 했고 그녀가 자신을 홍대로 데리러오라더군요 자신이 친구생일파티에 갔다며 그런데 제가 갈상황이 안돼서 못갔고 다음날 연락을 해보니 그냥 그만하자더군요, 그래서 만나서 다시 잘해보자 하니 알겠다고 대신에 저를 지켜보겠다더군요.알았다고 그래서 다음날 정말 톡도 부드럽게 하고 다 맞춰줬습니다.그날 그녀가 아는 오빠와 약속이 있다고 갔고 12시쯤 집에 들어간다는 애가 2시가 돼야 집을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솔직히 너 나 좋아하긴 하냐니까 솔직히 예전같지 않다더군요 그동안 너 나한테 어떻게 했냐며 서러운것만 얘기하는데 제가 거기서 너는 어땟는데 할순 없잔아요? 그래서 그럼 내가 어떻게 해줬음 좋겠냐고 연락하지마?아님 계속 매달려야하는거냐고 물으니 저보고 알아서 하라더군요,그래서 연락을 안하려고 했는데 계속 매달렸습니다.그러니 머릿속이 복잡하다더군요,그러고 나서 수요일에 만나서 제가 혹시 너 남자 생겼냐니까 잘되가는 남자가 있다는겁니다,(참고로 남자 많음) 그래서 어떻게 하고싶냐니까 생각할시간을 달라더군요.그런데 집에가니 이 여자가 그 오빠가 좋다며 너 내가 데리러오랄때 안오지 않았냐고 자기는 그게 운명갔다더군요 제가 안와서 이오빠를 만나게 됏고 지금은 그 오빠가 좋다고,,그래도 전 계속 매달렸습니다.그 이유는 얘가 또 저한테 하,,술한잔 할래 ? 이지랄 하니까 무튼 저한테 계속 여지를 줬습니다.그냥 절 차단했음 좋겠는데..그러고 계속 매달리니 그남자친구가 저한테 전화가 오더군요,,그래서 전화했고 저는 그 여자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어서 평생 책임져야겠다고,,그러고 전화를 끊고 여자에게 너 오빠랑 전화했고 자기가 들은거랑 내가 얘기한거랑 얘기가 많이 다르다며 너랑 얘기하고 나한테 톡준다고,,근데 전화해보니 별로 좋은 사람같진 않다고,,그러니 왜그러냐길래 제가 어차피 내가 말해봐야 너는 그 남자말만 믿을텐데 말하기 싫다고 그러니까 그럼 저를 차단하겠다고 차단했고 메세지로 저한테 "너 오빠한테 나안좋게 얘기했더라?"넌 진짜 날생각안해 다신연락하지마. 이렇게 왓길래 너가 무슨얘기 들은진 모르겟는데 그사람 말 다 믿냐고,, 그냥 난 너없음 안되고 그러니까 너 기다릴거라고,,그랫더니 저한테 올일 다신없고 이오빠랑 결혼할거라고 아무리 힘들어도 너랑 사귈때보단 힘들지 않을거라그래서 저도 그냥 그사람이 널힘들게하고 지치게하면 제일 먼저 찾아주는사람이 나였음 좋겠다고,,그러고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이러고 끝났습니다..

그녀는 저한테 다신 오겠죠?오만정 떨어졌겠죠 ? 시간 지나면 제 생각 나긴 할까요?

참고로 항상 헤어질때 마다 여자가 잡았고 자기는 이제 후회가 없데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