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이에요 제동생이 올해 고3 수험생인데 벌써부터 너무 힘들어하네요ㅜ 옆에서 잘챙겨주고 싶은데 방학때도 학교가느냐고 자취방에 살아서 1주일에 한번씩 밖에 못봐요 오늘 동생이 너무 힘들어해서 뭐 도와줄거 없냐고 물엇는데 괜찮다고만하고 울기만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고3들이 가족들에게 바라는것이나 뭐 좋아하는지 아시는분 잇나요? 저는 미술입시하고 수시로 대학가서 수능에 대해 개념이 별로 없어서..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
동생이 고3이에요
안녕하세요 22살 여대생이에요
제동생이 올해 고3 수험생인데 벌써부터 너무 힘들어하네요ㅜ
옆에서 잘챙겨주고 싶은데 방학때도 학교가느냐고 자취방에 살아서
1주일에 한번씩 밖에 못봐요
오늘 동생이 너무 힘들어해서 뭐 도와줄거 없냐고 물엇는데
괜찮다고만하고 울기만 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요
고3들이 가족들에게 바라는것이나 뭐 좋아하는지 아시는분 잇나요?
저는 미술입시하고 수시로 대학가서 수능에 대해 개념이 별로 없어서..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